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좋은 책인지 몰랐어요..
진작에 알았더라면.....
7월까지 목빼고 기다려 볼랍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진을 다 찍어 오리시니
보는 입장에선 너무 행복하고 좋습니다.
감사 감사혀요.
다음편 또 기다립니다.
우선 스크랩해서 마이 페이지다가 저장혀놓고,
찬 찬 히 봐야겠슈.
-헉 그간 메모한 책들 언제 다 볼 날이 기필코 반다시 꼭 와야헐틴디.
이런글을 보면 더 안타깝습니다.
좋은책을 사고싶은데 사지못하면 더 안달라는 심정..(이건..사돈이 땅을 사서 배아픈 심정도 아니고 참 이상하당께??)
로체님께서 7월 중순에 다시수입때 입김을 크게 화~악 넣어주어보심이 ㅋㅋㅋ
라케시스님.. 이리 자세히 올려주시고~
나중에 이책 공구할때 님의 글을 보면서 참고하면 정말 좋겠네요~
좋은글 추천이요~~ ^^
저도 이 시리즈 k단게가 있어서 못사고 있었는데..
님의 소개를 보니 정말 아쉽네요.
ㅎㅎㅎ
라케시스님....공구가 끝났응께 고백합니다.
요거이 보자마자 저도 침 흘렸습니다. 책도 맘에 들지만 무엇보다 가격이 무지하게 싸게 나왔습니다.
앤설러지 4권에 5만 얼마라니요.
미국교과서 리터러시 스탈로 나왔는데 리터러시와 비교하면 무지하게 싸지요.
근디 요고이 원래부터 물량이 얼마 없었답니다.
7월 중순에 다시 수입된다고 하던데.. 그때 공구가로 풀지 어쩔지는 내도 모르겠시와요^^
쑥이는 공구가로 물건을 더 풀어라 더 풀어랏!!!
본제품보다 요즘 공구는 사은품이 더 맘에 들어요...
주니비도 아이만 좋아라하면 사주고 싶은데...
사은품도 탐나고...
쩌기 인어공주까지가 그레이드 2 에요.
제가 엄마표 시작하면서
너무나 싸고 좋아서 얼른 샀던 책이에요.
그때는 소리가 없었어요.
제가 집에 한권이 없었으면 냅다 샀을텐데...
그레이드 2 가 있으니까
못사는 심정...
그냥 콱 아이친구 줘버리고 살까도 생각했는데
카드 청구서 생각하면서 참았네요.
사진찍고 올리는게 굉장히 힘든데 애쓰셨어요.
라케시스님....
날도 더운데...
근데 살 수 가 없어요....ㅠㅠ
넘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