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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mie dePaola 의 동화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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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2 댓글쓰기 본문보기

  • 자소월
  • |
  • 2008-06-30 22:26
답댓글

저도 첫번째책 한글책으로 봤어요.

보고 넘 감동적이어서 보고 또 보고 아이한테 읽어보라고 도서관에서 건네주었던 책이었답니다.

역시 준서맘님의 내공이 또 느껴지네요.

책 소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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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7-01 07:06
엄마가 봐도 아이가 봐도 감동을 주기에 충분하지요..
그림도 맘에 들지만 찡한것이 참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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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6-30 14:33
답댓글

오른발 왼발 읽고 무지 울었는데..것두 한글판으로..

아 이분 작가로 검색해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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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7-01 07:07
우셨다구요...그맘 이해가 갑니다..
책을 구하기가 좀 어렵네요..
어디가야 쫘라락 다 구할수 있나...저도 검색 좀 했거든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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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빈맘
  • |
  • 2008-06-30 12:38
답댓글

음...나는 잘 모르는데

쑥숙엄마들 자기 소장하고 있는거 아끼는거 다 풀어내는 걸 보니 무쟈게 대단한 분?

난 맨밑에 책만 봤는디...

오늘 또 검색 목록 추가네..

안그래도 오전 내내 서핑중..흑..어지러워....

준서맘 다른 작가들도 냉큼 올리시게...

찾는 김에 같이 찾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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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7-01 07:08
그러게요 무쟈게 대단한분 맞아요...^^
다들 가지고 계시네요..
서빈이도 분명 좋아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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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30 12:20
답댓글

그림 속 할아버지하고 작가 할아버지하고 닮으셨네요~^^

 

그림책이 이렇게 쏟아지니

그림책에 미친 우리 사랑가득님...오늘 어쩌면 우실 지도 몰라.....에고..보고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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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7-01 07:10
토미할아버지 정말 귀여우?ㅎㅎ시죠?
저도 보고 첨보는 사람 같지 않은 느낌이..ㅎㅎ
사랑가득님이 그림책에 빠져 계시다구요?
그렇구나...사랑가득님...^^
레이지님네 파블로도....^^
우리 준서도..ㅎㅎ 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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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원
  • |
  • 2008-06-30 12:04
답댓글

앗. 이글이 언제 올라온거죠?  저도 이 작가님 책 좋아서 모으고 있습니다.

저는 좀 이런 그림이좋아요. ^^  

글도 참 내용이 다양한것 같아요. 같은 작가가 쓴것 맞나? 싶을 정도로 귀여운것, 진지한것, 엉뚱한것, 감동적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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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7-01 07:11
모으신다구요...
가서 빌려봐야겠다~~~
참 쉬우면서도 재미나고..그림도 이쁘고...^^
제 취향과 딱 맞네요..정원님 반가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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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6-30 11:47
답댓글

영타가 서툴러 한타로..ㅎㅎ

타미 드 파올라의 책 중 왼발 오른발과 스트레가 노나만 있네요~

울 딸내미가 이 스트레가 노나를 무지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1학년때도 집에 있었는데 글밥이 꽤 있었는지 안 읽었다가

요 책 있는거 알아? 하고 내주니...냉큼 읽고서는 재미있다고

다음날도 또 읽고 생각나면 가끔 읽네요..^^

 

다른 책들은 잘 몰랐는데 이리 멋진 소개를 해 주셔서 구입할 리스트에 올려봅니다.

아래 덧글에서도 좋은 책이 많이 소개되어서 어쩔줄을 모르겠네요 ㅎㅎ

제가 알고 있는 두 작품도 너무나 멋진데

나머지책도 재밌다니 꼭 구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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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7-01 07:12
저도 스트레가 노나를 젤 첨으로 읽었어요..
아...미술수업이 더 먼저인가?
암튼 그림이며 도전할 만한 글이며..ㅎㅎ
절 확 사로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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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몬맘
  • |
  • 2008-06-30 11:22
답댓글

저는 아이가 좋아하는 한글책이 있으면, 바로 영어책도 같이 주문해서 보여주고 있어요.

왼발 오른발 한글책을 도서관에서 빌려본 후 아이가 계속 찾는 책이 되어, now one foot, now the other,

과 art lesson 및 그외 strega nona, Charlie needs a cloak 도 잘 보고 있어요.

