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4, 박가을
예전에 가을이가 기저귀를 찼을 때...
홈쇼핑에 나오는 기저귀에...끼어주는 대형완구 때문에
홈쇼핑 정보를 친구들과 전화로 주고받던 시절도 있었지만,
원래 쇼핑에는 별 관심이 없는지라~
지금은 전혀 보고 있지 않아요.
하지만...그런 저도 책만 보면 지름신이 강령을 하시어...
공구를 보면...며칠 들락날락...결국 지르고 만답니다.
지금 집에는 가을이가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볼 수 있는
모든 수준의 책을 완비...작년에 드디어 책을 놓을 벽이 없어서
쇼파를 처분했답니다.
ㅋㅋㅋ

초4 바비
우선 잦은 결석을 해서 죄송합니다.
안 쫓아내셨으면 좋겠어요^^
홈쇼핑...전 냄**** 사봤어요.
집에서 티비볼 시간이 없어 홈쇼핑 채널을 별로 본 적이 없어요.
근데 집에 냄비들이 영 아니어서 우연히 틀었는데 냄비셋트가 하는 거에요.
한참을 쳐다봤죠. 몇번이나 반복하는 내용들을...ㅋㅋㅋ
결국 샀어요. 지금도 잘쓰고 있구요. 근데요 그후로는 잘 안보게 되네요^^
바비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수는 엑스포가 한창이라 아이들도 덩달아 들떠 있어요.
저희 같은 경우는 매장때문에 시간이 안되어 일주일에 한번, 이주일에 한번정도 가고 있는데
여기에 사는 엄마들 전기간권을 사서 거의 매일같이 가는 엄마들도 많아요^^
저도 솔직히 자주 데리고 가고 싶지만(그래도 국제적 행사잖아요. 생각보다 볼 것들 즐길 것들 꽤 많거든요^^) 그렇게 못해주어 좀 미안해하고 있어요.
바비가 SQR을 일주일에 하나씩 한거에요.
그렇다 보니 아직 #7을 하고 있더라구요.
일주일에 두개씩이라고 하니...의자에 철퍼덕 앉아버리네요.
밀린 것을 다해야하나...싶었나봐요.
그래서 어떻해야하나..다 하라고 하면 반발이 심할 것이고, 건너뛰라고 하면..음..그렇고...
한참을 앉아있던 바비가 저에게
"엄마, 원래 해야하는 것은 하는데요, 밀린 것 한꺼번에 말고 일주일에 하나씩 해도 되요?" 하고 묻네요.
ㅋㅋㅋ저야 당연히 오케이지요.
그래서 열심히 읽고 있어요.^^


Writing 꾸준히 하고 있어요.
(미안하지만 저는 사진만 찍어요. 본인이 요일 정해서 하는데...제대로 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번에 대여사이트에서 빌린 책들이에요.
집듣과 읽기용으로 캠젠슨을 계속 빌리고 있어요.
정말 재미있다면 시리즈 전부 보고 싶다고 하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티아라클럽을 읽고 있어요.
저렇게 매장을 돌아다니며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구연동화하듯이 읽고 있어요^^

읽기와 집듣을 다 끝낸 시간...
누룽지를 먹으며 디비디 시청중이에요.
바로 '길모어걸스'
영어책 빌리면서 같이 빌렸는데
다보고 와서 제게 와서 그러네요.
"엄마, 이거 너무 야한 것 같아요. 내용을 말씀드리며 자꾸 생각이 날 것 같아서 내용은 말씀 안드릴래요. 다음에는 안 야한 것을 빌려주세요."
ㅋㅋㅋ
다들 열심히 쓰기 하시는데..저희는 그냥 열심히 읽기만 하는 것 같아..음...괜찮은지^^
초5 알렉스 입니다
홈쇼핑에서 성공해 본 적이 별로 없어서 요즘엔 시도도 안하고 있답니다 ^^
눈썰미 있으신 분들이 넘 부럽더라구요
언젠가부터 장보는 것도 매장에서 보게 되고 가격비교도 귀찮아지고 하는 걸 보니 나이가 드나
싶어요 ㅠㅠ
알렉스는 6월7,8일에 학교 수련회를 다녀왔어요
가기전에는 서원이라고 불평이더니 다녀와서는 생각보다 좋았다 하더라구요
계획서에 예절교육만 있다고 투덜댔었거든요 ^^
피로감이 아직도 있는지 오늘도 7시부터 자고 있어요

