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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zy의 영어이야기-사설,,,잡설...

컨텐츠

댓글 6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조경미
  • |
  • 2010-08-11 12:32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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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빈맘
  • |
  • 2008-06-30 14:19
답댓글

레이지님 웬디북 말씀하셔서 또 오전 내내 웬디북 구경하고 왓네요...

사고 싶은 그림책 느무 많어~~~~

카드고지서의 압박...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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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04 01:37
글치요?
속상한(^^) 사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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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 로빈
  • |
  • 2008-06-30 10:08
답댓글

사실 그림책 아이들 보다 제가 더 좋아해요

책 보게되면 그림부터 먼저 보는 습관이 있어요

 

어떤 때는 도서관이나 서점에 가서

제가 좋아하는 그림이 가득한 책으로 쭉~ 뽑아옵니다.

 

오늘, lazy님의 책 제목을 읽으면서 제 가슴이 떨리네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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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30 10:48
그림책 좋아하시는 어무이들이 의외로 참 많네요..
전, 제가 약간 이상한 사람인가,,했었습니다^^;;

문자세대가 아니라 영상 세대라서
오히려 요즘 아이들은 그림책도 많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잘 이끌어만 주면요..

그런데 도는 좀 닦아야 하겠습디다...중심 지키기가 쉽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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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boza
  • |
  • 2008-06-29 20:52
답댓글

저에게 용기를 주는 목록들 입니다.

(번역본으로는 큰아이 어릴 때 샀던 책이 있네요.

조오기 달팽이 그림 있는것 등...)

그리고 4년전이란 말씀 제 눈을 확 열게 합니다.

고학년에 글밥이 요정도 되는 책으로 시작하셨다는건데.

저에겐 참으로 고무적입니다.

아이가 그동안 학원에서 배우던 교재보다는

좀 헐렁한 책으로 시작 이틀짼데,

사실 좀 불안했어요.

그런데 4년전 고학년 아이를 이렇게 예쁘고 단순한 그림책으로

시작하셨다니... 

정말 감사합니다.

초조해하지 않고, 마음 잘 다스리면서,

잘해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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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9 22:02
중요한 건 갸들이 이 정도도 어려웠더라는 고백을 요전에 하더라는...^^;;
리더스류와 확연히 구분되는 오묘~한 어려움,,,
그래서 그림책 읽기를 저희는 매해 방학 때마다 빠지지 않고 했었습니다.
올 방학은 아이들이 뿔뿔이 흩어질 거라서 계획은 못잡고 있지만,
파블로는 일러스트의 고전이랄 수 있는 그림책을 대령해 놓고 있구요,
미샤는 아마,,호주 가기전에 왕창 읽고 가도록 제가 쌓아둘 거예요^^

우리말 그림책 포함 기본 백권씩은 읽어요..
방학특집으루요^^
첫 해는 읽기책을 그림책으로 깔아줬었고, 아마 2년째 여름방학부터 그런 패턴을 유지했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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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9 22:34
다보자님,,괜찮으시면 저 좀 살자꿍 끼어도 될까요?
네, 된다구요? ㅋㅋㅋ

근데,,레이지님 맨 마지막 줄이요
부연설명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삽사와용~
2년째 여름방학부텀 그런 패턴..여기서 '그런' 은 w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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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9 22:46
첫 해는 집중듣기 비중이 아주 높아서 읽기책은 하루 3권 정도,,저런 그림책으로 하다가 2학기 들어서는 하루 열 권 정도 읽었나???
암튼 그렇게 1년을 보내구선 엄마표 2년째 여름방학 때..도시락 싸들고 도서관엘 갔더니 그림책들이 겁나게 이쁜거라...우리말 그림책이^^
빌려보고, 게서도 보고,,그럼서 다시 영어 그림책을 더 구입하게 되두만..
그렇게 해서 생긴 우리집 전통이
방학특집으로 그림책 왕창 읽기가 되었는디
미샤는 영어책으로만(그림하고 상관없을라고 허는 놈이라),
파블로는 우리말 그림책 포함해서,,,
둘이 각각 100권쯤은 읽어제끼는 거이여..