명작동화 비디오와 같이 보면 더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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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7-01 07:15
저는 영어책으로 우선 사는 편인데요..
글밥이 울아이 읽을 정도 되면요..ㅎㅎ
그리고 한글은 도서관에서 찾던지 뭐 그런식으로 해요..
다 사긴 힘들고..^^
The art lesson은 토미의 어린시절이 꼭~~준서같아서 준서도 저도 보고는 좋아했답니다...
명작동화라면 백설공주...이런 류를 말씀하시는지요...
요즘 조금씩 보고 있답니다...아닌가?
그럼 어떤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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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족맘
  • |
  • 2008-06-30 11:01
답댓글

왼발 오른발이라는 책으로 읽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 주인공 할아버지가 작가 자신과 참 많이 닮았군요...

저도 참 감동적으로 읽어 주었답니다.

 

준서맘님 소개정말 감사드리구요.

 

이런 책소개를 보다보면 그것이 영어든 한글이든 읽는 감동은 같은 것 같아요.

아니 어쩌면 한글일때 더 와닿는 것도 같아요.

영어에 욕심내지 않고, 한글책으로 읽힌다해도

정말 너무 소종하고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저번에는 '토미 웅게러' 맞나요?

그 책도 소개해주셨지요?

이름이 낮설지 않다....

했는데, 스텐리 시리즈 그린분이더군요.

한글판은  다른분이 그린 삽화와 섞어져서 스텐리 시리즈가 번역되었네요...

우리 아들이 젤로 좋아하는 책 시리즈가 스텐리 시리즈랍니다.

 

참 , 또 하나 생각나서요.

번역작품들이 본래 그림으로 들어가는 경우가 있고,(왼발 오른발 처럼요)

한글로 번역후 한국 사람이 다시 일러스트를 그리는 경우도 있네요.

특별한 이유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조금 더 자연스러운 일러스트를 위해서 인것도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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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6-30 11:10
부족맘님 감사해요^^

번역후 다시 그려진다구요? 이론~~
금시초문...어찌 그런일이.....원본의 그림을 맛볼 권리가 있는데...

그리고 저번에 캐빈 행크스였어요..
토미 웅거러껏도 살짝 보여드릴까 했는데..ㅎㅎ
그분껀 준서랑 읽기가 살짝 어려워서 보류중이랍니다..^^

전 외국작가들의 책은 그냥 영어로 읽는 것을 더 선호한답니다..
작가의 뭔가가 그대로 뭍어나오는 것 같아서요.
작가가 수많은 단어중 유독 그 단어를 선택한 이유가 있을것 같아서요..ㅎㅎ
제가 심오한 것까지는 몰라도
그냥 그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번역이 된 책들은 작가의 의도에서 조금은 벗어날 수도 있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요..

그래도 한글책 꾸준히 읽히려구 노력중입니다...
비룡소, 시공사 뭐 그런 책들이요...
요기 선배맘님 쫒아가려니 힘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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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족맘
  • |
  • 2008-06-30 11:23
번역서 빼고 나면 순수창작들이 그리 많지는 않은 것 같아요. 토속적인 것들이나.... 이런 것들 빼면 더더욱이요...
저는 책을 많이 읽어주진 못했지만, 아이의 영어책 수준이 한글 글밥을 못따라 가기에, 또 한글책을 즐겨 읽기에 한글책을 들이미는 것 뿐이지요.
준서맘님 영어본 그대로 읽히고 싶은마음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런데, 저희 아이는 한글과 영어 갭이 꽤 되기때문에 그냥 좋은 작품은
한글로 읽고 충분히 감동과 재미는 느끼게 두는 것이지요.
그 작가들 빼면 한글로도 읽힐책이 그리 많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요.

어떤 분이 일부러 마법의 시간여행을 한글로 안읽힌다고 하신걸 봤거든요. 아마 한글로 읽어서 흥미가 떨어질까봐 그러셨을 것도 같아요.
저는 생각이 좀 다릅니다. 아이가 즐길 연령이 되었는데, 영어실력이 그것을 따라가지 못한다면 한글책을 읽혀도 충분히 좋은 것 같아요.그리고, 나중에 영어로 읽어도 그 재미는 고스란히 남는 것 같구요....