초 5/ 잭
저는 홈쇼핑 이런거해서 만족해 본적이 없어요
다른분들은 이쁜옷도 많이 사시더만 부러울 따름이예요~~
토욜날 1학년 모임으로 1년에 한번 놀러가는 게 있어서요
경기도 플랜테이션이란 곳에 다녀 욌어요
식사값은 만만치 않았지만 자연속에서 아이들은 뛰어놀고
엄마들은 수다 떨고 좋았어요^^

초5 프린스
저도 한때는 홈쇼핑이나 인터넷쇼핑에 열심히었는데 물건사고나면 늘 후회가 되더라구요
제가 물건볼줄을 잘 모르나봐요 ㅠㅠ 그래서 의류는 주로 보고 구입하게되구요
인터넷은 책구입만 주로 하게되더라구요
일요일에 느긋하게 하니 서로 짜증내는거 없이 편히가서 좋네요
프린스는 할일 다 했으니 놀고 싶은데 엄마는 왜 뭔가 빠진듯 아쉬운걸까요? ^ ^


초4 지니
한때는 홈쇼핑에 열심이었지요,
옥수수, 사과, 간장게장, 감자,조기,,식욕이 그다지 왕성한 가족도 아닌데,,,그때는 그랬어요^^
지금은 안해요,,,인터넷쇼핑은 즐기지만요,,,
제가 최근 구입한 것 중에 아주 만족하는 물건이 있어요,
배수관 청소기 디팝...인터**에서 배송료 때문에 구입했던 1,300원짜리 물건인데 효과가 아~주 좋아요,
세면대 머리카락과 이물질을 완벽하게 제거해 준답니다.
청소할 때마다 월매나 션~한지,,
가끔 지하철에서 천원주고 사서 금세 망가졌다는 분도 있던데 동일 제품인지는 모르겠구요,
가시에 손다치지 않게 조심해서 살살 넣었다 살살 꺼내 샤워기로 씻으면 번거롭지도 않고 좋더라구요~
다른 얘기
writing star를 하다보니 문법의 구멍이 슝슝슝.... 고민중입니다...

홈쇼핑...
저는 잘 하지 않아요.
첫째가,
동생 태어난 세살부터 갑자기 시작된 아토피로 인해...
홈쇼핑에서 대상 클로렐라!!
꽤 장기간 사먹였었어요.
그 덕분인지..저는 괘 효과를 보았다고 생각해서 주위 아토피 있는 아이들께 강추~~
키도 크고, 아토피도 아주 쪼끔만 보이고, 별다른 병치레 ㅇㅄ이 잘 크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
제 속옷을 일년에 한번씩은 홈쑈핑으로 사요.
비비안 예닐곱개의 세트 상품일
일년은 속옷 고미 없이 잘 애용합니다.
그외는 별루,,,,
눈으로 보고 사는 형이라...

초5여 로라
매번 제가 게을러 요렇게 또 늦게 올리네요..헉...헉...
저도 아이들 갓난 애기 때 이후로 홈쇼핑을 해보지 않았어요..
가끔 시댁가면 어머니가 보실 때 같이 보곤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헬스장에서 런닝을 뛰고 있는데 홈쇼핑에서
Why~책 전권을 싸게 파길래 둘째 때문에 확~질러 버렸죠..
로라는 거의 도서관서 다 읽은 것 같아요...
아직은 효과를 보는건지 마는 건지 모르겠지만...
집에서 줄글책 2권 읽고 나면 why책을 읽을 수 있는 권한을 주는데.
아이 둘다 이 책을 끼고 있네요..
투자한 만큼 효과가 있길 기대해 봅니다~~^^*ㅎㅎ


초등6/스텔라(민재)
민재가 아기였을때쯤 거의 홈쇼핑 중독수준이었죠. 택배아저씨랑 어찌나 친하게 지냈던지...ㅎㅎ.
유치원 다닐때쯤부턴 홈쇼핑은 거의 해 본적이 없네요.
전 의류쇼핑을 인터넷으로 많이 하는 편이예요.
보세옷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많은 한 쇼핑몰에서 주로 구입하고, 자켓이나 코트같은 건 브랜드제품 선호하는데 매장가서 살펴보고 입어본 다음 구입은 인터넷으로 하는게 좀더 저렴하더라구요.
근데, 민재가 커갈수록 쇼핑택배가 오면 눈치가 보여요. "엄마 또 샀어?"하면서 쳐다보는디...^^

