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정말이요?
그럼 그날 제가 평소 흠모하던 분들을 다 뵙게 되는 군요...
레이지님에 쑥숙짱님에..
여기 게시판서 알게된 분들도 다....
그날 우리 닉네임으로 명찰 해주세요....
알아보게요...ㅎㅎㅎ
어떡해~~예전에 남편과 데이트 할때처럼 떨리는 데요?
뭐 입고 갈까나...........................ㅎㅎㅎㅎㅎㅎㅎ
축하드려요~
신청해 주신 많은 분들이 계신데..참석 못하시는 많은 분들께는 정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좌담회에는 저와 은주리님도 함께 참석해볼 예정이랍니다.
맛난 쿠키랑 커피도 준비해 놓으렵니다^^
아마도 이번 레이지님 좌담회가 쑥쑥에서 준비한 어떤 세미나보다도 즐거운 시간이 되지 않을까..기대하고 있어요^^
그리고 요건 비밀이었는데요..
쑥쑥짱님도 그 날.. 깜짝 게스트로 참석하실 수 있는 확률이 99%정도는 된답니다^^
아..저도 어느 이벤트당첨보다 기뻐서 답글을 공지글에 달았더니
이상하게 갸가 엉뚱한곳에 붙어 버리는..^^
이상해요..암튼..머 그 글 클릭하셔서 읽으신분..죄송함다..
전 직장생활도 하고 있고 그날 중요한 회의가 잡혀있지만
다 무시하고 꼭 기필코 가야 겠습니다..
월차 오늘 미리 내야 겠어요..
뽑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수민다현맘님,
저는 발표난 줄도 모르고 있다가 님 글을 읽고 알았네요.
그날 뵐수 있겠어요.
쟁쟁하고 열심이신분들이 많으셔서
조금 주눅드는 것도 사실이지만,
초등 6년 큰 흐름을 잡는다는 생각으로 가려구요.
자꾸 흔들일 일이 많을 텐데..
흔들리지 않고 가려면 레이지님 기를 팍팍 받아와야할 것 같에요...
수민다현맘님 그때 뵈어요.
어머.. 너무 축하드려요~
드디어 당첨자가 발표되었군요.
정말 너무 좋으시겠어요.
다시가서 확인해보니 게시판에서 뵈었던분들도 보이고..
정말 가족같이 화목한 분위기가 연출될것같습니다.
어떤 이벤트 당첨보다 기쁘시다는말.. 백배 공감입니다 ^^
축하드려요~~ ^__^
아까 오전에도 못본것같은데
여름방학준비로 여기저기 기웃거리다가 들러봤는데
이렇게 좋은 소식이 기다리고 있었네요. 너무 고맙습니다.
헉~~! 경쟁율이 넘 세서 기대도 안했는데...
이게 왠 횡재랍니까? ㅎㅎㅎ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두근....
저두 당첨됐시요^^
어찌나 좋은지,,,가문의 영광이요
아이들 델고 4년을 넘게 서울대 병원을 다녀도 건너편 마로니에 공원도 못 건너봤는데 딴 목적으로 간다니 너무 너무 설레여요
그렇지 않아도 방학이 다가오니 이래 저래 준비도 하고 있던지라 저두 질문꺼리 잔뜩 준비해야 할까봐요
레이지님 ~~~기다리세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