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렇게 놀 수도 있군요. 왜 이 생각을 못했을까요? ^^;; 단순히 책을 통해서만이 아니라 전시회나 다양한 활동을 통해 얻은 지식을 가은인 아마 평생 못 잊을 것 같습니다. 갑자기 민규가 불쌍해지는군요. 흑.. 저의 책이랑 입으로만 떼우는 식의 방식으로 대충 해갈해야하는 녀석의 지적 호기심. -.-;; 그런데 책을 읽거나 박물관을 다녀오고 나서 어설프게나마 그걸 '그림'으로 '재현'하는게 의외로 효과가 크긴 크더라구여. 엄마 그림 솜씨가 별루여서 아주 허접한 그림일수밖에 없는데.. 민규를 보니 그렇게 다시한번 그림으로 표현하니 어려운 용어도 금방 외우더라구여. 아무튼 오늘도 좋은 힌트, 자극 얻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