초4 Gemma..
우리집 완소아이템은
남편은 닭가슴살을 너무 사랑해서 하림 훈제닭가슴살..
이거 항상 재워두고요.
저는 장마를 대비해 얼마전 크록스레인부츠 하나 장만했어요.
비주얼은 헌터가 이뻐 너무가지고 싶었지만
한번신어보고 무게에 깜짝 놀라 두리뭉실한 크록스로..^^
음식은 소셜에 자주 뜨는 쟌슨빌이예요
구워먹고 빵에 넣어먹고 볶음밥 해먹고 찌개해 먹고.
젬마의 아이템은 요즘 이어령 생각시리즈요.
이녀석 요맘때만 되면 탐스신발 사 달라고 투쟁이예요.. ㅠㅠ
롸이팅교재 진도가 잘 안나가 고민이예요.
오늘은 마음 먹고 해야 할 날짜를 적어 두어야겠어요.

초 6 규빈
제가 참 부러워하는 사람 중의 하나가 인터넷쇼핑 잘하는 사람입니다. ㅎㅎ
특히 옷....가방...신발.....
고로 전 잘 못한다 이거죠. 아이어렸을때 시장보러 가기도 힘든데 요즘은 각종 마트에서 인터넷으로
쇼핑하고 배달까지 해주니 참 좋아진것 같아요. 저희동네는 현대백화점이 가까이 있는데 아이어렸을때는
식자재를 인터넷으로 쇼핑하면 그날 오후에 배달해줘서 좋았어요. 고기 3000그램하며 정확하게 맞추기가 힘드니 오히려 더 많이 오는경우가 많아서 좋았구요. tv홈쇼핑은 거의 안해서 잘 모릅니다. ㅠㅠ
규빈이는 오늘 정형외과에 다녀왔습니다.
체육시간에 피구하다가 날아오는 공을 잡으려는데 오른쪽 두번째 손가락 끝에 공이 맞아서
보건실에서 붕대를 감고 왔더라고요. 병원에 가서 사진찍었더니 금이 가고 피가 고여있다네요. ㅠㅠ
두번째 손가락 마디인데 움직이지 말라고 일주일은 반깁스하고 이주일은 손가락만 깁스한대요.
성장판있는 곳이긴 한데 다행히 뼈가 잘 붙는 부위라네요.
올해 너무 병원하고 가까이 지내는거 같아요.
아프긴 한데 너무 아프지는 않은가 봐요. 왼손으로 했어요. 하지말라고 했는데
왼손글쓰는거 재미있어 해서 냅뒀습니다.
오늘은 첫날이라 신기한 경험이라 재미있어 하던데 내일부터 불편해서 어찌할런지 걱정이예요.
일주일만 고생하고 손가락깁스하면 일상생활에 별 지장이 없을것 같아요.
일주일 롸이팅은 쉬어야겠습니다.

12
6/7
15”30
14”96
16”67
17”36
16”01


초 6 Selina
전 TV채널 구조상 홈쇼핑을 많이 보진 못하는데요
대신 인터넷구매를 즐겨하는편인데
제 다이어트겸 저칼로리 음식을 찾다가 묵국수를 사서 먹고 있는데
성공한 아이템이랍니다
요즘 점심을 묵국수로 해결하고 있거든요
다른분들은 어떤 아이템이 있을지 궁금한걸요


2기들 50회 넘치고 북클럽 2반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환영 댓글 좀 남겨주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90&number=3325&page=1&sel_cat=C

초 4 Jason
시간이 많이 줄어드니 처음 qr할때보다 덜 힘들어하니 저도 기분 좋아요
아이 힘드는데 억지로 시키면 자꾸 악덕엄마 되는 거 같아서...ㅎㅎ
어제는 맨인블랙 3 보러가기전에 해놓고 나갔어요
후다닥~ ㅎㅎ
쇼핑 아이템...음...먹거리는 함박스테이크 같은거 얼려놨다가 아침에 하나씩 먹이는 거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ㅜ.ㅜ
어제는 영화보러 친구랑 둘이 넣어놓고 잠깐 시내쇼핑을 했는데...제 티셔츠 하나 맘에 드는 걸 골랐는데 평상시 사던옷보다 조금 비싼데...정말 못사고 돌아섰어요 ㅜ.ㅜ
왜 이리 저한테 짠돌이가 되는지...돈을 많이 벌면 그렇지 않겠죠 ㅎㅎ
아직도 그 티셔츠 눈에 아롱거려서...몇십만원 하는 것도 아닌데...갑자기 슬프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