흰색 시트지를 이용하셔도 좋을 거에요.전 크레욜라 펜을 사줘서 아무데나 그려도 잘 지워지게 했는데 그래도 칠판 처럼 큰게 있으면 좋겠다싶어 만들었어요.함석에다 한면은 융판을 다른 면은 흰색시트지를 붙여서 자석놀이도 할 수 있게요.흰색시트지에는 수성으로 그리고 물걸레로 닦으면 지워지거든요.그런데 그거보다 그냥 벽에 크게 시트지를 바캍부분만 붙여서 낙서하게 하는게 더 좋을 것 같네요.낙서를 하기 위해선 .전 다용도로 하려고 그렇게 만들었는데 벽에 못을 안박아서 못 걸었더니 베란다에 항상 세워 놓고 할때 들고 들어오고 그러네요.좀 불편하더라구요.벽에 못 박아서 걸 자리가 잇으면 이렇게 하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구요.그런데 크게 만들었다고 해도 다른곳에 그리고 싶어하니까 그냥 벽에 시트지가 좋을것 같아요.
전 아이들 책있는 방 벽에 전지 얇은것을 사서 아이키만큼 도배를 했지요 양면 테이프로 안떨어질 정도로 몇군데만 해서 붙여 주었더니 잘노는것 같아요 다만아이가 넘 어리면 맘이 붙이것 다뜯을수 있어요 32개월17개월아이가 있는데 둘쩨가 조금 말성이라 항상 요주의 하지요 그런데 그아이도 좀 지나니까 크레용들고 그림그리는 흉네를 제법 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