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님^^ 인터뷰 축하축하!!! 모자가 너무 잘 어울리십니다. 언제나 만화같이 사는 부부, 만화가 좋은 부부, 예전에 부부가 함께 언제나 이런 책 만들면 어떨까 저런 책 만들면 어떨까 얘기를 나눈다는 그 말이 너무 마음에 와 닿았었어요. 언제나 독자인 저희들에게는 신선한 얘기였거든요.^^ 아참, 아직 인터뷰를 못 읽었어요. 얼른 가서 읽어야지. 다시 한번 축하합니다.^^
양양님! 너무 늦은 축하라 부끄럽네요. 야무님의 화려하고 특이한 이력(?)에 님에 대한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슴다. ^^ 그리고 정말 훌륭한 남편분을 만나신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공연 자주 가는 것도 부럽고 대단해 보이지만.. 공연 후에 티켓이나 팜플렛 모으면서 공연을 추억하고 재연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아요. 전 일년에 몇번 보지도 못하는 공연.. 그것이나마 잘 챙겨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야무가 참 멋진 부모님을 만난 것 같아요.
인터뷰를 축하드립니다. 이번은 굉장히 오랜만에 인터뷰 기사가 올라온것 같아요. 그래서 더욱 반갑습니다. 이름처럼 야무질것 야무..오랜만에 사진으로 보게 되네요. 만화를 그리는 모습...정말 멋집니다. 단순히 그림만 잘 그린다고 만화가가 되는것은 아니것 같아요. 글과 그림이 모두 녹아있는것이 바로 만화인것 같아요. 작가의 생각까지 읽을수가 있어서 더욱 종합예술인 느낌이 듭니다. 따뜻한 봄날 야무네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인터뷰 축하드립니다...오호...부지런한 온맘님께서 첫 축하글 올리셨네요...^^ 야무져 보이는 야무의 모습이 넘 부럽구요...그런 야무를 잘 키운 아빠의 모습이 누구누구(?)랑 넘 비교된다...^*^...인터뷰 글 보고 오늘 누구누구 좀 들뽁이겠는데요..ㅋㅋ..양양님의 글빨에서 보통분이 아니실거라고는 생각했지만...인터뷰 읽다보니 정말 대단하신 분 같습니다...화끈한 성격 만큼이나 앞으로 쑥쑥에서도 화끈한 한몫을 하실 분이란 생각이 팍팍 오는데요...ㅋㅋ..인터뷰 잘 읽었구요..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