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혼자읽어가기 시작한다면 Time for kids Nonfiction Readers Level1 추천합니다. 비교적 단어도 쉽고, 사진도 좋고, 주제가 다양해서 흥미롭습니다. 무엇보다 cd-rom활용자체가 좋아요. 읽은 책 내용을 다시한번 컴퓨터로 읽고, 읽은 책 내용을 질문해서 답하고.. TTD 는 연령이 어려서 오디오가 좀 지루하다 싶을꺼고.. 아이가 ort 와 비슷한 그림이나 내용을 좋아하면 olw도 잘 볼꺼예요.
저는 자연관찰이 따로 없거든요. 과학동화를 통해서 과학적인 지식을 얻어가고 있습니다. 자연관찰대신에 사이언스를 가지고 있는데 아이가 아주 많은 관심을 갖고 있어서 참 만족하고 있답니다. 자연관찰책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있지만 엄마들이 딱딱한 내용이라 정작 전집으로 들여 놓고도 자연관찰 책을 많이 안읽어주는것을 주변에서 봐왔답니다. 그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자연관찰책은 굳이 필요는 없다고 이야기하더라구요. 대부분 과학동화에서 많은 내용을 담고 겹치는 부분이 많기 때문이겠죠. 모든 사람들이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저는 사이언스와 TTD만으로 자연과학을 대체할려고 합니다. 책 자체만으로 보기에 내용이 조금 모자란다 싶은 부분은 인터넷이나 활용가이드를 통해서 보완해주고 있구요. 엄마도 아이랑 함께 공부하는 마음으로 하고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