뭐 특별한 거 아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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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언냐
  • |
  • 2008-06-29 22:48
파블로는 정독스탈에 그림까지 세밀하게 보는 넘이라서 읽기는 그걸로 끝이고, 미샤는 속독에 양으로 승부하는 아이라 그 밖에 챕터북이나 넌픽션, 소설류 등..우리말과 영어책,,,

각각 두 가지로 쌓아도 자기 키를 훌쩍 넘게 읽어제낀다오..
그러니 학원이며 학습지, 학습서 조차도,,할 시간이 없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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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카라
  • |
  • 2008-06-29 23:00
잉,,긍게 나는 읽기책 비중이 리더스 그림책 어떻게 된 건가..그게 궁금해가꼬..긍게 내도 시방 방학 준비 하느라 책 장만 하는 중이랑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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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9 23:13
국화인네가 사진 복사해놓고 저러는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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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9 23:15
그니까,,그거 참 좋다
읽은 책 쌓고 사진 찍는 거..
매일 읽고서 제자리 안 꽂아놔야겠구먼..
긍게 레이지 인네가 달리 레이지가 아니구만
저거 걍 쌓아놓고 지내는 겨
나도 그렇게 해봐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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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9 23:16
뭐이가 워쩌고 저쩌~????
엇따 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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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6-29 23:49
lazy님.. 이왕 키만큼 쌓인 책을 논하셨으니.. 그 사진을 공개해주시지요~
너무 기특한 미샤~~~
저요.. 그 사진올려주시면 커다랗게 빼서 울집 거실에 붙여놓고싶구만요~
그러면.. 미샤가 울집 엄친아? 그렇게 되면 안되니까 참아야곘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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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9 23:52
엥?? 이거이 뭐가 우찌케 된겨??
댓글 다 어데 갔으??
참말 그 사이에 다 폭파한교??
호박국 끓이고 왔구먼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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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9 23:54
올렸다가 낯이 뽈개져서 지웠어요~
댓글 갯수가 압박이다...ㅠㅠ
카라꽃이 다른 글 하나 안올릴라나???
그림책 좀 풀어봐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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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6-30 00:02
댓글 갯구가 압박이다~~ ㅎㅎ
정말이지 댓글갯수. 오~놀라워라 ^^
(그런데 뭔내용을 지우셨데요? 궁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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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30 00:06
백플까지 갈까요 이거??
초게백플은 아마 첨이지 싶은데요
예전에 저 수다방서 한참 놀때는 백플 이백플??도 했던 거 같아요 ㅋㅋㅋ

아,넵! 자중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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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aboza
  • |
  • 2008-06-30 11:34
카라님 끼어들기 감솨!! 초보 할 줄 모르는 질문까지 콱 집어서 해주시니 과제 한보따리 챙겼네여.
저는 지금 1등과외 저자 '박명수'씨 방법으로 한 권을 구워 삶아 먹는 방식을 취 할 작정인데, lazy님 첫 해 하루 읽기책 3권씩 하셨다니 방법 수정해야하나 고민되네염.
글구 아이가 학원 고만 두기 직전 하던 책 롱맨 Grammer1도 그냥 조금씩 양념으로 끌고 갈까 생각했는데요...
주는 스토리 북에 두고 이제 조금 이해와 재미를 붙인 문법에 한방울만 시간을 쓸까했는디여.
시작하자 방학이니 뭔가 읽기의 양은 챙겨야할것 같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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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소월
  • |
  • 2008-06-29 09:40
답댓글

맨 첨에 프레드릭 볼 때 어....프레드릭은 배짱이인가? 이런 생각으로 읽었다는 부끄러운 기억이 있네요.

상상력과 창의력의 부재...ㅠ.ㅠ  레오니오니의 멋진 아이디어를 알고나니 참... 에고... 난 왜 이럴까? 했었네요.

저도 낚였나봐요. ^^ 찾아서 보고 싶네요. 그림책상상....

좋은 그림책을 보면 꼭 미술관에 온 거 같아서 제 기분이 너무 좋아져요.

아이에게 많은 그림책을 보여주고 싶은데 제가 부족해서 그림책 소개가 너무나도 반갑답니다.

lazy님 수다라면 밤새도록 들을 수 있는데 ㅋㅋㅋ ㅎㅎㅎ

저도 lazy님 수다 좋아해요. ^^ 매일매일 기대만빵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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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9 14:03
수다가요........
에효,,분위기가 저그해서 이 방 식구들 우르르~몰려가긴 했는디,
그래도 그 수다도 도움이 됐다고 생각하니 민망함은 덜해집니다..

