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영화 영화 소개에서 봤는데..
아주 팀을 짜서 속이기......진짜 머리 좋아야겟더군요...
전에 봤던 영화중 하나에서
nyu가려는 딸땜에 집 담보 대출 받는 영화가 있었는데...
그거이 그렇게 비싸군요...
ㅎㅎㅎ
다행이다..나중에 거기 등록금 비싸서 못가....할 수 있겠다...ㅋㅋ
정말로 글케 비싸요????
퍽...(쓰러졌음)
완전히 쓰러지기 전에 한마디만 해야지...
케빈 스페이시는 제가 좋아하는 배우랍니다~^^
퍽(다시 쓰러짐)
아들맘님의 영화에 대한 사랑~ 여전하시네요 ^^
3억원이라는 등록금이라.. 억~! 하고 쓰러지겠습니다.
에효~~~~ ㅜㅜ;
오락영화라는 단어에 관심이 쏠리네요..
요즘에는 아무생각없이 재미있게 볼수있는 영화가 참 좋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