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국어도 얼핏얼핏 같은 단어 이지만 약간 속한 문장에 따라서 의미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잖아요?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엄마가 하나하나 끝까지 설명해 줄 수 있는 실력이 아니라면,,,그냥 해석해 주지 않는게 더 나을것 같아요...단 아이가 그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그림이 충분하게 그려진 동화책이어야겠죠...그리고 정 이해를 못한다고 느끼시면 그냥 슬며시 얘기하는 겁니다.가령 밤하늘에 아주 밝게 떠 있는 달을 바라보며...그럼 아이는 더 확실히, 더 감성적으로 그 문장을 받아들이겠죠..ㅎㅎ 저두 잘 모르지만 ...전 해석은 거의 안해주고 물밑작업(?)을 열심히 하는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