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그걸 쉐도잉이라고 하는군요.. ^^;;
전 지금껏 쉐도잉을 하면서 그게 쉐도잉인지도 모리고.. ㅜ.ㅜ
집중듣기인 줄 알았어요.. 바보..바부탱이..
전 첨에 런투리드 시작할 때부터 지금껏 줄곧, 듣고 쉐도잉(ㅋㅋ)으로 시켰습니다.
첨부터 그랬기 땜에.. 울 아들 당연히 소리내어 읽어야 하는 줄 알고 있고 반항.. 없습니다. v-_-v
좋은 점은..
1. 이눔이 제대로 듣고 있나 확인이 가능하다(젤 첫째지요^^)
2. 소리를 입으로 뱉으니 발음을 정확히 해 줄 수 있다.
3. 고마 외워진다. (놀랍습니다~)
4. 다음날 흘려듣기를 해줘도 내용을 기억한다.(입으로 뱉은게 있으니;;;)
5. 영어의 나름의 억양을 몸소 체험한다.(다른 책 읽혀봐도 어순이 같기 땜에 리듬이 비슷하지요 문장이 달라도 그 리듬대로 갑니다)
6. 아직 울아들 표현은 안되고 있지만.. 난제 말하기에도 효능이 좀 있지 않을까요?
더 추가하실 분??
전, 흘려듣기는 쉐도잉했던 책을 담날 아침에 밥묵을 때 들려 주는 식으로 하고 있고요
집중듣기는 챕터북형식이나 글밥있는 책, 혹은 과학, 문화 등 쪼매 어려운 걸로 하고 있습니다.
저는 요즘 쉐도잉을 아주 간단히 하고있는데 리틀팍스 짧은 동화를 일시정지안한상태에서 그냥 따라하고있습니다.
워낙 간단한 문장이기도 하기도 하지만 일시정지하고 할려니.. 그 시간이 더 걸리는듯해서 바로바로 따라하게하고있어요.
이것도 나름 잘 따라하니 괜찮네요~
처음 쉐도잉할때는 그래도 문장끝난후 따라하는게 쉬울듯합니다.
동시에 하기란.. 좀 어렵지 않을까싶어요~
(동시에 따라하는 의미도 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쉐동잉의 좋은방법을 저도 잘 모르는데 답변을 주실분들이 많으실것같아요.
기다릴께요~ ^^
그리고 흘려듣기는 그냥 일상생활에서 아이가 듣던 안듣던 오디오소리 틀어놓고.. 들으면 기특한거고, 안들으면 말고.. 뭐 그런식으로 영어환경을 조성하는 의미인것같습니다.
그래도 그리 흘려듣기 환경을 꾸준히 제공해주면 거기서 얻는것이 많더군요 ^^
흘려듣기는 다른거 할때(놀면서) 듣는 거구요..
집중듣기는 소리 따라가며 책에 손으로 짚어가며 듣는 거구요.
님이 하시는 방법은 쉐도잉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가 잘 하는 방법으로 하시면 된다고 알고 있는데요..
쉐도잉이 젤로 좋아 보이네요..^^*
제가 아는 만큼만...다른 분들이 또 올려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