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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

댓글 56 댓글쓰기 본문보기

  • 포차리
  • |
  • 2012-06-13 01:05
답댓글

초등4, 박가을

예전에 가을이가 기저귀를 찼을 때...

홈쇼핑에 나오는 기저귀에...끼어주는 대형완구 때문에

홈쇼핑 정보를 친구들과 전화로 주고받던 시절도 있었지만,

원래 쇼핑에는 별 관심이 없는지라~

지금은 전혀 보고 있지 않아요.

하지만...그런 저도 책만 보면 지름신이 강령을 하시어...

공구를 보면...며칠 들락날락...결국 지르고 만답니다.

지금 집에는 가을이가 초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볼 수 있는

모든 수준의 책을 완비...작년에 드디어 책을 놓을 벽이 없어서

쇼파를 처분했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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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2 06:59
답댓글

초4 바비

 

우선 잦은 결석을 해서 죄송합니다.

안 쫓아내셨으면 좋겠어요^^

 

홈쇼핑...전 냄**** 사봤어요.

집에서 티비볼 시간이 없어 홈쇼핑 채널을 별로 본 적이 없어요.

근데 집에 냄비들이 영 아니어서 우연히 틀었는데 냄비셋트가 하는 거에요.

한참을 쳐다봤죠. 몇번이나 반복하는 내용들을...ㅋㅋㅋ

결국 샀어요. 지금도 잘쓰고 있구요. 근데요 그후로는 잘 안보게 되네요^^

 

바비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여수는 엑스포가 한창이라 아이들도 덩달아 들떠 있어요.

저희 같은 경우는 매장때문에 시간이 안되어 일주일에 한번, 이주일에 한번정도 가고 있는데

여기에 사는 엄마들 전기간권을 사서 거의 매일같이 가는 엄마들도 많아요^^

 

저도 솔직히 자주 데리고 가고 싶지만(그래도 국제적 행사잖아요. 생각보다 볼 것들 즐길 것들 꽤 많거든요^^) 그렇게 못해주어 좀 미안해하고 있어요.

 

바비가 SQR을 일주일에 하나씩 한거에요.

그렇다 보니 아직 #7을 하고 있더라구요.

일주일에 두개씩이라고 하니...의자에 철퍼덕 앉아버리네요.

밀린 것을 다해야하나...싶었나봐요.

그래서 어떻해야하나..다 하라고 하면 반발이 심할 것이고, 건너뛰라고 하면..음..그렇고...

 

한참을 앉아있던 바비가 저에게

"엄마, 원래 해야하는 것은 하는데요, 밀린 것 한꺼번에 말고 일주일에 하나씩 해도 되요?" 하고 묻네요.

ㅋㅋㅋ저야 당연히 오케이지요.

 

그래서 열심히 읽고 있어요.^^

 

Writing 꾸준히 하고 있어요.

(미안하지만 저는 사진만 찍어요. 본인이 요일 정해서 하는데...제대로 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이번에 대여사이트에서 빌린 책들이에요.

집듣과 읽기용으로 캠젠슨을 계속 빌리고 있어요.

정말 재미있다면 시리즈 전부 보고 싶다고 하네요.

오늘은 오랜만에 도서관에서 빌려온 티아라클럽을 읽고 있어요.

저렇게 매장을 돌아다니며 쩌렁쩌렁한 목소리로 구연동화하듯이 읽고 있어요^^

읽기와 집듣을 다 끝낸 시간...

누룽지를 먹으며 디비디 시청중이에요.

바로 '길모어걸스'

영어책 빌리면서 같이 빌렸는데

다보고 와서 제게 와서 그러네요.

"엄마, 이거 너무 야한 것 같아요. 내용을 말씀드리며 자꾸 생각이 날 것 같아서 내용은 말씀 안드릴래요. 다음에는 안 야한 것을 빌려주세요."

