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충실할수 있어야하는데,,,
진짜 선진국은 국민들은 정치에 별관심이 없다지요
관심을 가지든 안가지든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으니까요
저도 정치 문외한이지만 요즘 시국은 참 불안해요
빨리 안정되어서 예전의 사랑가득님으로 돌아오셨으면 해요
항상 건강하세요
사랑가득님
저도 내내 궁금합니다..님의 소식이...
웃으시는 그 얼굴 생각나네요..
신문지면으로 뵈었던...^^
빨리 다시 웃으시며 저희에게 얼굴 보여주시와요..^^
저 공룡책은 눈물겹게 고맙습니다..
속지의 그림들이 혹 하게 잘도 그려졌네요..
울 아덜이 좋아하겠어요..바로 스케치 들어가겠어요..^^
저도 걱정되어 안부 묻습니다....
사랑가득님은...

정말 정말 보고 싶네요.
사랑가득님.. 몸은 괜찮으시죠?
매번 이렇게 안부만 묻습니다.
정치에 전혀 관심이 없는 저역시 올해에는 촉각을 곤두세우며 뉴스를 들여다보곤하지요.
혼자 흥분하고 혼자 미치고.. 그러다 끝이납니다.
그래서 사랑가득님께는 항상 존경과 죄송스러운 만감이 교차한답니다.
저 공룡책.. 예전에도 울 큰아들 사달라고 찜했던책인데 못찾아보고있었네요.
다시금.. 이리 일깨워주시고 또 좋은정보주시니 감사합니다.
올 여름방학때 그림이라도 보며 만족하라고 찾으러 나서야될듯~ ^^
카라님의 너무 귀여운 멍렁에 저도 동조하고싶어요~~~~~ ^_^
주말에 다들 보양식이라도 드셨는지
월요일이 참 분주합니다
이 책 저 책,,오늘 게시판 책 소개글 지는 아직 구경도 다 못 했네요
으미~~오늘 밤,,정독 할 글들이 느무 많네 칵!!!
사랑가득님도 좀 쉬세요..
이건 멍렁입니다 ㅋㅋ
명령이라 하기엔 느무 귀엽네 ㅍㅎㅎ
미쳐부러...
몸이 축났을 거인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