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나절에 올려주신 책들 보고,
책 구입하러 이러저리 돌아댕기다 결국 다 주문했습니다.히히^^
고맙단 인사 이제야 드려요.
그림이 너무 좋아요~
특히 Show Way는 완전 제 취향입니다.
우리 아이는 이미 많이 자랐지만, 그림 좋아하는 아이라 이 책들도 무지 좋아할 것 같슴다.
아직도 이런 책들 보면 너무 설레어요.
저절로 손꾸락이 클릭하고 있다는~~ㅎㅎ
우리 집에 저런 애들 델꼬 오고 싶지요^^
7월 17일에나 배송된다는데, 어찌 기다리누~~
그 사이 그림책상상 1,2호로 맴을 달래야지^^
앗 제목에 퀼트이야기를 보고..이거 이번에 산 책 나올 것 같다란 예감이 들었는데
정말 있네요~ 저도 구입했시요~~ ㅎㅎ
샘 존슨..남자가 퀼트에 꽂힌 이야기..
넘 재미있을 것 같아요,..사실 아직 자세히 못 읽어봤는데..
울 딸내미 줄라고 저번주에 구입했는데..
<엄마가 수놓은 길>로 알려진 뉴베리 수상작 Snow way도 구입할까
망설였는데 속지 소개해주신 걸 보니 이것도 구입할 걸 그랬네요~~
너무너무 잘 읽었습니다 ^^ 다들 내공이 장난아니신겨~~
츄르릅...뚝뚝뚝...
우리집에도 뭔가 퀼트얘기가 있는것 같은데...생각이 잘 안납니다. (3번 같긴한데...ㅎㅎ)
책꽂이에 있는것도 기억이 잘 안나면서 책만보면 침부터 흘리고보는 병은 정체가 뭘까요.
오늘 신문에보니 '중독'은 의지로만 해결할 수 있는 병이 아니라고, 병원에 가서 알맞은 약을 처방받으라고 권했더군요.
'책 구매욕구 중독에 먹는 약 주세요' 그럼 의사샘이 뭐라실라나.
정신없는 월욜 아침에 이런 글을 올리고 걍 확~
긍게 나는 이케 고마움을 승질로 승화를 시킨당게 ㅋㅋㅋㅋㅋ
생활기반이 적반하장이여라~ ㅋㅋㅋ
아이고 이제 좀 한 숨 돌린다 퓨~~~
그림 넘 예뿌당~
지가 둘째 임신 때, 퀼트 배웠자뉴 ㅋㅋ
어울리지 않게 퀼트, 십자수 이런 거 하고 놀았다는 ㅋㅋ
근디 배우다가 언제부턴가 걍 퀼트작업실만 가믄 속이 안 좋아
입덧을 해가지고는 걍 때려쳤었당게요 ㅍㅎㅎ
언젠가 일 안하고 집에서 쉬게 되믄
퀼트도 하고 싶고, 비즈도 하고 싶고
나가 나름 꿈이 야무진 사람이랍니다
근디 원제 일을 때려친댜 ~~어무이~~
네 번째 책 한글판으로 보았던 반가움.
아 많은 분들이 영어판으로 읽고 계셨군요.
목록에 담습니다. 감사!
저는 왜 사랑가득님이 쓴 글인줄 알고.... 올라가서 다시 확인했답니다.
루피님... 정말 아름다운 책들입니다. ..
오늘 제눈이 여러 책에 호강하네요..
근데 저는 이렇게 책 소개해주시면,
그집 마룻바닥이나,
사진 밑에 깔려있는 패드나 그딴 걸 열심히 보는지 몰라요....
찌질이 같이.....
정말 멋진 책소개 감사합니다..
책소개 이렇게 올라오면
우선 그림을 감상합니다..
그림이 너무 아름답네요..
퀼트로 만들어진 물건들을 볼때마다 참 아기자기 이쁘다 싶었었는데..
책속의 소재로도 정말 멋지네요..
눈이 호강~~
오오오, 아름다운 그림책입니다.
넋을 잃고 보고 있습니다.
뭐시여~
어제 웬디에서 도를 지나치게 질렀다오...그런디 또 이럼 나는 정말 슬프다오~~
(그럼서 추천 먼저 눌러주시고~!!)
그 대신 어디가믄 살 수 있는지 갈차줘봐봐요~~내 용서해주께..ㅎㅎㅎ
스크랩 우선 해둬야지==========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루피님의 그림책 이야기.. 참으로 따뜻합니다.
루피가 좋아하는 책들을 보면.. 가히 그 수준을 짐작하고도 남음이구요~
(항상 그래서 존경스럽다는.. 왜이리 울 둘째와 같은 나이라는생각이 뇌리에 확! 박혀서 ㅎㅎ)
뉴베리 수상작목록에서 자주 보았던 저 show way의 속페이지를 이제야 보게됩니다.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시다니요 ^^
우리아이들이 가장 관심있게 볼책은 뭐니뭐니해도 The Quilt maker's Gift 인것같습니다.
오늘도 좋은책이야기 선물을 한보따리 안고가네요.
모두 주말을 잘지내셨나봐요~
이런 큰 선물보따리 풀어주시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