ㅋㅋㅋ

 

다들 열심히 쓰기 하시는데..저희는 그냥 열심히 읽기만 하는 것 같아..음...괜찮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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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6-13 01:07
ㅎㅎㅎ
바비는 말도 이쁘게 하네요.
그러게요~다음에는 야하지 않은 걸로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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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6-11 21:53
답댓글

초5 알렉스 입니다

 

홈쇼핑에서 성공해 본 적이 별로 없어서 요즘엔 시도도 안하고 있답니다 ^^

눈썰미 있으신 분들이 넘 부럽더라구요

언젠가부터 장보는 것도 매장에서 보게 되고 가격비교도 귀찮아지고 하는 걸 보니 나이가 드나

싶어요 ㅠㅠ

 

알렉스는 6월7,8일에 학교 수련회를 다녀왔어요

가기전에는 서원이라고 불평이더니 다녀와서는 생각보다 좋았다 하더라구요

계획서에 예절교육만 있다고 투덜댔었거든요 ^^

피로감이 아직도 있는지 오늘도 7시부터 자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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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2 07:03
바비 학교도 5학년부터 수련회를 가더라구요.
직접 밥도 해먹고 재미있었다고 하니까 바비도 내심 기대하고 있어요.
4학년때는 청학동 예절교육을 갔었는데 올해는 아무런 말씀이 없네요.
청학동 가면 무섭다는 흉흉한 소문이 돌더니 없어졌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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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6-13 01:10
저희도 4학년인데~그런 건 전혀 없네요.
교장 선생님 바뀌고 나서는 운동회도 없어지고요~
학교마다 참 많이 다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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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6-11 10:59
답댓글

초 5/ 잭

저는 홈쇼핑 이런거해서 만족해 본적이 없어요

다른분들은 이쁜옷도 많이 사시더만 부러울 따름이예요~~

 

토욜날 1학년 모임으로 1년에 한번 놀러가는 게 있어서요

경기도 플랜테이션이란 곳에 다녀 욌어요

식사값은 만만치 않았지만 자연속에서 아이들은 뛰어놀고

엄마들은 수다 떨고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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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6-11 21:56
잭의 글씨는 언제봐도 보기 좋네요
저리 정갈하게 쓰기가 힘들텐데 ... 멋져요!!
플랜테이션, 저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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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2 07:04
우와...1학년 모임을 꾸준히 이어가시는군요.
전 그런 모임이 없어 아쉬워요.
대신 다른 반이지만 지금까지 꾸준히 친하게 지내는 집이 있어 얼마전에 함께 경주를 다녀왔어요.
참 즐겁더라구요.

깔끔한 잭의 글씨..참 보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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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6-13 01:12
아이들은 자연속에서...엄마들은 수다 떨고...만만찮은 식사를....
ㅋㅋ~지금 그게 어디일까 검색중이랍니다.
항상 칭찬해서 지겨우시겠지만, 잭 글씨 너무 정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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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6-10 14:23
답댓글

초5 프린스

 

저도 한때는  홈쇼핑이나 인터넷쇼핑에 열심히었는데  물건사고나면 늘 후회가 되더라구요

제가  물건볼줄을 잘 모르나봐요  ㅠㅠ  그래서  의류는 주로  보고 구입하게되구요

인터넷은  책구입만 주로 하게되더라구요

 

일요일에 느긋하게 하니  서로 짜증내는거 없이 편히가서 좋네요

프린스는  할일 다 했으니  놀고 싶은데  엄마는 왜 뭔가 빠진듯 아쉬운걸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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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6-10 22:32
지니 학교는 중간없고 기말고사만 있는데 지난 금요일 기말 시간표가 나왔는데
범위가 환상이네요^^
근데 지니는 월요일부터 새맘으로 하겠다구,,나만 조급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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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6-10 23:46
그 기분 저도 알죠 ㅎㅎ
애는 할 일 다 했는데...시간 있으면 뭐라도 해야하나 하는 ㅎㅎ
저도 주중엔 주말엔 이거이거 해야지 하다가도...주말이다 싶어 또 느슨해지고...그래요
느긋하고 편안한 날도 있어야 아이들 부려먹죠 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셨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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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6-11 11:02
아이들 놀고 있으면 왠지 불안해지는 엄마 여기 있어요 ^^
좀더 뭘 해줬으면 하는 이상한 마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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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천천히
  • |
  • 2012-06-11 21:59
ㅎㅎ 저도 그랬답니다
수련회 가기 전에 sqr이랑 셀프 다이어리랑 한자 모두 다 해놔서 할 게 없다는데도
저는 자꾸 뭔가를 시켜야할 것 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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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2 07:06
전 포기상태^^
엑스포때문에 이리 놀고 저리 놀고
놀아도 놀아도 늘 고픈 아이들...
엑스포 끝나기만을 기다려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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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6-10 01:06
답댓글

