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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직장맘의 난제 '여름방학'

컨텐츠

댓글 35 댓글쓰기 본문보기

  • 들국화
  • |
  • 2008-07-01 09:36
답댓글

저 여자 아이 슬픔서도 참해 보이는게 어렸을 적 숙이 모습인디??????

어린 녀자인데도 단아해 보이는게 딱 숙이 모습이네~~^^

 

밑에 할리는 무신~~

볼보도 무신~~

걍 만만한 스쿠터가 젤이쥐~~^^ 그래야 우덜이 쫓아 댕기지!!!!!

너무 빠르면 우덜 못 쫓아간다?

 

글고 스쿠터레이지가 걍 그런 서점을 차리!!!

The Shop Around The Corner. 

 

영화속 기억에 남는 서점이 있다면,

하나는, <유브갓메일>의 그 '길모퉁이서점'이고,

다른 하나는, <비포썬셋>의 '세익스피어 앤 컴퍼니'지요.

그런 서점을 스쿠터레이지님이 차리면 우덜이 맨날 놀러가고 좋겄다.

나중에 할미 돼서 어린 애들 책 읽어주고...아~~꿈이련가~~~

 

 

 

저게 파리 노틀담 사원 건너편에 실제 있는 서점이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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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걍스쿠터lazy
  • |
  • 2008-07-01 09:44
그거 좋겄다..
나는 울집 책으로 책 읽어주는 도서관 할랬는디
그림책 펼쳐놓고 그림공부하는 젊은이들도 오고
그런 젊은이들 거기서 그림도 그리게 하고..
동화책 그림 보러 아가들도 오고...

그림책 좋아하는 아짐들 다 모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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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1 10:00
단아한 숙??
참말 아침부터 헛소리 하는겨 ?인네가?
공복에 이런 소리 들으면 신물 몽창 올라는 거 알지?? 엉??
칵!!!!!!!!

그래도 이삔 서점 사진 붙여줘서 내가 용서한다 참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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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7-01 10:20
앗 노팅힐에 나오는 서점도 생각나네요~~ 저도 저런 서점 차리고파~~ 레이지님이 차리심 놀러갈테야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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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아한숙
  • |
  • 2008-07-01 10:24
단아한 숙을 거부하네? 캭!!!!!!
어제도 내 친구가 늬는 다른 애들하고 다르게한송이 수선화 같았어. 그러드만, 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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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1 10:31
수선화 가지가 볼륨감이 읎어서 그런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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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1 10:35
'볼륨감이 없어서' 이건디..이런 융통성 없는 코멘트창같으니라구 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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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선화국
  • |
  • 2008-07-01 10:38
엄한 코멘트창을 갖고 그래?
한번 쭈~욱 봐라봐.
늬가 얼마나 오타질을 하고 댕겼는지...차마 봐 줄 수가 없으~
안습이 쓰나미처럼 몰려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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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1 11:58
긍게 지금 보니께,,걍 또 오타밭을 맹글어놨네 푸하하
볼보는 볼로로 해놓고 저그 아래 또 있었는디 ㅋㅋㅋ 미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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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볼보라고?나는할리
  • |
  • 2008-07-01 09:10
답댓글

그림이 쪼매 슬퍼보인디~?

조오기 길고 긴 계단 짚고 올라가는 맨 앞의 여인,,,

꼿꼿한 자세에도 어째 슬퍼보인다...

 

파블로는 어제도 그림책 상상에 고개 처박고 있두만...

 

가끔 나는,,

어린이 그림책 서점...그 옆에 살았으믄 좋겄다는 소망이 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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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1 09:44
잉,,지가 원체 슬픔이 더덕더덕 묻어나는 여인이자뇨~~

볼로에 할리에 참말 인네덜 두 다리로 살려는 의지가 없네 칵!!!!!!!

그림책서점..이담에 내가 하나 지으면 거그 문간방 내줄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문간방레이지 움하하하하
걍 레이지는 뭘 붙여도 잘 어울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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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족맘
  • |
  • 2008-07-01 09:08
답댓글

카라님, 언제나 에너지 넘치는 그리고 통쾌하게 하시는 분 같아요.

저는 일을 하다가 허리가 안좋아서 지금은 집에 있거든요.

 

집에 있다보면, 아이에게 잘할것 같았는데,

막상 있다보면 또 그렇지도 않아요.

