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 수입하는데 검역주권을 우리가 갖자는 것 뿐인데 그걸 가지고 친북좌익으로 몰아대고,
저렇게 무자비하게 폭력을 휘두르다니...미친 정부, 미친 경찰.
그렇게도 미국에 충성해서 부시한테 칭찬 받고싶으세요~?
흉악범들 인권은 철저히 보호하는 정부가 그눔의 미국산 쇠고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저리 폭력을
휘두르다니 아 !!!!!!!!!!!진짜 미친놈들일세
지들 자동차 몇대 더 팔아먹을까 하고 한우농가 다 죽이고, 광우병에 감염되었을지도 모를 쇠고기
국민들에게 강제로 쳐먹이려하는 꼴통 정부. 대통령과 국회의원으로 뽑아줄때는 국민 위한 정치하라고
뽑아준거지 니들 배만 불리고 공기업 니꺼로 만들고 국민들 죽이고 나라 말아먹으라고 뽑아줬니?
이것들은 어떻게 뽑히기만 하면 안하무인으로 미쳐 날뛰는지. 닭대가리한테 정치를 맡겨도 니들보단 잘하겠다.
촛불 집회 왜 하는지 모르겠다 하는 넘들. 유모차에 소화기 뿌리는 것 보고도 그딴소리하면 벌 받는다.
촛불집회하는 사람들이 무슨 큰 죄를 지었다고, 흉악범들 인권은 끔직하게 보호하면서 이러면 안되지.
이 나라에선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기준이 미국의 뜻에 따르느냐 거부하냐인듯.
미국이 하라는 대로 하면 선이요 반대하면 악.
이눔의 정부때문에 화가 나서 글 쓰다 보니 반말로 쓰게 됬네요.
신성한 영어교육을 논하는 쑥쑥에 이런 글 썼다하고 비난하실 분 있으면 참으셈.
저렇게 억울하게 폭력에 짓밟힌 사람들도 있는데....
앞으로 최루 사용까지 할 것이라고 하는데,,,휴~
헉스..
정말 말도 안됩니다.
저럴수는 없지요....
화려한 휴가 영화의 한장면을 보는듯합니다.
지금이 어느때인데 저렇게 버젓이..
말도 안나오네요.........
촛불발언대에서..
머리가 심하게 깨진 광주민주화운동때의 사진을 보고 왔는데..
그저 참혹한 과거로 남으면 다행인...
그 공포와 끔찍함이 현실로 다가오네요..
이젠 내 능력으로는 더 이상은 표현 불가...
독도나 잘 지키라고 그랴~~~
밤새 잠이 안오도록 인터넷 촛불관련 기사만 찾아서 봤어요..
어떻게 해야 하는지...참 발만 구르는 심정이고..
용기있게 나서지도 못하고..
누군가의 글처럼 내가 아닌것에 위안을 삼기에는 참 힘든 시기네요.
어찌해야 길이 보일런지...
정말 다들 크게 다치지 말아야 할텐데..
@o@
지금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노무 정권이 정말 뒤집히는 꼴을 보고야 말고 싶은 모양이지요?
자기네 꼴통이라고 저렇게 갖은 수단을 다 동원해서 증명하는 무리는 또 보다 보다 첨보네요.
회사원 장아무개(24)씨는 이날 저녁 혼자 촛불집회에 나왔다. 평소 폭력적인 상황을 경험하지 못한터라 이날도 크게 걱정하지
않았다. 그는 서울 태평로 프레스센터 앞 도로에서 촛불을 들고 조용히 ‘쇠고기 재협상’을 외쳤다. 자정이 넘을 무렵 갑자기
강경진압이 시작됐다.
버스 바리케이드 빈틈과 서울시의회 골목, 두 곳에서 수백 여명의 전경이 쏟아져 나왔다. 시민들은 경찰 기세에 놀라 인도로 뛰기 시작했고, 혼란한 상황에서 장씨는 넘어졌다. 그리고 악몽이 시작됐다.
넘어진 장씨를 10여명의 전경이 둘러싼 채 군홧발로 짓밟고 방패로 찍었다. 장씨는 “살기 위해” 굴렀지만 전경들은 장씨를
따라가며 구타했다. 온몸에 타박상을 입고, 머리에도 여러 개의 혹이 났다. 팔도 부러졌다. 머리를 보호하기 위해 팔로 머리를
감쌓기 때문이다. 병원 치료를 받고 29일 아침 귀가한 장씨는 조만간 경찰을 고소할 생각이다.
아래는 장씨와 일문일답.
-어떤 상황이었나?
=28일 밤 12시가 넘어 갑자기 경찰 집압이
시작됐다. 시민들이 놀라서 뒤로 뛰었고 나는 다른 사람과 부딪히면서 넘어졌다. 전경 십여명이 나를 발로 짓밟고 방패로 찍었다.
시간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겠지만 굉장히 길게 느껴졌다. 누워서 본 전경들 얼굴이 지금도 생각난다. 충격적이었다. (눈물)
-동영상을 보면 도망을 치는 것 같던데?
=살기 위해 굴렀다. 그래도
따라오며 계속 때렸다. 머리 부분을 주로 짓밟았고 머리를 감싸다 팔이 부러졌다. 이대로는 죽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 상황에서 시민들이 다가와 나를 구해줬다. 경찰들은 나를 때리며 욕도 많이 했다.
-어디를 다쳤나?
=팔이 부러졌고, 입술이 부르트고 광대뼈에 상처를 입는 등 얼굴이 엉망이다. 온몸이 타박상 투성이고, 특히 머리에도 혹이 많이 났다. 막 병원에 왔을 땐 말도 잘 안 나왔지만 지금은 좀 나아졌다.
-촛불집회엔 어떻게 나왔나?
=쇠고기 수입 협상이 문제라고 생각했다. 지금까지 대여섯번 정도 나왔다. 오늘은 혼자 왔다. 평소 신문·방송 등에서 폭력적 상황을 봤지만 직접 당해보지 않아 크게 문제될 게 없을거라 생각했다. 큰 코 다쳤다.
-앞으로 어떻게 대응할건가?
=일단 치료비는 당연히 청구받고 싶고, 기회가 되면 경찰을 상대로 소송도 할 생각이다.
비는 오고 촛불든 분들은 어떻게 되었나 걱정이 앞서고
눈이 일찍 떠져 들어와 보니 또 가슴이 먹먹해지네요.
피가 얼룩진 저 얼굴들...
이 땅에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겁니까?
눈물이 흐를만큼 너무 속상하고 안타까워요.
맹바기는 대체 왜 그러는가요?
그를 뽑아준 국민들이 석고대죄라도 해야할것같은...
속상하고 또 속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