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첨에 그랬거덩요... 그것도 하다보면 는다던데... 지금은 전에 비하면 틀린표현이 많이 줄었죠... 1년정도 열심히 해보세요... 단 궁금한 영어표현이나 단어 어순은 가급적이면 찾아보면서 이야기 해주어야 실수를 줄일 수 있겠지요.... 그러다보면 엄마실력이 먼저늘고 그다음 아이실력이 쑥쑥 늘겠지요...?
가능한 바른 영어를 쓰려고하지만 , 그게 맘대로 되나요. 꾹 다물고 있는것보다 낫다고 봅니다.말 배우는 아이들도 처음에는 이상한 말만하는 듯하고 엉터리말을 하지만 어른들이 다 받아주죠. 실수해야 배워지고 자꾸해야 늘지 완벽하게 태어나는 사람이 어디있겠어요. 내가 평소 틀리게 말한것, 확실치 않아 궁금했던것은 우연히라도 어느 비디오나 영화에서 근사한 말로 말하고 있는 것이 정말 거짓말처럼 또렷히 들려요. 혹은 영어동화책에서보게 될때도 있구요. 계속 공부해서 바로잡겠다는 의지가 확고하다면 지금의 실수가 두려워 말하는 것을 주저하지마세요 용기를 내자구요. 아픔만큼!성숙해지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