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애도 7살때부터 시작했어요. 지금은 초등학교 2학년이네요.쑥쑥미니룸을 보시면 정말 많은 자료들이 있지요.게시판보다 자세한 이야기들이 많이 있답니다. 그리고 교육다이어리도 정말 추천해 드리고 싶네요. 저도 못하는 영어 실력으로 그저 초심으로 열심히 하자하며 꾸준히 해 가고 있지요. 7세 늦은거 아닙니다. 막상 학교에 가니 영어 안한 아이가 더 많습니다. 천천히 아이랑 공부해 가시면서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들로 채워가시길...
엄마랑 같이 시행착오를 겪고 같이 듣고 같이 읽고 같이 힘들어하는것만으로 전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영어 저도 못하죠. 근디 실력도 안되는 제가 대학나왔다는 걸루 영어과외도 한적도...그렇다고 그닥 나아지는것도 아니었는데 아기 키우면서 같이 비디오보고 같이 동화책읽고 귀도 많이 트이고 영어 문법도 좀 한눈에 들어오구 그렇습니다.같이 즐기세요. 너를 엄마가 가르치마가 아니라 우리 같이 10년이고 20년이고 같이 열심히 배워보자 즐겁게....이게 요즘 30대 중반인 제가 갖는 유일한 자기발전 계획입니다. 뭘 망설이십니까. 하면서 걱정하세요. 에듀테인먼트게임부터 클릭하셔서 맛보기 하세요. 날이 점점 좋아지니 문화센터 같은데서 스토리라도 접하게 해보시구요. 서울 근처 사시면 강남에 있는 영어서점이나 아니면 교보가셔서 이거저거 들춰보시구요. 꼭 돈을 많이 써야만 엄마가 영어를 잘해야만 하는건 아니구나라는건 어렴풋이 느꼈습니다. 민영어머니 화이팅....저도 화이팅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