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귀연것들 다 장만하셨세요~~?
표지만 봐도 너무 좋아요..^^
저는 그 가장 유명하다는 오웬을 아직도 읽어보지 못했답니다..
남겨두는 기대치도 좋네요..
꼭 읽어야지...준서랑 예원이랑..ㅎㅎ
즐건 책읽기 하세요..^^
좋아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아 세현마미님께서 아래 레이지님 세미나~~~ 글 올리신 분이시군요..
맘이 너무 이쁘십니다..
얼굴보러 가야지~~
세현마미님,
아이가 남자아이였군요.
저는 학년은 생각나는데 성별이 헷갈려서요.
저희 아들도 소리내어 읽기 참 싫어해요.
꼬시고 꼬셔서 글밥 적은 거 한권 읽히거나,
매직트리 같은 거는 한페이지 정도 읽는게 다에요.
그래서 오바해가며 칭찬해주고,
듣기보다 훨씬 스티커도 많이 붙여줘요.
저는 스티커가 좀 후해요.
매직트리 한 챕터당 듣기하면 1개붙여줘요.
1권들으면 10개나 붙이고,
그날 해야할 연산, 매쓰, DRS한과에 하나씩
그러다보면 일주일이면 100개가 꽉 차더군요.
어제도 문방구 가서 딱지 샀어요.
이리 후하게 해봤자, 일이천원이면 아이가 입이 함박만해지네요.
요즘은 저희집 아이도 부쩍 큰 것 같아요.
충분히 놀고, 자기 할일 미루지 않고 해나가고...
세현마미님,
직장 다니시면서 이런것들 해나가시는 거 정말 대단하세요
아이의 환한 얼굴이 기대됩니다.
정말 멋지심당..
와~~
좋아 좋아~~
사실은 저도 올 방학때 부터 시도해볼려고했는데..
안되겠다!1 낼모레 시험끝나는데 그때부터 인쇄해서 시작해봐야곘습니다.
흐흐흐.. 그저 요즘 행복한 웃음만 흘려요~
많은 책소개로 행복하고, 이런 자극되는글로 행복하고, 그리고 정보들로 행복하고..
나 정말 쑥쑥없음 어찌살뻔했나? 싶어~~~
The hundred Dresses
사진도 이왕좀 올려주시지..
담번을 기대해도 될려나요? ^^
PS: 울아들도 컴퓨터 게임시간 늘려준다면 제일 큰 기쁨을 얻을것같습니다.
일요일 아침 40분하고있는데 짧다고 투덜대거든요 ㅜㅜ;
저도 그림책으로 도전해볼렵니다.
(챕터북이나 리더스북은 잠시 미루고.. ㅎㅎ
전 정말 그림책이 제일 어렵더라구요 ^^ )
맨밑에 책은 저도 보고 싶어요..전에 영독에서 소개해주셨지요??
저는 오웬만 못봣는데...
그거 꼭보고 싶어지네요..
준서맘 글에서도 짱님이 비디오까지 말씀하셔서...
영상물을 넘 좋아하는 울 아이들에게 딱~~~이다 싶은 것이...ㅎㅎ
오늘도 오전내내 그림책 고르다가....
에구 관두자하고 어스본만 몇권 더 샀는데....
캐빈 행크스.....
번역판으로만 본 책들이라 한글로도 보고싶다......
살 수 있을까....요?
세현마미님까지 그림책에 합루하셨네요...
ㅎㅎㅎ 더 많은 그림책 보여주실거죠...
기대기대...
읽었던 책, 열 번이고 스무 번이고,,반복해도 스티커 붙여주는 거...아시겠지만,
책소개가 하도 예뻐서 뭔 말은 해야겠는데 말이 안떨어져요...
쥐가 원래 일케 이뻐야 하는디..요즘 쥐는 당췌 아그들이 안좋아 할 거 같다는..^^;;
스티커 붙이고 올매나 흐뭇했을꼬......
잠든 아이 얼굴에 떠오른 표정에 엄마는 또 올매나 행복했을꼬...^^
시작이 반....
반 밖에 안남았어욤~~*^^*
꼭 책 소개 릴레이 같아요. ㅋㅋㅋ
언제나 책 소개는 환영입니다. 제가 본 책은 오웬이 다네요. ^^
개인적으로 제시카 책이 더 끌립니다.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스티커 시작하셨군요~~ 아이가 정해진 일을 잘하고 잠자리에
흐뭇하게 들었다니 정말 이보다 좋을 순 없다지요? ^^
아래글에도 코멘트 달았는데..
정작 오늘 쓰실 글은 이거였군요~ ㅎㅎ
그리고 이렇게 사진 붙여서 올리는 글 처음엔 무지 시간도 많이 걸리는데~~
수고 많이 하셨어요~~
예전에 여러번 올라온 글이지만 자꾸 올라와도 매번 다른 님들의 글이라
재미있네요..^^
저 제목이 어렵다는 책..너무 재미있죠? 울 딸도 너무 좋아하는 책이에요..
대충 크리센서(번데기 써~발음)멈 이라고 읽으심 될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