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며칠전 영도어학원 홈피에 들어가서 그걸 시도해봤습니다.
뭘해봐야 할지 몰라 주니어를 해봤는데, 아이가 7문제 정도 푸는데
거의 토익같더군요. 듣고 내용이해하고, 번호를 골라야하는데.
내가 이걸 뭘하자고 시키나...
막 회의가 들어서 아이에게 미안하다고 그만하자고,
7번까지 풀고 고마 빠져나왔어요....
마음비우며 한다더니 어느새 테스트해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나봐요.
그 지겨운거 해낼려면 조금더 있어야할 것 같아요..
50문제나 되던데요...ㅜㅜ
당분간 괜한 짓 안하기로 맘먹었답니다.
세상이 워떤 세상인디 공짜로 해줍니까..
유명하다 소문난 어학원은 다 돈 받구요, 리딩타운은 온라인, 오프라인 모두 받습니다..
영도어학원 홈페이지에서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