카라꽃은 아마 겨들어갔을 걸요~~
구영탄 눈을 어찌 수습해 보실라고~~ㅎㅎ

파블로가 포트폴리오를 하면서 부쩍 더 그림책을 유심히 봐요..
그래서 저도 요즘 그 쪽으로 눈이 더 가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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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잎새
  • |
  • 2008-06-29 06:58
답댓글

요새 절실히 드는 생각인데요

네모난 교실에 갇힌 아이들 데려 나와 나무도 산도 바다도 많이 보여주고

좋은 그림도 많이 보여주고 책도 소리내 많이 들려줘서

마음이 따뜻한 사람으로 클 수 있도록 해야한다... 싶어요.

 

울 딸은 챕터북을 접하더니 그림책에 소홀해 지는 것 같아 서운했는데

파블로 언니를 보니 오~~ 다시 돌아오겠구나 하는 마음이 드네요.

둘째에게 부지런히 읽어주며 기다려 볼게요.

그나저나 울 둘째는 어째 책이라하면 구멍과 플랩에만 관심이 있는 것인지...

그래도 엄마가 제목을 읊으면 벌떡 일어나 제 손가락을 잡고는 그 책이 있는 곳으로 직행한답니다.

그리고는 읽어줄라하면 휙~~ 던지고 딴데로 가벼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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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9 14:00
손재주가 있는 아이 같은데요?
손으로 뭔가 만지고 손끝으로 느껴보는 걸 좋아하는 아이들은
감각적이고 감성도 풍부합니다..
좀 있으면 엄마를 제대로 놀라게 할 것 같은데요^^

세상이 이리 험해지는 것, 우리가 이기적이었던 결과가 이토록 거대하다는 것,,생각을 많아지게 하더군요..
사람으로 돌아가,사람임을 잊지 않고 살아야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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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엄니
  • |
  • 2008-06-29 03:30
답댓글

OoO

 

지대낚였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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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9 13:58
지는 또 웬디북으로 가서 지대로 가산탕진하고 왔시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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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06-28 15:06
답댓글

그램책 말만 나아도 무조건 자동클릭중입니다 요즘에요

저도 요즘 제니한테 그림책 많이 보여주려 하는데  그림 눈여겨 보라 했더니 글만 읽습디다   올초만 해도 저는 초등생들은 그림책보단 글시많은책을 읽어야 하는줄았았시요      고게 다 씰데 없는 고정간념이더구만요   이러게 눈팅을오래하면 얻어가는게  많습디다  갠적으로 화려한색채 그림이 많은 그램책이 좋더구만요  어느순간 도서관에서  그램책의   내용은 안보고 그림만  보고 있는자신을 발견하구선  거참 이상허네 속으로 그랬시요^^

 엄마들 특희 미술적상상력이 좀부족하다 싶으면 그램책 많이 디밀으세요   좋은 방법같습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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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8 15:08
울 미샤도 그림보다는 글을 먼저 읽어요..
자매간에 정말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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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06-28 13:57
답댓글

이젠 이런 잡지도 나오는구나...멋져요~  꼭 보고 싶네요.

전에 김동성님댁 아드님도 쑥쑥 어린이던 시절이 있었는데...요즘은 오시나 안오시나 모르겠네요.

엄마마중이란 책- 그런 내용 정도로도 서럽게 눈물을 흘리는 아이라서 서점에서 저만 한번 훑어보고 들고 오지는 못했던 아쉬운 기억이 있어요. ^^

 

