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감사해요 뭐든하자님.... 항상 부끄러운마음으로 읽고 있습니다 ...깊은감사를드리며.....
공지 띄운 것 봤습니다.
이전에 공지도 또한 봤습니다만, 안타까운 마음에... 매번 죄송한 맘이 있었음에도 글을 올렸습니다.
정말 쑥쑥이니 가능한 일이였다고 생각하면서...
깊이 헤아려주신 것 너무 감사드리구요.
정말 2001년부터 이용해오고 있지만... 지금처럼 쑥쑥을 가슴깊이 아낀 적은 없었습니다.
다시 한번...
운영자님들께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 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회원님.
금일 운영자 공지를 준비하던 중이었습니다. (운영자 공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공지글이 다소 늦어진 점 사과드립니다. 오해하실만 합니다. ㅠㅠ
금일부터 올라오는 글들에 대해서는 절취선을 긋고자 하는 운영방침이 내부 회의를 통해 오전중에 결정되었습니다.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