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말 대단합니다.
나도 울 아이들한테..... 이런 맘이 들어야 정상일테데....
감히 엄두가 안나네요~
축하드립니다.꾸준함만이 가장큰 비결이라고 생각합니다.
멋집니다요.
울애랑 600권 볼려면 저 10년 정도 걸릴거 같은데,,,
어쩌죠 T.T.
아... 부럽습니다.
아이가 어려서 유아 영어게시판만 보다가 제목보고 왔거든요
죄송합니다만 아드님이 몇학년인지, 영어유치원 다녔는지
본격적으로 영어공부한지 몇년정도 되셨는지 궁금해요
제 아이는 언제 600권 정도 보게될지...^^
저도 갈 길이 멀지만 자극받고 갑니다
축하드려요
박수받으세요!~~~
짝짝짝!!!!!! ^^*
넘 멋지십니다!!!
끈기없는 저는 다시 반성반성하면서 자극받고 갑니다.. ^^
읽어낸 아이나 기록하고 같이 읽어준 엄마나 모두모두 훌륭하십니다. 제가 부끄럽네요. 앞으로도 계속 이어나가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우와~~~ 우와~~~~ 우와~~~~~
부럽습니당ㅇㅇㅇㅇ
가랭이 찢어지더라도 따라하고 싶습니당ㅇㅇㅇ ^^
백권독서표...옆에 영어책표도 언넝 붙여놔야겠습니다 ^^;;
울딸은 언제쯤 가랑비에 옷 젖을려나... ㅠ.ㅠ
여러권보다는 한권을 완벽하게 할때까지 하고 있는데... 저의 엄마표 방식이 문젠가봐요...
그 끈기와 노력이 참 대단하세요.
소리내어 읽기가 아웃풋에 많은 활력소가 되는 것 같아요.
저희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책상에 앉아서 하기도 하지만 소파에 앉아서도,
거실에 뒹굴거리면서 대자로 널부러져 해도 좋은 소리내어 읽기가 아닌지요? ^^*
ㅎㅎ
넘 기특한 우리 자소월님..엉덩이라도 두드려 줘야겠네...
귀챠니즘에 빠진 나....
무쟈게 반성중....
매일 매일의 힘...을 믿어보자구...
글구 늘 겸손하지만 우리 자소월 잘 하고 있는겨!!!
대단합니다..
소리내어 읽기를 시도하면서도 목아프다~~별 핑계를 다대면서 안하려하구..ㅎㅎ
꼭 엄마가 소리내어 읽은 만큼만 읽으려 하니..ㅎㅎ
우리 방문의 스티커 판이 생각나네요...
언젠가 부터 부치지 않고 그냥 걸려만 있다는..^^
"가랑비에 옷 젖는다 "
정말 존경스러워요
꾸준함-- 이것만큼 좋은 것이 없는거 같아요
정말 대단하세요.
하루하루 쌓인 그 시간들이 얼마나 소중하실지 짐작이 되네요.
멋져요
야~~
자소월님의 단아한 아이디에서도 그런 느낌 받았었지만...
뭐든 이루실 분이십니다.
2년 가까이 삽질하며 얻은 결론은...
리더스 1,2단계를 편안히 읽어내기까지 걸리는 연료가 상당하다는 것입니다.
일단 여기를 편안히 출발하면 3단계 이후는 한 계단 훌쩍 뛰어넘는 느낌입니다.
그나저나, 어찌 저는 만날 남의집 훈수나 두면서 제 집 살림은 요 모양입니까..흑흑
is를 남발한다.. ㅋㅋ
울집 아들도 아주 끝장입니다.
금방도 하도 남발하길래 교정을 해주었는데.. 이눔의 엄마 고질병..
그래도 요즘은 입을 떼서 말하기에 속으로 기특하다 그러고 있지요.
앙.. 언제쯤 저정도 권수에 도달하나~
지도 요즘 매일 스스로 읽기를 시키고 있는데 700권.. 쩝니다 쩔어~
이렇게 꾸준히 하는게 참 쉬운일이 아니지요..
정말 존경스럽구요.
그동안 애쓴 아이도 참 대견합니다.
저희 아이는 소리내어 읽는 걸 힘들어해서
꼬시고 꼬셔서 한번씩 읽거든요.
참 부럽사와요....
존경하옵는 자소월님 .히히.. 오마야 내근께 자소월님 내공이 무시무시하다는거 진작 눈치 챘시요 세상에 어케 이리 성실하게 진행을 해오셨단가요? 말이 안나옵니다 엄마가 읽어주기는 저도 함해볼라 했지만 진짜 진짜 세상에 어려운일이더군요 근데 아드님과 같이 이리 꾸준히 했단말에 ... 징허네..요말박에 안나와요 고 아드님 한번 대단허네...
자소월님 저도 격었지만 뭐든지 정석으로 가는길은요 시간이 제법 걸립디다 빨리 뛰어넘고자 잔재주를 부리면 금방은 좋을지 모르나 갈수록 밑천이 딸린법입니다 내아이에 딱맞는 방법을 찾으신거같으니 더도 말고 요대로만 하시면 후에 한꺼번에 터질날이 있어유..그떄는 남보다 더많이 읽은 책의 힘이 크게 발휘가 될겁니다
내 생각엔 얼마 남지 않은거 같어요오. 곧 터지겄시유 제니가 옆에서 지 이야기 나왔다고 좋아라합니다
와~~ 멋지다.. 대단하다.. 존경스럽다.. 뭐 그런 만감이 교차하다가 갑자기 제 이름이 나와 깜짝놀랬쓰유~~~
여기서 왜 제가 나온데요..
어디 비교할데를 하셔야지요~~
저는 이런것 못한답니다.
매번 하고싶어서 결심은 참 많이하긴 하지요 ^^;
정말 멋지십니다.
존경의 박수 보내드려요.
당근 달라지지요. 어떻게 달라졌는지 나중에 멋진모습 올려주실때 저 이글 스크랩했다가 제가 기억 되살려드릴께요 ^^
아이가 데니스인가 봐요~^^
자소월님,,볼 때 마다 그 치밀하심에 놀라게 됩니다..
그런데 더 놀라운 것은 쉬이 흉내내지 못할 성실함이예요...배우고 시포라~~~*^^*
올 하반기는 마이 달라질 겁니다~~~아자!
감동적이네요 ~~
아무나 할 수 없는 꾸준함입니다.
빽빽하게 씌여진 글씨는
마치 꿈을 차곡차곡 쌓아놓은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