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아이디어..좋네요.
먹는거 좋아하는 우리녀석들...
큰녀석이나 작은녀석이나..둘 다 딱입니다..
'엄마..공부가 맛있어..." 할것 같아요.
쓸 때마다 좋아하는 빵을 한입씩~
엔돌핀이 마구 마구 생겨서 쓰기가 즐거운 것이라고 무의식중에 느끼게 하는??
ㅋㅋ
좋은 당근법 같습니다.
저두 먹으면서 하면 혼내고 집중력 떨어진다고 그랬는데..
음.. 함 해볼까낭?
^^*
쓰기싫어하는 아이들을 위한 당근이라..
나중에 울 둘째에게 한번 시도해봐야겠습니다 ^^
(평소.. 간식먹으면서 책 보기는 하는데 그거랑은 좀 많이 틀려보이기도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