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분명 이글에 답글을 달고 외출을 했건만..
내글이 어디로 갔냐고요????(요즘 하도 정신없이 살아서.. 글만적고 컴바로 꺼버렸나봅니다 ㅜㅜ;)
정말 으스스해보이네요.
큰아들.. 정말 좋아하겠는데..
내용도 그리 무섭나요?
나중에 꼭 집에 들여놓을것같은 책이네요~~
무서운책 소개 감사합니다 ^__^
전 좀 으스스한데 아마도 울 집 녀석은 좋아라 할 꺼 같아요.
근데 아마도 레벨이 낮아서 글밥에 놀래서 도망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네요. ^^
an I can read 2에 나오는 무서운 이야기 나오는 in a dark dark room책도 오는 친구들마다 이거 무섭지? 하면서 보여주더라구요. green ribbon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좀 더 크면 도전해볼까봐요.
에궁.....
밤에 보면 잠 안오겄다......
제목에 경고 달아놓으셔야 겠어요...
난 이런 책 넘 무섭더라
무셔.......
지금도 화면 위로 못올리고 있다는.........ㅠㅠ
ㅋㅋㅋ 모 남자아이 책 여자아이 책이 따로 없지만서두....울 딸냄은 완전 여기에 빠져서리...느무 좋아라 하길래 친구 생일에 롸튼스쿨이랑 같이 선물로 줬더니 받는 애나 엄마나 같이 뜨악 하는 표정들...ㅡ.ㅡ;;
이게 이상하게 한번 잡으면 계속이라 놓기가 쩜...은근 중독성 있더라는. ^^
중성적인 취향이거나 아직 여성이라는 자각이 모자람 울 작은 넘같은 여자애들도 좋아해요~
표지가 너무 험악해서 안사줬는데 서점에 가면 이 코너로 직행해서 코 박고 읽더군요^^
무선 거 싫어~~~으으으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