초4 지니

한때는 홈쇼핑에 열심이었지요,

옥수수, 사과, 간장게장, 감자,조기,,식욕이 그다지 왕성한 가족도 아닌데,,,그때는 그랬어요^^

지금은 안해요,,,인터넷쇼핑은 즐기지만요,,,

제가 최근 구입한 것 중에 아주 만족하는 물건이 있어요,

배수관 청소기 디팝...인터**에서 배송료 때문에 구입했던 1,300원짜리 물건인데 효과가 아~주 좋아요,

세면대 머리카락과 이물질을 완벽하게 제거해 준답니다.

청소할 때마다 월매나 션~한지,,

가끔 지하철에서 천원주고 사서  금세 망가졌다는 분도 있던데 동일 제품인지는 모르겠구요,

가시에 손다치지 않게 조심해서 살살 넣었다 살살 꺼내 샤워기로 씻으면 번거롭지도 않고 좋더라구요~

 

다른 얘기

writing star를 하다보니 문법의 구멍이 슝슝슝....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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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10 09:21
문법 ㅎㅎ 조금 답답하지만 아직 때가 아니라 생각하고 꾸욱 누르고 있습니다.. 대신 제가 진짜 이해 잘되는 영문법 공부하고 있지요..
하다보니 문법을 아니 새로운 세계가 열리겠다는 생각이 번뜩 들었답니다.. ^^
겨울쯤 문법반도 열리지 않을 련지 요
그땐 저희도 5학년 음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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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6-10 12:13
배수관 청소기~!!! 와우 저도 매번 고민이었는데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
오리친구님 고마워요~~^^

로라도 5학년인데 아직 문법이 안 들어가서 가끔씩 롸이팅한 부분에서 틀린것만
짚어주고 있는데 저희도 7월부터 해야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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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6-10 14:31
프린스도 4학년 말쯤부터 문법을 한것 같아요
쉬운책부터 낮은 단계만 해서 그런지 의외로 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깊이있는건
아직 못하구요 그래서 문법이 더 쉽다고도 하지요
저도 진짜이해잘되는 영문법 사놓고 기다리고 있는데 저부텀 공부좀 해야겟는걸요
4학년 친구들정도면 충분히 잘 해나갈거라고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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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6-10 23:48
저는 아이가 would/could 이런데서 답답해해요
주격/소유격-용어는 모르지만-문장에서도 왜 he/him/his인지도...너무 궁금해해서...
이번 여름방학 대충이라도 함 짚어줄까 생각중입니다
저도 빨리 책 한권 정해서 공부 먼저 해야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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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진현맘
  • |
  • 2012-06-12 07:07
배수관 청소기..저는 지하철에서 샀어요.
저도 자주 이용하지요.
근데요 그걸로도 안되는 배수관 청소...저는 배수관을 해체해서 했어요.
속이 뻥뚫린 기분^^ 저 무식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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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6-09 21:11
답댓글

홈쇼핑...

저는 잘 하지 않아요.

첫째가,

동생 태어난 세살부터 갑자기 시작된 아토피로 인해...

홈쇼핑에서 대상 클로렐라!!

꽤 장기간 사먹였었어요.

그 덕분인지..저는 괘 효과를 보았다고 생각해서 주위 아토피 있는 아이들께 강추~~

키도 크고, 아토피도 아주 쪼끔만 보이고, 별다른 병치레 ㅇㅄ이 잘 크고 있습니다.

그리고 참,

제 속옷을 일년에 한번씩은 홈쑈핑으로 사요.

비비안 예닐곱개의 세트 상품일

일년은 속옷 고미 없이 잘 애용합니다.