무기력증...어디로 탈출해야만할까 궁리중이었는데 첼로님 덧글 읽으니 전세계로 흐르는것 같다구요?  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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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8 14:49
정원님도 그 새 카라꽃에 취하신 것이여,,,말투가 정원님 답지 않은 거이...ㅎㅎㅎ
책 첫장을 펼치면 깊디 깊은 색채의 그림이 펼쳐지는데 그게 바로 김동성 작가의 그림이더군요..유럽 여행을 하면서 그렸나 봅디다..
엄마마중이 그렇게 슬픈 책이었나요..
파블로는 "내게는 소리를 듣지 못하는 여동생이 있습니다"라는 그림책,,
다 읽어주고 이상해서 보니 끅끅 거리고 있대요..
그러구 얼마나 대성통곡을 하는지,,이제도 생생하답니다..
떨리던 그 조그만 어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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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8 15:55
정원님은 정원서 장미를 뽑아불기 전부텀 카라꽃을 알고 있었는디,
그 카라꽃 냄시가 요새 확 썩어버려게지구, 으미

글고 저도 그 엄마마중을 읽고 끅끅거린답니다..매번요
근됴,지는 떨리는 떡벌어진 어깨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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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6-28 12:57
답댓글

애고고.. 위쪽의 글에 혹~반해.. 아래쪽은 자세히 읽지도 않았지 뭐에요.. (이 대충대충의 성격나옵니다 ㅜㅜ;)

무튼..

너무 좋은책 소개 감사드려요.

서점나들이 할 일이 있는데 꼭 찾아볼렵니다.

제발 있기를 바라며~~~

정말 너무 멋지십니다.

존경합니다~!!!!! ^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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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8 14:51
저도 파블로가 있으니 이러지 아니었음 꿈에도 몰랐겠지요..
그림책으로도 아이의 표현이 좋아지는 것,,
색채가 깊어지는 것,,,참 경이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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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06-28 12:50
답댓글

여기는 지금 비가 오고 있어요. 어젯밤 무더위는 어디로 갔는지 참 시원한 토요일입니다.

울 작은 머슴아는 제 등짝에 붙어서 늘어지게 자고 있구요.

그림책!!!!!!!!!!

서점에 가서도 제법 큰 아이(초등고학년 이상)가 그림책 보고 있으면 한참 시선을 그 아이에게 두고 있어요.

다음에 어떤책을 꺼내 볼까.... 그 손의 움직임을 쫓아가면서...

파블로 이야기 해 주시니 참 좋네요.

저도 제 남동생도 사실은 그림을 무척 하고 싶었답니다. 제 자신은 뭐라 말하지 못하겠지만 제 남동생은 정말 잘 그렸었거든요. 지금 남동생은 사람 고치는 일을 업으로 하고 있지만 가끔 조카들 앞에 앉혀 놓고 그림 그려 가면서 이야기 해주는 모습 보면...그 모습을 통해 제 자신에 대한 참 많은 생각이 머릿속에 떠오릅니다.

절대 부모님께서 허락하시지도 않았겠고, 부모님의 빡빡한 생활을 모른척 할 수도 없는...

그러나 학창시절 제 가슴속은 뭉크의 "절규"같은 모습이지 않았을까(비유가 너무 심했나?^^;;)

그래서 제가,가슴속으로 정말 하고 싶었던 그림을 못한 한풀이라도 하듯이, 그림책만 열심히 보는지도 모른다는 생각...그런데 그것이 큰아이랑 그림책 보면서 제 맘도 많이 누그러지고 온화해졌어요. 

(제가 한성격한다는 범띠 지지배거든요^^;;)  

큰아이도 따로 그림에 대해 설명하지 않아도 그림책보면서 온몸으로 받아들이고 쑥쑥 커가는 것 같구요.

다행인건지 울 작은 머슴아가 터울이 많이 져서 그림책을 볼 모래알 같은 많은 시간들을 선물받은 기분이랍니다.

이 비오는 토요일, 저를 멜랑꼬리하게 적셔 주는 lady lazy님!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워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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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6-28 13:02
레이지님이랑 띠동갑인가봐요. ㅋㅋ
내가 일렀다고 절대 알리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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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06-28 13:10
헉~~~스!
설마 아래로 띠동갑은 아니겠지요? 푸 하 하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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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8 14:52
그려유~나 스물셋유~~~에헤라디여~~~^^

루피네는 잘 지낸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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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8 15:59
구체적으로 나의 시선이겠지?? 움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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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06-28 19:34
잘 지내요 ^ ^*
울집에 1개국어가 하나 더 늘었어유~
울 작은 머슴아가 누구도 해석, 통역 불가능한 말들을 불라불라 거리고 다녀유-.-;; 이 어미가 뭔 말인지 몰라 이것 저것 헤매고 있으면 발을 동동 거림서 씩씩거리는데 아~ 야하고 쪼메 씨름하면서...