집안일도 그냥 대충하고(허리핑계로), 아이를 딱히 챙겨주지도 못하고,

그러면서 아이에게 올인하지 않는다는 참 허울좋은 명분만 있지요.

 

직장맘에겐 방학이 참 괴로운 것이지요.

아이와 함께 주어지는 한가한 일상들이

카라님 덕분에 더 소중한 것임을 깨닫게 됩니다.

 

 

저는 집에 있으면서두요.

참 밥해먹기 싫을때가 많답니다.

그래서 제가 꿈꾸는 것이

아파트 1층에 구내식당이 있는 아파트에요.

밖에 나가면 사먹을 집이 많긴하지만, 어쩔땐 그 나가는 것조차 귀찮아서요.

카라님같은 직장다니시는 분들도 참 요긴하겠죠?

 

멋진 방학 계획을 세워놓으셨네요.

저도 귀차니즘을 접고 이번 방학에는 아이와 많이 놀러다녀야할까봐요.

1학년 첫방학이 여러모로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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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01 09:38
부족맘님..
이궁.. 허리아프지않아도 집안일 대충~ (그것도 너무 대충)인 주부 여기있습니다. ㅜㅜ;
그리고 ~~~
아파트 1층에 구내식당.. 이거 히트치겠는걸요?
그런 아파트있음 나도 이사가고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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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1 09:41
부족맘님..제가 늘 부족맘님 글에 답글 달려다가 손꾸락을 걍 확~내치고 그랬다는 거 모르시죠?? 케케케
참 단아한 글에 지가 또 분위기 흐려놓을까 걱정이 되더라구요..ㅋㅋ
아 고백하고나니 속이 후련타!! 걍 해장술 한 잔 한 것 같네??

저도 아이들과 매일 같이 있으려면 못한다 두 손 들거예요
며칠이니까 좋아하죠
아이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것도 사실 제가 아이들에게 뭘 더 해주고 싶어서 그런 건 전혀 아니에요..걍 아침에 누워서 뒹굴거리는 거 그거 하고 시포~~

첫 방학 진짜 멋지게 보내세요..엄마도 덩달아 신이 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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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족맘
  • |
  • 2008-07-01 10:04
제가 글쓰기를 처음 시작한게 한 카페인데요... 그곳에는 아이들때문에 힘들어하는 부모님들이 많으셨어요. 그래서 조금더 톤 다운하고, 위로하고, 그런 글들을 쓰다보니, 좀 노친네 같이 글이 쳐지네요.
저도 뭐그리 차분하기만 한건 아니에요.
저도 가끔 카라님처럼 그렇게 솔직하고 시원하게 쓰고싶은데,
쓰다보면 또 쑥스러워서....
삭제하고 그런답니다..
이 소심을 우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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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1 10:34
긍게요..저도 이 이것저것 모든 걸 고려해서 생각을 하다보면 ..그게 소심과 연결되기도 하드라구요..긍게 지나체게 배려하다가 보믄 소심해져요 ㅋㅋㅋ 그래도 소심이는 쪼매 치워놓고 사는 것이 재미가 납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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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현마미
  • |
  • 2008-07-01 08:59
답댓글

와 정말 이쁘네요..

서빈맘님 말씀 처럼 설빔..특히 여자아이꺼..생각나게 하는 그림이네요..

아 이 책 사야 겠다..두고 두고 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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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1 09:37
긍게 두고두고 보기도 하고 따라서 그림도 그려보고 싶은 책이네요
동그란 얼굴형도 너무 마음에 들어요
둥글둥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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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슬비
  • |
  • 2008-07-01 08:38
답댓글

카라님, 그래도 해법은 다 찾아놓으셨구만요.

올해는 두녀석 다 성당의 신앙학교에서 2박 3일로 외박을 때릴 것 같아서

가만 생각해 보니 너무나 신통하단 느낌이 새삼 들어 몇 자 적어봅니다.

 

올해는 아이들 첫영성체를 하며 보람된 시간을 보냈어요.

체력이 급하락한 것이 상당히 우울하기도 하고, 의욕도 사그라들었는데... 그러다가

저 자신의 목표를 하나 세워 두었어요.

한동안 그 일을 안 돌보았단 자각이 들면서 이제는 다시 저를 위한 책을 집어 듭니다.