그외는 별루,,,,

눈으로 보고 사는 형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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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6-10 01:09
아,,,대상 클로렐라,,
요즘 지니 키때문에 고민인데 귀가 솔낏하네요,
지니도 어렸을때 중증의 아토피였거든요,
성장판 사진을 찍어볼까,,,그 돈으로 고기나 먹을까,,이런 갈등을 하고 있던차에,,
꿀뽕님이 추천한 대상 클로렐라로 낙점,,,
먹어두면 어디든 좋겠지요,,,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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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10 09:23
간만에 보는 달팽이 두마리라서 더 정겹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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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6-10 12:15
대상 클로렐라가 키 크는데도 도움이 되나요? 꿀뽕님? 제가 잘 몰라서...
저도 아이가 작은 편이라 관심이 많아서요....
운동도 안하고 있고 지금은 칼슘보조제에 의존하고 있는 편이라..
공부는 둘째치고 키라도 크면 걱정하나 줄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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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봄비맘
  • |
  • 2012-06-09 15:34
답댓글

초5여 로라

 

매번 제가 게을러 요렇게 또 늦게 올리네요..헉...헉...

저도 아이들 갓난 애기 때 이후로 홈쇼핑을 해보지 않았어요..

가끔 시댁가면 어머니가 보실 때 같이 보곤했어요..

그런데 어느날 헬스장에서 런닝을 뛰고 있는데 홈쇼핑에서

Why~책 전권을 싸게 파길래 둘째 때문에 확~질러 버렸죠..

로라는 거의 도서관서 다 읽은 것 같아요...

아직은 효과를 보는건지 마는 건지 모르겠지만...

집에서 줄글책 2권 읽고 나면 why책을 읽을 수 있는 권한을 주는데.

아이 둘다 이 책을 끼고 있네요..

투자한 만큼 효과가 있길 기대해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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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6-10 01:11
WHY 책을 끼고 살 정도로 좋아하면 이미 본전은 뽑은것 같은데요^^
우리집은 끼고 살 정도의 책이,,,,아,,,메이플스토리ㅠ.ㅠ
근간만 5권 정도 있는데 내용을 외우지 않았나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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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10 09:25
운동 하시나봐요. 요근래 꾸준히 운동하는 사람들이 제일 부러워요.. 왜 이리 운동하는게 싫은지 ^^::
why책 이야기의 헬스장 런닝만 눈에 뜰어 와서 딴소리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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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빼꼼
  • |
  • 2012-06-11 11:06
헬스장에서 운동하시는 봄비맘님 부러워요 ^^
꾸준히 운동해야하는데 생각뿐이라 뒷산이라도 당장 갔다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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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재마미
  • |
  • 2012-06-08 00:43
답댓글

초등6/스텔라(민재)

 

민재가 아기였을때쯤 거의 홈쇼핑 중독수준이었죠. 택배아저씨랑 어찌나 친하게 지냈던지...ㅎㅎ.

유치원 다닐때쯤부턴 홈쇼핑은 거의 해 본적이 없네요.

전 의류쇼핑을 인터넷으로 많이 하는 편이예요.

보세옷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이 많은 한 쇼핑몰에서 주로 구입하고, 자켓이나 코트같은 건 브랜드제품 선호하는데 매장가서 살펴보고 입어본 다음 구입은 인터넷으로 하는게 좀더 저렴하더라구요.

근데, 민재가 커갈수록 쇼핑택배가 오면 눈치가 보여요. "엄마 또 샀어?"하면서 쳐다보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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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6-10 01:13
아,,저도 한때는 택배아저씨랑 친해서 제가 물건을 보낼때는 택배비 할인도 많이 받았답니다^^
이젠 다 옛날얘기가 됐네요..
민재가 이오 한병 마시고 qr 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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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10 09:28
민재의 qr은 모아 놓으면 그림때문에 정말 추억이 되겠어요~~~~
택배아저씨라 친한건 기본 아니겠어요 ㅎㅎ
주소 잘못된 것도 배송받던 때도 있었답니다.^^
저희는 택배오면 왜 엄마 꺼 뿐이야 우리꺼는 이래요 ^^:; 질투 딸램들이라서 살려면 3세트 사야 말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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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6-07 23:01
답댓글

초4 Gemma..