준서맘님께 테클 거는 건 저~얼대 아니구요.
평상시 번역본에 대한 제 생각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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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6-30 11:43
앗 토미 웅게러는 저였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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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족맘
  • |
  • 2008-06-30 13:50
앗, 그러셨군요... 어쩐지 조금 쓰면서도 아닌것도 같다 했어요...^^ 저번에 둘째 사진 올리신게 라케시스님이죠... 이제 생각나요...
그때 전 뒤에 있는 또 쓸데 없는 냉장고며, 주방구경했더랍니다.^^
제가 루피님글에도 썼지만, 찌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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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6-30 14:39
ㅎㅎ
부족하지 않으신 부족맘님...
태클 아닌거 당연히 알지요...
왜그러셔요..헤헤...
책사랑이 대단하신거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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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둥맘
  • |
  • 2008-06-30 10:59
답댓글

우연히 "Strega Nona her story"란 책으로 토미드파올라 아저씨를 만나게되었답니다.

이 책이 너무 맘에 들어서 이 작가의 책이 보이면 즉시 구매를 하였답니다.

애들도 좋아하고 글도 평이한데 술술 읽히는 것이 저의 영어수준이 딱 이 수준인가봅니다( ^-^)

약 15권 내외로 구매한 것 같아요. 모두 대박입니다. 책 아름답고 내용좋고

정말이지 너무 좋아요. 추천책!

1. The legend of the indian paintbrush

2. The clown of the God

3. The legend of Old Befana 

4. The cloud book 

5. The legend of Poinsettia 

좋은 책 너무 너무 많답니다. 이 작가 g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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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6-30 11:02
저도 다 추가로 읽어봐야 할 것들이네요...
쌍둥맘님 감사드려요..
그림도 글도 너무 좋아요.^^
아이의 맘으로 아이와 함께 읽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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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훈맘
  • |
  • 2008-06-30 11:08
이 책들 찜해두려고 책표지 눈도장 찍으러 갑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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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6-30 11:51
아 저도 5번 한글판으로 본 기억이 나네요~ 맞아요 어? 이거 타미 드 파올라가 그렸네? 했었는데 잊어버리고 있었네요.. 멕시코의 포인세티아의 전설..참 좋은 이야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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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06-30 10:55
답댓글

소리내어 읽기책이 오늘 "Now one foot, now the other"인데 준서맘이 거기서 텔레파시 쏘았지요?

어째 오늘 이 책이 손에 잡히더라니...^^*

약자나 소외받는 이들을 자주 등장시켜 좋아하지요.

글고 우리집에 대따 큰 공룡들 사가지고 잘 가지고 놀아요. 목욕할때도, 모래놀이 할때도, 기타 등등...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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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6-30 11:01
흐흐흐..
통했으요....
사실 제가 도서관에서 요 수상작들을 재미나게 빌려 보고 있는데요..
저에게 찍히신....할아버지네요...^^
함께 책을 읽노라면
기쁘기 그지 없다는...
모든 동화작가분들께 감사드리고 싶어요...
어릴땐 책 안읽고 뭐했나 몰러요...ㅎㅎ
이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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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8-06-30 10:52
답댓글

Now One Foot, Now The Other - 참 아름다운 책이군요...

아름다운 책 소개이십니다.^^

둘째가 할머니랑 띠동갑이기도 하고, 죽이 척척 잘 맞고,

할머니 사랑이 지극한데

한 권 사 주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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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6-30 10:59
할머니랑 띠동갑이라는 말이 참으로 정겹게 느껴지네요..^^
아이가 분명 좋아할 것 같아요...
슬비님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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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별똥별
  • |
  • 2008-06-30 10:52
답댓글

저도 참 좋아하는 작가라..

작가 이름만으로 책을 산것도 꽤 되네요.

소개해주신 책들도 참 좋아하는 이야기랍니다.

그외에 저희집에 있는 작가의 다른 책들을 소개하자면...

할머니와 증조할머니에 대한 추억이야기입니다.

죽음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음.. 개인적인 경험이랑 같이 오버랩되면서

엄청 슬퍼했던.. 이야기랍니다.

불을 못뿜는 용이랑, 싸움을 잘 못하는 기사의 이야기입니다.

둘은 도서관에서 책을 읽고는 불 뿜는 연습을 하고 싸우는 연습을 해서

결투를 신청하게 되지요. 결과는???

둘이 공동으로 바베큐 카페를 연답니다. ㅎㅎ

이 책은 글이 없는 책입니다. 아침에 팬케이크를 구워 먹으려던 아줌마..

