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서야 보내요!! 맞아요!! 우리 아들은 아빠가 노략한 작품이랍니다. 인터뷰 자격은 아마도 아빠가 더 많은 듯해요. 2년을 키웠다고는 하지만 10년을 키워논 느낌이랍니다. 에궁~~ 귀차니즘이 발동안하도록 꼬옥 갈테니 걱정마세요. 가서 그림이라도 그려야지요 ^^. 몸으로라도 도와드려야줘^^. 정말 페스티벌에서 꼭 뵈여^^ . 소연이랑 민지도 꼭 보고 싶어요^^ . 샤오니가 요즘 소연이가 너무 좋은 학생이 되었다며 칭찬을 해서 저도 덩달아 기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