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아이가 좀 큰 상황이라 특별한 수업방식을 갖지는 못하고 테잎 듣고 따라 읽고 외우고...하다 보니 아웃풋이 되던데요, 젊은 엄마들은 아주 다각적으로 수업을 해 주더군요. 활용 가이드 있으니까 참고하면서 수업을 이끌면 아이가 흥미있어 할 것 같아요. 단, 엄마가 부지런해야지요. 수리, 언어, 사회, 탐구... 이런 영역으로 나누어져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지요. 튼튼보다 다루는 것이 더 방대하다고나 할까요? 튼튼이고 런투리드고 엄마가 해줘야 최고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