글고 카라님은 저 웃으라고 개그하신거죠?^^;;
난독이여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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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8 23:43
난독? 난독님은 어제 오셨었는디 아직 안 가셨나?? ㅋㅋ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보면서 참 많이 배워갑니다.
여그서 다른 사람이 '나' 라고 우기고 있던 시츄에이션이었는디
아닌감?? 내가 원체 독해는 확실히 잘 하는 인간인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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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9 00:41
헉,,,
어무이~~~~~~~!!!!!!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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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6-28 12:36
답댓글

헉허허헉............................................................................................

........................................................................................................

심장병이 났나봐요(엄마는 뿔났다~이순재아찌버젼)!!!

왜케 심장이 벌렁벌렁거리는지~~~

정말 가슴이 떨리고 손도 떨리네~~

 

'그림책상상' 내가 왜 이 책을 몰랐을까나~~

참말로 요새 오만가지 생각이 다 드느만요.

그림 좋아해서 병원가도 벽에 붙어 있는 액자만 빤히 쳐다 보고 있고,

식당 가서도 불조심 포스터에 그케 관심 갖고 지켜 보는 애였는데,

이면지 대 주기가 바쁘게 그려대던 아이였는데...에고, 그게 지가 타고난 달란트가 아니었을까?

지금은 걍 공교육 열심히 받고 학교 좋아하는 아이라 재밌게 다니고 있는데,

나중에라도 자기 그림한다고 하지 않을까~요새도 적성이 뭘까? 고민하게 만드는 아이입니다.

 

저 빅벤도 반갑고,

도쿄 갔을 때 미야자키 하야요 사단의 '지브리미술관'도 새삼 떠 오르고...

지브리에서 눈을 떼지 못하고 그림 감상하던 딸내미 모습이 잊혀지덜 않네요.

으미...새삼 첫사랑이나 만난 것처럼 왜케 가심이 떨리대~~~

우리 애도 파블로처럼 조금 더 크면 자기 진로를 찾겠지요?

 

사 놨다가 시험 끝나고 같이 봐야겠어요.

으흑~~파블로가 부러비~~그케 자기 진로 정하고 매진 할 수 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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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8 14:57
예전에 라는 고전 전문잡지가 있었답니다.
아마 격월간이던가,,계간이던가,,그랬었는데,
그 책이 얇아도 은근히 난이도가 높아서요,
아무한테나 권하질 못하겠더라구요..

라틴어 고전 강독도 연재되고,
우리 고전 강독도 연재되고,,,
그림도 사진도 진짜 앤틱했었는데,,,

그 잡지가 휴간하더니,,폐간에 이르렀지 뭡니까..
내 딴에는 아이 도자기샘께도 정기구독 선물하고, 논술 걱정하는 고딩들에게도 소개하고 제법 애를 썼는데 그 지경이 되니 참 살이 에이듯 아픕디다...

그래서 이 잡지는 우짜든동 많이 알려야지 싶두만요..
좋은 잡지,,광고 적은 잡지,,요즘 거의 없잖아요..
거 엔간허믄 눈요기만 허지 마시고 좀 사주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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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6-28 17:07
왜 그랴. 스쿠터언니?
나 사서 본다니깐~~~~!!! 난독이 왔으?
그림책상상 홈피까지 드가 봤구먼.
정기구독신청할라고...과월호도 구입하고. 알라딘에는 1호 없드만.
스쿠터 엔진 껐으?????? ㅋㅋㅋㅋ
하여튼 스쿠터레이지언 땜에 좋은 책 알게 돼서 기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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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8 17:09
으핫핫핫~낚였징~~~~
내가 과월호(창간호)까지 구해볼라고 꼼수를 부림서
누가 대신 알아내주길 지둘렸지...ㅎㅎㅎ
그 집서 해낼 줄 알았쓰~~~캬캬캬~~와 이리 좋노야~~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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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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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8-06-28 17:19
http://www.cyworld.com/angae03/354843
요기 함 가보소~셤 끝나고 딸램이랑~^^
가심이 벌렁벌렁 뛴다오~~
가실 적에는
더럼 잘 안타는 바지 입고 가이소~
퍼질러 바닥에 앉아야 될 것 같던디요~~^^(낚시한 값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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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6-28 18:48
내가 낚인거유??? 날 낚아서 어따 쓸라고....과월호 하나 건졌슈? ㅋㅋ
긍게 볼라믄 창간호부터 봐야지 싶어 보니 품절이랴.
얼렁 홈피로 갔지비. 거기선 가능하드만요.

