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영어 이야기는 아니구요... 깍두기에 대한 생각

컨텐츠

댓글 26 댓글쓰기 본문보기

  • 준서맘
  • |
  • 2008-07-01 09:00
답댓글

저도 깍두기? 해서 뭔 이야길까 기대를 많이 했습니다..^^

엊그제 칼국수 집에서 맛나게 먹었던 깍두기도 생각나고,

행님!!하는 그 깍두기 머리도 생각나고..^^

 

저희도 요즘 저녁만 되면 자전거 타러 밖에 나갑니다..

그 전엔 더워서 감히 나갈 엄두가 나지 않는...ㅎㅎ

 

밖에서 친한 형아랑 놀때의 그 표정...^^

어느때의 준서보다 활~짝~ 핀다고나 할까요...

저희 놀이터엔 제법 아이들이 나와 노는 편입니다..

교육열이 떨어지내 어쩌내 해도 전 그게 좋더라구요...

사는 곳 같고 북적북적한게....^^

아이가 원하는대로 놀아주기도 힘드는 구나..요즘 저녁마다 느낍니다..ㅎㅎ

덕분에 저도 바람도 쐬고 좋았어요..

저녁엔 좀 쌀쌀할 정도로 시원하더군요..^^

어젠 친구 엄마랑 밖 벤치에서 맥주도 한 캔씩 부딪쳤다는..호호

나 왜 이러는지..그래도 참 행복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부족맘
  • |
  • 2008-07-03 17:49
데리고 나가서 감독하면서 노는 것과 아이가 혼자 나가서 노는 것은 또 다른듯 싶습니다. 아무래도 엄마가 나와 있으면 아이들도 신경써서 놀게 되지요.... 형아들과 놀이... 저희 아이도 젤로 좋아하는 것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oopy
  • |
  • 2008-06-30 10:36
답댓글

오늘은 무슨 이야기일까 하고 열어 보았더니, 깍두기에 대해 잠깐 오해가 있었어요.

먹는 깍두기인줄 알았네요. 학원 보내시지 않는 분들이나 엄마표 하시는 분들의 공통된 점이 특히 저학년일수록

학교에 갔다오면 놀 친구가 없다는 거예요. 저희 아이도 마찬가지인 것 같구요.

항상 힘들지만 제가 작은 아이 같이 데리고 나가 놀아 주는 수밖에...

그래서 한번은 심각하게 이사를 고려한 적도 있었는데 그것이 제 생각만으로는 어렵더군요.^^;;

그런데 그 연령이 점점 낮아지는 것 같아요.

큰 아이 학교간 사이 작은 머슴아 데리고 오전에는 동네 산책이나 놀이터에서 놀다 오는데

정말 유아들도 안 보인답니다. ㅠ.ㅠ

신발에, 바지에 모래 한가득 담아와도, 온몸에 모래범벅이 되어 들어와도 좋았던 그런 시절이 참 그립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부족맘
  • |
  • 2008-06-30 11:33
유아들은 더 없는 것 같아요. 어린이집에 종일 있거나, 엄마가 그냥 데리고 있거나... 저도 하루종일 그냥 집안에서 데리고 있었던것 같아요. 그게 그냥 편해서... 아이가 나가 놀기 시작하면서 천식기도 좋아지고, 감기도 훨씬 안걸리고, 밥도 많이 먹구요. 잘 먹으니까 더 건강해지구요.
좋은 선순환이 일어났답니다.
예전엔 어땠냐구요?
아토피 조금, 알러지 수치 높고, 감기 걸리면 쉽게 악화되고, 열도 많이 나고, 항생제 먹이면 또 몸이 약해져서 다른 감기 또 걸리고 그랬거든요...
요즘 제가 나가놀기 전도사 됐답니다. 확실히 많이 나가놀면 많이 건강해지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빨강머리
  • |
  • 2008-06-29 23:54
답댓글

어쩌죠?

전.. 그 형님들(?).. 얘기인줄 알고.. ;;;

그 왜 있잖아요.. 힘쓰시는 분들..

깜딱 놀래서 읽어봤잖아요

죄송~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6-29 23:56
전 뭐,,진짜 김치 야근줄 알았슴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뭔가 특별한 비법의 깍두기가 있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06-30 00:00
ㅋㅋㅋ 사실은 저도 먹는 깍두기나 그 어깨들...이 먼저 생각났음을 고백합니다. 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부족맘
  • |
  • 2008-06-30 00:17
그러실줄 알았어요... 깍두기 담그는 비법인줄 아셨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6-29 23:31
답댓글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글입니다.