엄마가 책 들면...? 애들은 만화책 들지요.^^

농담이구요, 신나고 에너지 넘치는 글 너머의 깊은 사색의 글도 감추고 계신 나이스 카라님,

느-무 좋아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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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볼보 살꺼다... 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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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1 09:29
은제??는 왜 자빠져 있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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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1 09:32
이 보잘것 없는 해법이요
정말 5월부터 대굴 앓고 나온 해법이라요
직장일도 걸리고, 또 언니에게 늘 도움만 요청하는 것도 넘 미안하구요
그 집도 중딩 있어서 이번 방학 열공일 것 같은데 울 똥개 두마리 그 집 풀어놓으면 언니가 꼭 그 다음 일주일을 몸살을 앓더라구요 엉엉~
슬비님 계회고 너무 멋지세요..향기롭고 ㅎㅎ
저도 어제 저녁 제가 읽을 책,또 쪼매 버거운 가격이지만 사고싶은 음반도 몇개 주문했어요..내가 나이스카라 라는 거 동네방네 소문 내줘잉~~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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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07-01 02:27
답댓글

의이구  직장다니면 포기하는것도 꼭 있지요?   넘중요한것만 아니믄 대충삽니다   제니와저는 학기중에도 쉬는날은 거의 집에 안붙어 있지여   어제는 멀리텍사스에서온 먼 친척집에  그제는 서울 외할머님댁에  저저번주에는 서울공원에 아니면 근처 공원에 아니면 서점이라도 아니면 마트에라도....가끔은 광주 동생네도 가야하고 의정부 고모네도 가야하고    저번주에는 멀리 전주에서올라온 친구들만나서 밤새고 에버랜드에가고 맨날 돌아댕기고 학교는 덤으로 다닙니다 제니가 ..

그래서 무조건 방학이 좋아요 저는  저녁늦게까지 데리고 돌아다녀도 낼 학교갈걱정 안해도 되거든요....

으이구 제니 금요일이 셤인데 오늘 자기반 남자애를 데리고 와서 집에서 실컷놀구 또 모두 외식하느라  시험공부는 코딱지만큼만 하구....

울집은 친척이 많다보니 일요일마다    외가친가 모두다 쫓아다녀야 합니다  하다못해 사돈에 팔촌까정....안그래도 엉덩이 붙이고 못앉아 있는 아이인데 이렇다 진짜 남자 될까 걱정임다

책도 그림이 눈이 시립니다   언제 텔레비젼에서도 한듯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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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1 09:28
활동적인 아이를 두어서 참 그림 좋아보입니다.
저도 어려서는 정말 동네가 떠나가게 떠들어댄 위인이래요 푸하하
살짝 사춘기에서 급좌절했다가 아마 결혼하고 아이 낳으면서 다시 예정 아이 때의 그 마음을 되찾은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우리 남편과 아들 두놈에게 늘 감사하구요
이 자리를 빌어..늬덜 똥개세트 참 고맙다~~
ㅋㅋㅋ
주울님도 통통거리는 모습 참 귀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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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01 00:51
답댓글

'사야겠다'라는 생각이 바로드는 책! 입니다.

너무 너무 그림이 아름답습니다.

정말 오늘 눈이 너무 호강하는날입니다.

찜한책도 많고~~ 아흐~~ 행복함과 함께.. 부담감이 ^^;

 

그런데.. 다들 방학계획을 참 알차게 짜고계신것같아요.

저는 책많이 읽을계획인데 그럴 시간이 안날것같아 많이 아쉽네요.

그저.. 겨울방학을 기다려보는수밖에요~~

 

카라님께서 직장맘이신거 다아는데..

웬지 카라님은 자유로운 직장맘의 분위기가 흐르는 이유는 뭘까요?

아이들이 참 자유롭게 멋져서일까요?

