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 수업은 어린 아이 일 경우에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고 합니다. 그래서 저도 아직은 안하고 있거든요 6개월이나 1년 지나면 그때 해주세요 할려고요. 튼튼은 아니데 언니네 조카들이 윤선생 영어를 했었는데요 아침마다 전화 받는거 엄첨 스트레스 받으면서 수업 받은적이 있어요 애들이 못일어 나기도 하고 아주 질려하더라구요...그런데 튼튼은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지만 전화 수업이 도움이 많이 된다고 하니 귀가 얇아지네요? 여기 사무실에서 전화는 권하지 않더라구요...무슨 말인지 혼자 중얼중얼....
저희 아이는 4세구요, 신주니어 1단계부터 하고 있어요. 유아파트 선생님은 아니고, 연세도 좀 있으신데 아이가 처음에는 서먹해 하는 것 같더니 지금은 좋아해요. 센터의 말은 맞지 않는 것 같네요. 영어는 꾸준히 하는게 제일 중요하고, 관리교사의 역할 보다는 아직 엄마의 역할이 더 크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일주일에 3번 전화주시고 아이가 좋아하면 굳이 선생님을 바꿀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유아파트 선생님은 1주일에 한 번 전화하는게 원칙(?)이나 선생님 개인에 따라 다른 것 같기도 해요. 참고로 저희 선생님은 자주 전화주시고, 방문 수업보다 전화수업이 더 효과가 크다는 생각을 전 개인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저도 신주어부터 합니다. 아이가 영어를 어릴때부터 접하긴 했으나 좀 쉬운단계부터 잼있게 나가자라는 의도였는데요 ...수업방식은 어디든 선생님 재량입니다.근데 초등선생님은 아무래도 유아파트에 비해 좀 딱딱하지 않을까요? 선생님을 떠나서 첨 영어에 왜 구주니어를 수업하셨는지 ...저라면 당연히 신주니어로 교체합니다. 그리고 모닝콜은 신주니어 몇번 구주니어 몇번 이렇게 나뉘는 건가요? 지역마다 다른가봐요 전 직장맘이라 오전엔넘 바파서 (아이도) 저녁에 전화를 주시구요 3일정도 주시는데 전 선생님이 넘 좋아서 그냥 바프실땐 안하셔도 된다고 합니다. 빨리 바꾸시기 바랍니다. ^ ^
저희 아이도 6살인데요...신주니어 1단계부터 시작했어요.제가 직장맘이라 여태껏 영어를 접해주지 못했거든요.튼튼영어 소개받고 교재가 마음에 들어서 시작학하게 었어요.아이가 책도 잘 보고 수업도 재미있어 해서 비용이 좀 비사지만 계속 수업해줄려구요...저희 선생님은 수업 전날 전화 주셔서 그주에 익힌 영어내용을 아이와 통화하더라구요.영어를 꾸준히 접해 주셨다면 구주니어도 괜찮다고 하던데...아이의 수준을 고려해 보세요.저희딸은 신주어 1단계가 쉽고 비디오 보기를 좋아해서인지 넘 좋아해요.영어에 대한 호기심,자신감이 중요한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6살인데 신주니어 1단계부터 하거든요. 영어에 거의 처음 노출이라면 1단계부터 하는것이 좋다고 선생님께서 그러셔서 저희는 1단계부터하는데 만족합니다. 신주니어는 선생님이 다르다고 말씀하시더라구요. 같은값이면 새로 나온 교재로 수업하는게 좋지 않을까요? 구 주니어는 한글 해설도 있다고 하던데... 그리고 저희는 전화는 안하시는데 신주니어 수업도 전화를 주시나요? 지점에 전화하셔서 신주니어로 무료수업 한번 받아보고 결정해보심이 어떠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