 

우리집 완소아이템은

남편은 닭가슴살을 너무 사랑해서 하림 훈제닭가슴살..

이거 항상 재워두고요.

저는 장마를 대비해 얼마전 크록스레인부츠 하나 장만했어요.

비주얼은 헌터가 이뻐 너무가지고 싶었지만

한번신어보고 무게에 깜짝 놀라 두리뭉실한 크록스로..^^

음식은 소셜에 자주 뜨는 쟌슨빌이예요

구워먹고 빵에 넣어먹고 볶음밥 해먹고 찌개해 먹고.

젬마의 아이템은 요즘 이어령 생각시리즈요.

이녀석 요맘때만 되면  탐스신발 사 달라고 투쟁이예요.. ㅠㅠ

롸이팅교재 진도가 잘 안나가 고민이예요.

오늘은 마음 먹고 해야 할 날짜를 적어 두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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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10 09:32
레인부츠 저도 사야하는데 좀 모양 있다 싶은 건 비싸서리 ㅎㅎ
민정은 제 탐스 매번 신고 가버려요..ㅠㅠ 험하게 신어서 어찌나 가슴이 아프던지 ,
올해부턴 안되겠군요 ^^ 저는 235, 민정은 240 히히
젬마가 책을 좋아하나봐요 생각시리즈 좋다고 하시던데 재밌나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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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6-10 14:49
이어령 생각시리즈 울집은 빌려줘도 거들떠도 안보던데 ㅠㅠ
아이들 발이 이젠 다들 엄마발만 하죠..저희도 저보다 더 커서
좀 밝은 색으로 사서 제가 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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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6-07 22:51
답댓글

초 6 규빈

 

제가 참 부러워하는 사람 중의 하나가 인터넷쇼핑 잘하는 사람입니다. ㅎㅎ

특히 옷....가방...신발.....

고로 전 잘 못한다 이거죠.  아이어렸을때 시장보러 가기도 힘든데 요즘은 각종 마트에서 인터넷으로

쇼핑하고 배달까지 해주니 참 좋아진것 같아요. 저희동네는 현대백화점이 가까이 있는데 아이어렸을때는

식자재를 인터넷으로 쇼핑하면 그날 오후에 배달해줘서 좋았어요. 고기 3000그램하며 정확하게 맞추기가 힘드니 오히려 더 많이 오는경우가 많아서 좋았구요. tv홈쇼핑은 거의 안해서 잘 모릅니다. ㅠㅠ

 

규빈이는 오늘 정형외과에 다녀왔습니다.

체육시간에 피구하다가 날아오는 공을 잡으려는데 오른쪽 두번째 손가락 끝에 공이 맞아서

보건실에서 붕대를 감고 왔더라고요. 병원에 가서 사진찍었더니 금이 가고  피가 고여있다네요. ㅠㅠ

두번째 손가락 마디인데 움직이지 말라고 일주일은 반깁스하고 이주일은 손가락만 깁스한대요.

성장판있는 곳이긴 한데 다행히 뼈가 잘 붙는 부위라네요.

올해 너무 병원하고 가까이 지내는거 같아요.

아프긴 한데 너무 아프지는 않은가 봐요. 왼손으로 했어요. 하지말라고 했는데

왼손글쓰는거 재미있어 해서 냅뒀습니다.

오늘은 첫날이라 신기한 경험이라 재미있어 하던데 내일부터 불편해서 어찌할런지 걱정이예요.

일주일만 고생하고 손가락깁스하면 일상생활에  별 지장이 없을것 같아요.