예전글에서 자전거타고 도서관가는 큰아들의 향기(?)가 아직도 가슴에 남아있어서인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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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1 09:25
그료~~지가 자유부인이여라~~ㅋㅋ
저도 매일 종종거리며 산답니다
여그서 이리 떠들어대니,,저 여자 할 일 디게 없나보다..하실 분들 계실 거예요 ㅍㅎㅎ
애들이 자유로운 건, 어메가 게을러서인 것 같아요.
걍 지들 알아서 노는 게 젤 좋아~~(이거 뽀로로 노래에도 나온다~~)
도서관가는 큰아들,,짱님이 글케 멋지게 승화시켜줘서 내가 을매나 고마운지 ㅋㅋ 꼭 원피스 이삔 거 사입어요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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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01 09:35
저의 로망입니다.
자전거 타고 도서관다니기..
(여기는 도로가 별로 안좋아 그러고 다니다간 큰일나거든요 ㅜㅜ;)
안그래도.. 원피스살려고 백화점 세일한다기에 갔다가 그냥 구경만 하고왔어요.
저렴한건 별로 안이쁘고, 좀만 이뻤다하면 억~! 소리나게 비싸고..
애고고..
그냥 그돈으로 애들 책살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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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7-01 00:13
답댓글

저도 인터넷 서점 그냥 눈팅하는게 취미인지라 이 책 보고 아..좋아보인다 했어요..

저도 얼핏 봤을땐 설빔 작가가 새로 내놓은 책인가 ..했다는..

김동성 화가가 그린 작품이었구나~~ 정말 그림이 너무너무 아름답네요..

이 책 꼭 사고 말리라!~ 내용도 너무 좋아보여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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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1 00:45
야밤에 배가 고파서 실실 야식꺼리 찾으러 댕기는 시간이랍니다..저는 헤헤..맞아요 인터넷 서점 눈팅이 취미 ㅋㅋㅋ
한 때는 의류쇼핑몰까지 써핑하고 댕겼는디
인제는 체력이 안 따라줘서,,걍 서점만 돌아댕기네요
오늘도 참말 여러 군데서 침 마이 흘리고 왔네요 으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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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민다현맘
  • |
  • 2008-06-30 22:28
답댓글
저도 신문 소개란에서 봤습니다.참 그림이 이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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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1 00:04
색감이 참 고와요..
제가 정말 이런 느낌 좋아하거든요..
맨 아래 사진의 푸른빛은 정말~와~~이런 색감의 원피스 입고 싶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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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빈맘
  • |
  • 2008-06-30 21:53
답댓글

ㅎㅎㅎ이 책 저도 소개글 봤어요...

아이가 집안이 다 사화땜에 희생당하는 얘긴데...

이 그림 꼭 ' 설빔'같다는..

루피님 덕에 오늘 예쁜 서양 그림책 구경하고

또 카라님 덕에 우리나라 예쁜그림도 보고..

오늘 눈이 동서양으로 호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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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1 00:17
책을 찾을 때..주제어로 검색도 해보거든요
예전에 아이랑 도서관에서 큰발중국아가씨 라는 책을 읽고..
묵직한 느낌이 좋았었거든요
그래서..발이나 신발..이런 걸로 책을 찾다가 얼마전 이 책을 건졌네요..
신발이나,발에 관련된 책은 다들 무게감들이 있네요 ㅎㅎ

저도 오늘 그림책 구경 참 많이 해서 행복한 하루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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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py
  • |
  • 2008-06-30 21:43
답댓글

아싸! 일등 빠른^ ____ ^*

울집 두 녀석 낮에 놀이터서 실컷 모래장난 하다 오고 작은 머슴아는 미끄럼틀 좀 실컷 태워 주었더니

씻겨서 저녁 먹여 놓으니 둘다 바로 슬립이십니다. 울 큰 아이는 낼 모레 시험 보는데도 숙제도 안하고 저리 늘어지게 주무십니다.  저리 달게 자는 것을 못 깨우고 낼 아침 일찍 깨워야 겠네요.

저도 댓글들만 얼릉 달고 일찍 자야겠어요.

밧트!!!!!

저 "꽃신" 책, 제주도 할아버지 이야기하고 함 소개해 볼라고 준비하고 있었는디 언냐가 더 빠르요~~~

언냐랑 나랑 눈높이가 확실히 같구만요~~~ 저번에 그 시선, 내 카라님 시선이라고 하면 입에 침 바른티 너무 난당가요~? 언냐~ ^ ^*

참, 예쁜 우리책이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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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30 21:47
난 걍 방학야그하다 허전해서 같이 껴올린 거니께..루피가 다시 이삐게 해서 올려줘잉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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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6-30 21:47
난 진짜 오타달인이야
시헌..이 아니고 시험입네다 ㅋㅋㅋ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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