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얼라 하나 더 있었으믄 좋겄따........
파블로나 사주까요??
일러스트 지망생이니???
ㅎㅎㅎ 울 서빈이도 이 책을 읽고 재밌어 했는데
이 글을 보니 그때 기억이 나는군...
그래도..난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준서랑 준서맘은 이 책에 필이 꽂혔군...
그 지갑에 들었던 선그라스 이뻤는데..^^*
나도 무지 좋아하는 케빈 행크스...
나는 개인적으로 크리센더멈에 몰표!!!!!
같은 걸봐도 사람마다 이리 느끼는게 다르군...^^*
ㅎㅎㅎ 나는 크리센더멈이 젤로 좋아...
크리센더멈 크리센더멈......
다른책들중에서 압권이라니.. 이거 상당히 군침이 도네요~
너무 재미나서 글 쓰면서도 흥분하신것이 그대로 뭍어나요 ㅎㅎ
참.. 오웬 비디오도 있는데 혹시 아실려나?
볼수록 매력에 빠지는 책인데~~~ 글밥이 좀 많아서 읽어주기가 여전히 힘든책중 하나입니다 ^^;
굿모닝! 준서맘님~
그림책 소개 너무 재미있게 하신다~
심리묘사가 실감나고 코믹해서 막강 공감하는 쥐순이 시리즈 반갑네요..
난 조기 "웬델과의 일주일" 조것도 참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