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 SV(Steck-Vaughn) 학습서들도 사실은 서로서로 난이도 차가 있지요. VC 경우는 사회/과학 등 교과목 어휘를 본격적으로 소개하기 때문에 아이가 그전에 접하지 않돈 단어들이 많이 나와주지요. 교과목 리딩의 경우 어휘의 난이도만으로도 아이 입장에선 굉장히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Core Skills 시리즈 지문은 그에 비해 쉬운 편이구요. 일단, 천천히 터잡기부터 하시구요-- 단어와의 만남을 부담스럽게 느끼지 않게 다양한 활동을 곁들여 의미를 느끼고 자꾸 활용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생각 그물(Concept Web) 이나 카테고리에 넣기 등의 어휘 정리 활동으로 미리 주요 어휘를 익히고 나서 지문을 대한다면 -- 아, 그리고 배경지식, 아주 중요하죠?! -- 잘 소화하리라 믿습니다. 시작하긴 어렵지만 실력을 확실히 붙여주는 교재니까요^^ 엄마표 화이팅!
vc 레벨 D 진입한 엄마입니다.
VC 레벨 A에 나오는 단어를 그림 그려보고, 읽게하구 음...
엄마의 ACTION이 가미된 즉, 과장된 몸짓으로 놀다보면
알게되지 않을까요?
저희 집 방법입니다.
그림 그리기 좋더라구요. 그리고 과장되게 놀기도 좋구요(다소 힘이 들죠 엄마가)
애들은 엄청 좋아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