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튼튼영어 주니어는 1단계, 2단계만 신 주니어 이고요......3단계는 구 주니어 입니다. 저도 6세유아를 둔 엄마인데요, 우리 아이가 할땐 신주니어는 없었어요. 그래서 3단계(그당시엔 1단계라 하였슴)를 갖고 시작을 하였지요.그런데 첨 접하는 아이들에겐 좀 어렵더라고요(아니...선생님이 넘 큰아이 가르치듯이 가르치더군요)그러다 신 주니어가 나오게 되었죠. 신주니어 1단계는 정말 쉽더군요. 사용했던 3단계는 나중에 2단계 끝나고서 빼준다고는 하던데.....3단계는 좀 재미가 없어요. 처음몇 권만 흥미롭고...점점 어려워지죠. 그리고 한국말도 넘 많이 나오는편이라서...영어보다는 한국말을 더 귀담아 들어요(울 아이만 그런가요???) 암튼 신 주니어 10만원 넘 비싸요...
어쩜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고 계시네요. 저는 3권정도 남았는데, 저도 6세 아이에게 좀 쉬운 것 같아서 그리고 기승전결이 있는 이야기 형태가 나을 듯 싶어서 저도 3 단계하고 싶거든요. 저는 무료 수업 때 3단계를 무료책을 받았는데, 정말 재미있어하고 잘 하더라고요. 제 고민은 2단계가 1단계보다 수준이 어느 정도 업되고 정말 필요한 문장이 나오는 지 궁금하거든요. 참고로 전 세아이의 엄마인데, 6세아이 밑에 두아이가 더 있어서 조금 갈등이 되고요. 참 3단계에서 해석은 한면에 한번해주고 나머지는 1단계와 같은 형식이에요. 전 개인적으로 한번씩 해주는 것도 괜찮을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