엉, 올려준 주소 댕겨 왔어요.
참 이삐게도 꾸며놨네. 홍대쪽이라...2시간은 가야 하네^^
전 신도시에 살지만 가끔은 혼잡한 서울쪽으로 이사 가고픈 맘도 커요.
여긴 문화시설이 부족해~~웬만한건 다 서울쪽에서 벌어지니..ㅠ.ㅠ
파블로는 여기 보면 환장하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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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9 00:18
지는 2권부터 샀는디 ,홈피 드가서 게시판에다 문의 하믄 되는 건감요?
과월호 말요..이럴 땐 인네덜이 걍 더 몸이 잽싸당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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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6-29 00:25
긍게 난 왜케 잽싸고 똑똑할까? ㅋㅋ
홈피 드가면 과월호 신청하기가 있으.
이런것 까지 알려줘야 혀?
인네보다 행동도 느리고 말이쥐....
인네들은 긍게 미리미리 준비해 둔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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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9 00:28
잉,,걍 자세하게갈챠줘.. 홈페이지 어느쪽에 그런 거이 있는지,,
칵!!!불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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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9 00:41
크~
오늘날 카라꽃이 와이리 못쓰게 됐노...눈물겨워 차마 못보겄따~~~
나는 창간호에 3호부터 정기구독 신청하고 왔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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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9 00:43
긍게 인네덜이 이 꽃다운 카라청춘 걍 다 뽑아갔쓰 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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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9 00:48
긍게 나도 아까 들국화님 멘트 보고 거그 홈페이지 드갔당게
근디 과월호 신청하라는 데는 이 이쁜 눈 치켜 떠도 안 보이드라고 칵!!
어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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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6-28 12:14
답댓글

와~~ 그림책상상...딱 제가 좋아할 잡지네요~~ 소개 참 감사합니다 ^^

저도 낚였어유~~~

 

그리고 4년전부터 시작하셨다는 그림책...저도 그 전이거나 그쯤 됐어요...

개인홈피하면서 알게 된 그림책 좋아하는 분들의 홈피에서

저도 자극받고 좋아하기 시작했죠...번역본들을 구하다 보니 원서도 끌려서..

저도 그림책이 너무 좋아서 지금도 좋은 그림책들 보면 가슴이 설레요..

모으기도 하구요...

레오리오니의 책들이 보이네요...아 반가워라~~ 한글제목으로 치자면

새앙쥐와 태엽쥐도 내용이 참 좋고 으뜸헤엄이도 그렇고..프레드릭도 정말 좋아라 했던 책이라..

넘 반가워요..^^  정말 이럴땐 수다와 커피한잔이 최고죠..

저도 남편이 없다가 있으니 덥고 왜이리 간섭당하는 것 같아 답답한지..

설거지 다 끝내놓고 이제야 컴에 앉았는데 뭘 꺼내다가 와장창 하고..

맘편히 하게 두질 않는다니까요.. 커피 한 잔을 아직 안 했더니 저도 날까로와 졌는지..

아직 빈둥거리는 첫째에게 괜히 소리치듯이 야단하고...

똑부러지게 뭘 해놔야 그 담에 편히 놀고 만들고 좀 그러는거야..이럼시롱...

저도 이렇게 푸는거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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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8 15:00
저도 아이들 어릴 때는 꽤나 빡빡,,,
저는 오히려 완죤 인정머리없는 엄마였던 것 같아요..
요즘 엄마들 보면 참 반성이 되는 부분입니다...
그럼 뭐해...상황 끝인걸..ㅠㅠ

폭우가 쏟아지다 햇빛이 잠깐 비치다,,바람이 창문을 한바탕 흔들고,,
뭔 날씨가 오뉴월 레이지 변덕 끓듯 합니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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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6-28 12:01
답댓글

4년전에 저런 그림책을 구입하셨다..