먼저 좋은글 감사합니다.

제목을 보면서도 반찬 깍두기 말고.. 생각이 날듯말듯..

아이구~ 저도 그 의미를 잊고있었지뭡니까?

맞아요. 우리 어릴때는 그런 배려를 자연스럽게 해주면서 자랐는데..

항상 동네나가면 오빠, 언니들과 같이놀기때문에 당근 깍두기차지는 나였던것같은데~

요즘은 그렇게 사회성을 배울만큼 많은 아이들과 어울려 놀질 않는것같습니다.

울 아들들도 놀이터에 나가면 자기 친구들과만 놀려하거든요 ㅜㅜ;

(둘째는 지형아없음 혼자서 놀이터주위를 배회한답니다. 나름 개미찾아다니고 돌찾아다니며 탐색을 즐기죠..

모르는 아이들과 어울려놀려하질 않으니 걱정이 많이 되네요 ㅜㅜ;)

한때 둘째가 언어치료를 다닌적이 있어요.

그때 생각했죠.

다른것은 아무필요가 없다.

그저 아이가 건강하고 밝게.. 평범하게 자라기만 해다오~~~

요즘은 좀 좋아졌다고 제 욕심만 많아졌습니다.

반성에 또 반성이지요.

에고고.. 세상이 점점 삭막하게 변해가고있는것같아.. 어찌할까나 ㅜㅜ;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06-30 00:04
맞아요,,에고...쑥쑥짱님 주말 잘 보내셨죠?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6-30 00:11
세상 생각만 하면.. 한숨에 눈물에.. 애고고..
저 주말 잘 못보냈는데 ㅋㅋ
그래도 이리 물어봐주시고 감사해요~~
라케시스님은 잘 보내셨지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부족맘(정많이)
  • |
  • 2008-06-30 00:18
걸려 넘어지면 땅바닥이 보이는데, 털고 일어나면 자꾸 하늘만 보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잎새
  • |
  • 2008-06-29 22:46
답댓글

요즘 명박이를 보며 교육관 정립이 됩니다.

사람다운 사람을 만들어야 한다는 생각이 뼈속까지 파고듭니다.

남의 처지도 헤아릴 줄 알고 감싸안을줄도 아는 사람으로요.

그러러면 많이 놀면서 아이들답게 성장할 시간이 꼭 필요한 것 같아요.

아이들은 정말 놀면서 크잖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6-29 22:54
긍게요..
참 제가 갸덜 덕분에 제대로 철 들고 있습니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06-30 00:03
에휴,,오늘 2580을 우연히 봤는데..그 공약으로 했다는 자립형 자율고인가? 그거 참 문제더만요..특목고같은것이 100개 더 생긴다는 것인데 그렇게 되면 학원은 몇천개씩 더 생길 것이고 특목고나 요런 자율고? 에고 제가 정확한 명칭을 까먹어서..에 못 들어가는 애들은 대학에 들어가기 힘들게 된다는...3만명이 넘는 아이들이 그런 고등학교에 들어가게 된다나요...
정말 내세우는 것마다 왜 이따위인지...촛불집회할때 이것도 못하게 해야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부족맘
  • |
  • 2008-06-30 00:20
MB를 가까이서 본 사람이 말하기를 그 양반이 사회성이 많이 부족하고 낯을 무지 가린다네요... 글세 그 이야기 듣고,어찌 기업을 이끌었는가 참 궁금했더랍니다. 다른 정치인과의 모임도 굉장히 부담스러워하고 힘들어한다더군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6-29 22:10
답댓글

울아그들은 유치원도 안다녀서 친구들 파할 시간까지 엄마랑 뒹굴 책이랑 뒹굴,,

그러다 얼렁 시간 맞춰 놀이터로 보내믄

아이고,,그 녀석들은 또 학원차를 타두만요...

눈을 똥그랗게 뜨고 텅 빈 놀이터에 있는 아이를 보면

내 아이가 불쌍한 것인지, 그 아이들이 안된 것인지,,,참 곤혹스럽곤 했었습니다.

음...허송세월을 꽤나 오래 한 것이여,,,우리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부족맘
  • |
  • 2008-06-30 00:24
학원가는 아이나, 안다니는 저희 아이나 다 불쌍한거죠...
저흰 아이가 외동이다보니 -심심해-를 달고 살았는데.... 요사이는 그소리가 쏙들어갔어요.. 대신 나가놀다오면 안돼요?로 바꿨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행복하게
  • |
  • 2008-06-29 21:40
답댓글

1학년의 경우는 해당이 없겠지만 얼마전에 학교에서 1학기말 시험이 있었더랫죠

운동장에 아이들모습이 하나둘씩 안보이다가 시험이 끝나니까 그래도 운동장에 아이들목소리며 달리는소리 공차는소리가 들려요

얼마나 정겨운지요.

