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울애가 작년에 tiger를 tigre로 쓰는 거 보고 헉~~~~~~~
그래도 단어를 외우게 하는 공부는 싫어서요..
그냥 쉬운 책 런투리드나 사이트 워드리더스처럼 한줄짜리 따라쓰게 했어요.
영어공책 사서요..처음부터 영어공책에 쓰면 글자가 예뻐진답니다...(경험담...)
책 내용 적어주고 한줄씩 빼먹은 다음 그거 쓰라고 시키기도 했구요.
그러다가 어느 정도 좀 쓴다 싶을땐 받아쓰기 시켜봤구요..
그것도 런투리드 같은 걸로..(아주 잘아는 책이어야합니다..)
요즘엔 일기쓰기 시키고 있어요..
가끔 편지도 쓰고..
물론 문법은 다 틀리지만 자기가 잘아는 문장은 통째로 사용합니다..
천천히 해보세요..올 여름 방학동안 집중적으로 하시면 바로 좋아질거에요..
저도 한 한달 따라쓰기 했었네요..^^*
성공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