망치로 맞은듯~ 새로운 자극입니다.

그맘때쯤이면 파블로, 미샤 모두 초등고학년 이상이잖아요.(파블로는 중학생?)

그맘때 저렇게 한두줄의 글밥 그림책을 구입하셨다는 말씀에..

반성과 기대와 흥분이되네요.

사실.. 아이들이 커가면서 그림책도 웬~지 글밥이 좀 되는것을 골라주어야 하지않을까 고민이거든요.

요즘 그림책에는 뜸하고 리더스북위주로 가고있는데.. 다시금 그림책도 열심히 읽어주어야겠습니다.

매번~ 이런 자극을 받을수있어서 쑥쑥에 대한 애정이 더해가는것 같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이리 늦은시간에~

글을 올려주시다니..

토요일 하루가 피곤하시기는 하시곘지만 많은 쑥쑥맘들께서 에너지를 제주도로 보내지않을까싶네요.

감사하구요~

오늘밤은 푸~욱 주무셔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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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8 15:04
진짜루요,
파블로도 미샤도 저 책들 처음 샀을 때
모르는 단어 수두룩 했구요,
유추 안되는 문장 태반이었어요..그림책이 더 심했지요..
지금도 가끔 그림책 들춰보다가 미샤가
언니야~나는 옛날에 이 그림책 뭔말인지 정말 몰랐었다~! 그러면 파블로도 응,,나도 그랬어,,그러구 자매가 낄낄 거리며 웃어요..^^

지나고 나니 새삼 감회도 새롭고,,,
어찌 보면 기적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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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anstar
  • |
  • 2008-06-28 11:22
답댓글

와우

언제나 감사감사..

저 마지막책 지르러 갑니다..ㅎㅎㅎ

제가 관심 있고..

울 딸도 좋아 할 것 같고..

조카도 좋아 할 것 같네요..ㅎㅎㅎ

 

딸냄은 수욜에 기말고사 본다고 공부하라고 해 놓고..

저는 여기서 헤매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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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8 15:05
그림 좋아하나봐요...
그럼 저 책,맘에 들어 할 거예요..
즈이 딸램도 엄청 좋아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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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8 10:29
답댓글

 

스쿠터레이지는 밤에는 시동 끄고 잠을 자라!!!!

울트라파워엔진 달았쓰요????

확! 엔진 쎄벼갈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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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zzzzz
  • |
  • 2008-06-28 10:34
기능 이상이여~우쒸..
잠이 깨니 다시 와야말이지...
나도 허벌 자고 싶었당께!!!

11시부터 수업 있는디 폭우도 장난이 아니고,,,졸리면,,,갸네 집에서 자야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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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8 11:04
그림책 상상 나도 꼭 사봐야징,
맬켈레이 고딕성당이 떠오르는 표지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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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8 15:06
스쿠터에는 엔진이 오데 붙었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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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28 15:57
왜유? 엔진 끌어안고 자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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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빈맘
  • |
  • 2008-06-28 10:20
답댓글

저 낚였네요..

이번에 서점 가면 사야겠습니다..

 

그림책..아직도 좋아한다구요...

그림책만 보려는 딸

매번 글자 가득한 책으로 유혹하는데...반성반성.

글구

레이지님의 수다....

좋아라 보고있는 사람 여기 있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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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8 15:07
그림도 그림이지만,
그림에 대한 이야기,,
그림책에 대한 이야기,,,참 좋더군요.
이런 책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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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서맘
  • |
  • 2008-06-28 09:59
답댓글

희서에겐 아직 어렵게 느껴지는 책이네요..

글밥때문인지....

무튼..이리 좋은 책을 소개해 주시니 고맙습니다..

그나저나 느무 일찍 일어나셨네요...

lazy님께서 일찍 쑥쑥 대문 활짝 열어놓으셔서 그런지 아침시간이 더 즐겁습니다..

혹시.......................지금 정신없이 주무시고 계신거 아녀여????ㅎㅎㅎ

좋은 주말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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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28 10:35
그림책상상은 부모용 잡지예요^^
꼬옥~ 보셔요..
진짜 좋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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