저희애도 그사이에서 매일 죽자고 노네요...두시간세시간놀고도 집에가자하면 울음바다니원....덕붙에 저도 그한켠에서 책읽는 호사를 누리네요. 아이가 혼자다보니 늘 옆에 붙어있어야하고 어려서 놀아주어야하다가 작년부터인가 운동장에 풀어놓으니 알아서 이애저애따라다니기도하고 데리고다니기도하면서 잘도놉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부족맘
  • |
  • 2008-06-30 00:25
그래서 토요일에 놀이터가 꽤 큰 아이들까지 나와서 붐볐군요. 아파트가 늦게까지 들썩거리게 아이들이 많던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06-29 18:34
답댓글

저도 8살까지 혼자서는 못 보내다가..

우리 아파트의 한 놀이터는 인라인을 탈 수 있어서 엄마들이 아이들이랑

자주 나옵니다. 그곳은 안전하다 싶어서 틈틈이 보냅니다.

9살 여아인데 너무 여리여리해서 좀 걱정이 되어서 혼자는 못 보냈었지요..

가서 인라인 타는 아이들 있으면 다시 집에 와서 가져가라 하기도 하고

노는 아이들이 없으면 바로 들어오라고 합니다.

아줌마들이 많이 있어? 그러면 더 어린 아이들만 있어도 놀다오라고도 하구요..

이게 다 월수금 학원을 안 다니면서 생긴 시간들이네요..

다녀오면 집에서는 또 늘어지려고는 하지만 나갔다 왔으니

이젠 영어책도 읽자고 하면 합니다...그런데 요즘 이런 콧바람이 들어서인지

집중해서 하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긴 하지만..

저학년때 정말 많이 놀아보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더 어린 아이들에게는 언니도 되어주고 처음 보는 언니들하고도 잘 놀고 하는 모습을 보니

다른 또래 아이들도 좀 많이 나와서 놀았으면 하는 생각이 저도 절로 들었습니다.

부족맘님 아이는 딸인가요? 전에 딸이었다고 생각했는데 그만 주울님 따님과 헷갈리는 거에요..ㅎㅎ

2학년이라고 하셨죠? 

덧글이 하나도 없어서 오잉..공감하는 분들 많을텐데...다들 저녁시간이라 없으신가봐요..

암튼 덧글 얼른 달려고 지금 아빠랑 아이들 나간 틈에 씁니다.

저녁준비 하다 말아서 얼른 하러 가야 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부족맘
  • |
  • 2008-06-29 21:21
1학년 남자아이입니다. 아이가 좀 소심하고 얌전한편이었는데, 학교가더니 확 바꿔서, 아이가 오늘 말하기를 8살아이는 좀 장난치고 해야한답니다...급식땜에 학교 가보면 난리가 아닙니다... 그래도 분위기는 파악하고 까불긴 합니다.. 저흰 특기적성 로봇 외엔 아무것도 안합니다. 그래서 시간이 많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부족맘
  • |
  • 2008-06-29 21:22
근데 요즘 라케시스님 잘 안보이시던데요... 제가 못본건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6-29 23:33
둘째가 내년에 1학년이 되어요.
물가에 아이내보내는 심정..
아이가 10명이라도 모든 아이들에게 엄마는 다 이런마음일까요??
소심하고 얌전했던 아이가 분위기가 확~ 바뀌었다니.. 축하드릴일이네요. 맞죠?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06-29 23:58
ㅎㅎ 저는 부족맘님을 잘 못 뵈어서..서로 다른 곳만 본겨...ㅋ 제가 유게랑 초게에 글 하나 올려놓고 바쁜일이 있어서 다른글만 본 모양입니다..
아 1학년 남자아이였구나..메모리 입력 팍~ 했습니다.^^
울딸은 화목토 청소년수련관에 수영가고 학교갔다가 오는 길에 피아노만 매일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부족맘
  • |
  • 2008-06-30 00:16
늘상 걱정보다 더 잘하는 것이 아이들인것 같아요. 부모가 항상 못미더운 눈으로 바라보아서 그렇지... 나름 잘해나가는 것 같아요. 저도 이렇게 갑자기 성격이 바뀌리라곤 생각 못했어요. 다른 학부모에게 아이가 소심하다고하면... 갸우뚱 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