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시작이시면 ort가 더 낫지 않을까 싶어요. 런투리드가 좋은 교재이긴 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들과 하지 않는 애들이 있거든요. 하지만 ort는 아이들이 다 좋아하고 문장도 구어체 문장에다 그림까지 아이들이 좋아하고 재미있어한답니다. ort 2단계를 먼저 보여주시고 어느정도 아이가 영어에 관심을 보이고 재미있어하면 그때 런투리드를 접해주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런투리드나 ort 둘 중 고민을 한다면 런투리드에 표 던집니다^^; 수리영역 언어영역 과학영역 사회영역 이렇게 영역별로 골고루 접해줄 수 있기 때문이죠... 그치만 아이가 잼있을려면 어느책이던 엄마가 아이의 수준에 맞게 activity를 해주시는거만큼 좋은게 없죠.. 이리 말하는 저도 못하고 있지만요^^; 특히나 겜을 좋아하고 7살에 영어가 첨이라면 정말로 activity를 해주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혼자서가 힘드시면 모임을 만드시는것도(만드는게 힘들지도 몰라요) 좋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