결국 잘 만들지 못해 옆집에 가서 먹게 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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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6-30 10:58
좋은 책 추가해 주셔서 감사드려요..
저 맨위의 책은 작가 토미가 가장 아끼는 책이라 들었습니다..
저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아이들 정서에 넘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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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훈맘
  • |
  • 2008-06-30 11:09
두번째 드래곤 나오는 책은 정말 너무 왕창 재밌어요.. 하프 벼룩에서 건진 책이라 가격도 얼마나 착하시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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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6-30 11:11
아 나도 가봐야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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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6-30 11:49
별똥별님 소개도 잘 봤습니다~ 쑥쑥은 이렇게 덧붙여지는 매력이 넘 넘치는 곳이지요~~^^ 저도 하프에 자주 가는데 왜 이 책은 못 봤지.. 재미있다니 찍어두어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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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6-30 10:40
답댓글

아~~ 제가 좋아하는 작가의 이야기를 이리 해주시다니요~~

너무너무 반갑고 좋아서 어찌할바를 모르겠어요 ^^

읽은책이 꽤 되는줄 알았는데 밑의 두권은 못보던 책이네요..

특히 스트레가 노나 마녀할머니의 이야기를 참 재미나게 읽었던 아이들인데 ^^

 

집에 번역본으로 가지고있어요.. 이참에 원서를 구입하고싶은 생각이 절로듭니다 ~

 

뉴베리 수상작    의 작가이기도 하지요.

저는 이책을 사놓고 고이 모셔만 두고있습니다 ^^;

 

오늘도 좋은책이야기.. 역시 행복합니다.

추천누르고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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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훈맘
  • |
  • 2008-06-30 10:47
26 fairmount avenue는 왜 모셔만 두고 계시는지요.. 혹시 글밥이 엄청 많나요? 저두 이 작가 좋아해서요. 답해주시면 앞으로 책을 고를 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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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6-30 10:48
글밥이 엄청 많은것은 아니구요~
음.. 좀 내용이 평이해서(모험이야기도 아니고 하니까 울 아들수준에서는요..) 딱히 볼려고 안하네요..
제가 사진찍어서 올려볼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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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6-30 10:52
저도 이 분의 다른 책들도 궁금합니다..^^
뉴베리라면 보통 수준이 높은걸로 알고 있는데..
그래도 좀 낳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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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6-30 11:48
앗 쑥쑥짱님의 소개도 잘 보고 갑니다 ^^ 덧글들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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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둥이엄마
  • |
  • 2008-06-30 10:38
답댓글

제가 참 좋아하는 작가중 한분입니다

읽으면 마음이 따뚯해지고 웃음이 절로 나는 책들이 많지요

맨 위에 소개하신 Now one foot ~을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저희 할머니 생각이 정말 많이 났습니다

손자손녀중 유달리 저를 예뻐해주시던 할머니,,,

마지막 가시던 길은 그리 아름답지 못하셨지요

너무 멀리 떨어져 살고 있어 자주 찾아뵙지도 못한게 지금까지도 죄스럽습니다

누군가의 사랑을 듬푹 받는다는건 더없는 축복이 아닐까 싶어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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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6-30 10:50
정말 맘이 따뜻해 진다는 말이 맞습니다..
제가 정서가 좀 메말랐던 사람인데요..ㅎㅎ
울 아이랑 동화를 읽으면서 조금씩 낳아지는 것 같아요..
아이들 눈에서 읽게 된다고 할까요..
좋은 작가분들의 책 덕분입니다..^^
저도 외할머니 생각이 났었습니다..
꼭 돌아가시면 후회하는...인간이란 그런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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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훈맘
  • |
  • 2008-06-30 10:38
답댓글

저희 집에 이 사람 책 꽤 되는데 그 중에 (1)~(3)의 책들은 다 한글판으로만 있는데 다 좋은 책인 것 같아요.

왼발 오른발은 많이 슬프고 생각을 하게 하는 책이고..  pete 책은 친구간 우정이 너무 보기 좋구.. 스트레가 노나는 수상작이라 그런지 더 정이 가구요..  (4)~(5)는 없어서 모르는 책인데 기회되면 한 번 사서 봐주는 것도 괜찮겠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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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서맘
  • |
  • 2008-06-30 10:49
정말 다 좋은 책들이지요..
동감하시는 분들이 많아 좋아요...ㅎㅎ
역시 보는 눈이 다 비슷한가 봐요.^^
저도 기회가 되면 다 보고 싶네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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