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경우에는 아이가 리틀팍스 보는걸.,..노는걸로 알고 있어요
처음 가입했을때...재미있다 싶은건 거의 다 본것 같구요
지금은 가끔 5단계나 6단계를 보면서...문제를 풀기도 하고
모르는 단어도 한번씩 찾아 보기도 하고 그냥 노는것으로 생각하네요
제 생각에 리틀팍스를 주 교재로 하신다면...
아이가 듣고 읽고 따라 말하기를 하고
단어도 한번씩 따라 읽게도 하고...프린터를 해서요...
그런후에도 더 하고 싶으면...아주 쉬운 문장이 나오는것 부터
들으면서 쓰기도 한번씩 한다면 아주 좋을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지금 하는 매직트리하우스가 끝나면 이렇게 도전해 볼 생각이랍니다.
일단은 시작하신지 별로 안되셨으니 아이가 좋아하는것 위주로 보여주는것도 도움이 되는듯합니다.
여러번 반복을 통해 정확히 문장을 알아가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서로다른것을 많이 보아서 어휘의 다양성, 유창성을 가져가는거 역시 중요하리라 생각되어져요~
그렇게 리틀팍스를 보다보다.. 이제 볼게없어지면(그럴날이 오긴하더군요..
자기가 흥미있어하는것 다본후.. 업데이트 되기만을 기다리죠~) 그때 낮은단계를 반복하거나, 아님 정지하고 따라말하기.. 그런것을 시도해보셔도 될듯합니다.
(저의 방법이었어요 ^^)
제 아이도 2학년인데 학원다니면서 듣기가 부족한 것 같아서
리팍 4개월 정도 했었다가 지금은 학원도 리팍도 끊었네요..
저희 아이도 어려운 단계인데도 빨강머리 앤 등을 읽고 그렇게 피터팬
시공간을 다니는 모험이야기 (제목이 기억안나서..) 등 4~5단계도
& 재미있다고 3단계도 많이 들었습니다.
저는 항상 movie 로 쓱 보고 그 다음에 페이지 바이 페이지를 다시 한번
보게 하면서 따라 읽으라고 했구요..그 다음에 퀴즈까지 풉니다.
나중엔 5단계 퀴즈도 거의 다 맞추더라구요.. 제 아이는 4단계쯤이 맞는 것 같은데
3단계도 재미있으면 보더라구요...
요는 영어에 다른 방법은 관심없어하는 아이면
요기에 흥미를 느끼고 많이 듣는다면 아이 영어에 도움이 되긴 할 거라는..
대신 스스로 책도 읽게 해주시면 더 좋죠~~ ^^
제 아이도 비슷한 단계인것 같은데요. 특히 매일 업데이트되는 동화는 꼭 듣습니다. 본인의 수준이 아니더라도 아이가 좋다고 들으면 도움이 되는 것아요. 동화 내용을 물어보면 다 알아듣고 대답을 할 때는 신기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리틀팍스 좋은 점은 동화를 듣고 따라할 수 있고, 요즘은 퀴즈를 통해 이해도를 측정할 수 있어서 엄마로서는 편리한 점이 있답니다. 제일 좋은 효과는 테입에 녹음하고 자신의 발음과 문장력을 확인하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가능하시면 보이스 다이어리를 만들어 보면 어떨까요? 그 날의 날짜, 중요한 일이나 감상등을 영어로 말하고 좋아하는 동화를 녹음하면 좋은 추억거리도 만들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