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배후엔 한나라당
고엽제 인솔관련 사진 - 재베스트 요청
";
new UI.Ajax( { url:url, param:'bbsId=D003&feedback.bbsId=D003&feedback.articleId=1359070&feedback.commentId=0&feedback.type='+ftype+'&articleId=1359070', onComplete:readRecom2 } );
}
function readRecom2(req)
{
var result = eval('(' + req.responseText + ')');
//alert(result.status)
UI.$('ld_image').style.display = "none";
UI.$('bt_rcmd').style.display = "";
UI.$('bt_oppo').style.display = "";
//로딩이미지 삭제
if (result.status == '500'){
alert("이미 찬성 혹은 반대를 하셨습니다");
isRecom = true;
return false;
}else if(result.status == '600'){
alert("이미 추천하셨습니다");
isRecom = true;
return false;
}else if (result.status == '700'){
alert("이미 반대하셨습니다");
isRecom = true;
return false;
}else if (result.status == '300'){
alert("잘못된 오류입니다. 다시한번 시도해 주세요.");
return false;
}else if (result.status == '200'){
UI.$('bt_rcmd').innerHTML = ""+result.agreeCount+"";
UI.$('bt_oppo').innerHTML = ""+result.disagreeCount+"";
//UI.$('bt_result').innerHTML = result.agreeRate +"%";
//setSwfScore(result.agreeRate);
//alert("투표가 성공적으로 되었습니다");
isRecom = true;
}else
return false;
//alert(req.responseText)
//status 체크
/* status
200 : 성공
500 : 중복 선택한 경우
600:찬성
700:반대
300 : 실패
{status:"500", bbsId:"K152", articleId:"58367", agreeCount:"3", disagreeCount:"0", agreeRate:"100"}
*/
}
사진이 다 세로로 되어 있어서 편집하여 다시 올립니다.

무슨 학부모 설명회라고 되있는데... 잘 안보이는군요

어느 할배의 인솔하에 차량 탑승중?

10여대 정도의 관광버스가 서있다 합니다.

바로 이 차가 한나라당 이학재의원의 차량이라고 합니다.
현재 확인중인데 알아내기가 꽤 복잡하군요. --;
그리고 위의 관광버스는 확인결과 울산 태화관광과 관련 없는
인천의 태화관광 버스랍니다.
원본글 링크입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1357418
글을 몇번이나 클릭했는지 모릅니다.
어떤것이 필요할까요?
심난함만 가득 쌓여가네요.. ㅜㅜ;
정말 슬퍼라~~ 엉엉.. ㅜㅜ;
에효....
취임 넉달만에 나라꼴, 국민꼴을 이렇게 망가뜨렸으니 참말로 대단한 능력이랄 밖에...
우리 이런 생활 하고 싶었던 사람 있어요?
한겨레 사진펌.
울산에서 거리행진중이던 주부들을 가로막은 순사들. 겁에질린 아기가 울고있다.
http://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294962.html
한..편..
뉴라이트 천막까지 친절히 수거해주시는 경찰아저씨.
경찰들이 뉴라이트의 천막을 걷어서 정리하는 중입니다. 왜 경찰들이 뉴라이트의 천막을 대신 치워줍니까?
뉴라이트가 다급해지니 태극기도 찢어버리고 도망을 갔습니다.
급하게 만들어 가지고 나간 피켓을 뉴라이트가 버리고 간 각목 사이에 놓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꼭 뉴라이트들에게 저 피켓을 보여주고 싶었습니다.
트럭 한 가득 엄청난 양의 각목과 쇠파이프....
삼성이 뒷 돈을 대주지 않았을까 의심이 가는 저들의 피켓입니다.
봉고차 안에 왜 저리 많은 기름을 가지고 다니는 것입니까?
현장에 버리고 간 뉴라이트 고엽제의 봉고차량입니다. 기름이 저 안에 있었습니다.
뉴라이트가 버리고 간 현수막을 찢는 퍼포먼스도 했습니다.
현장에 있는 영등포 형사 과장인가 하는 사람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 촛불이 폭력이예요? 각목이 폭력이예요?"
그러자
" 저도 촛농이 떨어져서 뜨거웠습니다. 이것도 폭력 아닙니까?"
라고 하면서 와이셔츠 앞 주머니 근처에 촛농이 몇 방울 떨어진 것을 보여주더군요.
기가 막혔습니다.
" 여자를 각목으로 팬 사람은 잡았습니까? " 라고 물었더니
"네, 잡았습니다."라고 분명히 말하더군요.
옆에 있던 어느 남자분이 소형 캠코더로 촬영하면서
"그 말, 지금 다 녹음했어요."라고 제게 말해주더군요.
그러면 뭐합니까?
이미 경찰들은 뉴라이트의 개가 되었습니다.
이 땅에서 우리를 지켜 줄 사람은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 스스로 지켜야 합니다.
28일 2시...... 모두 나오세요.
//
(출처..http://cafe.daum.net/antimb)
뭘 믿고, 저렇게 당당할 수 있나요
참말, 요즘은 이 나라 국민으로 사는 것이 너무 외롭다는 생각이 들어요.
니들이야 말로 배후가 누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