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자리 잡고 나서 중국어 하려고 하면 아마.. ^^ 아이가 거부할 꺼예요. 엄마의 쏟아지는 중국어를 그나마 저항없이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영유아기때 (28개월이면 아직은 괜찮겠네요. 조금 더 지나면 화낼지도 몰라요. 못알아 듣는 말 자꾸 한다고) 마구 쏟아주세요. 아이는 절대 혼란스러 하지 않고 무리없이 받아들이니까요. 전 세가지 동시 진행한 case입니다. 다만 엄마가 평소에 일정 비율로 꾸준히 그 환경을 만든다는게 고욕일 뿐이예요.. 그런데, 정말 궁금해요. 제가 아는 xx언니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