일주일 롸이팅은 쉬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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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6-07 23:09
많이 놀라셨죠?? 피가 고여있다는 말에 저는 윽...
규빈인 이런 상황 즐기는것 같아 멋지고 담이 큰 아이같아요..
왼손 글씨도 이쁘게 잘 썼는데요..
일주일 잘 쉬고 빨리 나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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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리친구
  • |
  • 2012-06-10 01:16
왼손으로라도 미션을 수행하는 규빈의 성실성과 의젓함,,,
많~이 칭찬해주고 싶네요,
뼈가 튼튼하게 잘 붙어서 어여 회복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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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10 09:35
에구 많이 아팠을텐데..
몽땅 연필님이 제 때 병원 거셨군요.. 금 간것 모르고 지나칠때가 많다고 하던데, 다행입니다..
규빈아 맛난것 많이 먹고 빨리 나아~~ 성장기라서 금방 뼈 붙을 꺼예요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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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빈사랑
  • |
  • 2012-06-10 14:45
저런 많이 아팠을텐데요..잘붙는 곳이라니 다행이에요
빨리 낫길 바라구요
왼손으로 쓴게 어찌 오른손으로 쓴 울집녀석보다 나은듯..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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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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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06-07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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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6-07 22:58
정말 많은 사람들이 홈쇼핑으로 물건을 구입하는데 같은 물건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만난적은 별로 없는것 같아서 신기하게 생각한적이 많아요. 친정어머니 홈쇼핑전문이시면 떨어지는 고물도 좀 있을 것 같아요. ㅎㅎ 미백 마스크팩..절실합니다. 기미가 퐉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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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6-07 23:13
하** 미백마스크팩 사용중인데 저 보다 요즘 남편이 더 애용중이예요.
워낙 관리를 안 하던 사람이 사용하니 효과는 있는것 같은데
저는 한 그날 만 좀 화사해 보이는것 같아요..
전 요즘 주름개선제가 절실합니다..자글자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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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꿀뽕
  • |
  • 2012-06-09 19:44
항상 글씨 good!!! 칭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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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6-07 17:08
답댓글

초 6 Selina

 

전 TV채널 구조상 홈쇼핑을 많이 보진 못하는데요

대신 인터넷구매를 즐겨하는편인데

제 다이어트겸 저칼로리 음식을 찾다가 묵국수를 사서 먹고 있는데

성공한 아이템이랍니다

요즘 점심을 묵국수로 해결하고 있거든요

다른분들은 어떤 아이템이 있을지 궁금한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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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07 22:27
묵국수 맛나겠어요. 김치 송송 ~~ 오늘 날씨에 제격일듯해요
하지만 제가 국수를 넘 좋아해서 다이어트하곤 거리가 멀어질듯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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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6-07 23:00
묵국수 그냥 식당에서 먹어본적있어요 정말 후루룩~~너무 맛있어요. 제게는 다이어트가 아니라 더욱 입맛을 땡기는 음식이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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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6-07 23:16
묵국수 전 처음 들어보는데요..
저 도토리묵 무지 좋아하는데 어떤 맛일지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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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박샘
  • |
  • 2012-06-07 13:09
답댓글

2기들 50회 넘치고 북클럽 2반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환영 댓글 좀 남겨주세요.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CAX_090&number=3325&page=1&sel_ca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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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차리
  • |
  • 2012-06-09 02:53
넵~항상 신경써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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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딩동댕
  • |
  • 2012-06-07 09:57
답댓글

초 4 Jason

시간이 많이 줄어드니 처음 qr할때보다 덜 힘들어하니 저도 기분 좋아요

아이 힘드는데 억지로 시키면 자꾸 악덕엄마 되는 거 같아서...ㅎㅎ

어제는 맨인블랙 3 보러가기전에 해놓고 나갔어요

후다닥~ ㅎㅎ

 

쇼핑 아이템...음...먹거리는 함박스테이크 같은거 얼려놨다가 아침에 하나씩  먹이는 거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ㅜ.ㅜ

어제는 영화보러 친구랑 둘이 넣어놓고 잠깐 시내쇼핑을 했는데...제 티셔츠 하나 맘에 드는 걸 골랐는데 평상시 사던옷보다 조금 비싼데...정말 못사고 돌아섰어요 ㅜ.ㅜ

왜 이리 저한테 짠돌이가 되는지...돈을 많이 벌면 그렇지 않겠죠 ㅎㅎ

아직도 그 티셔츠 눈에 아롱거려서...몇십만원 하는 것도 아닌데...갑자기 슬프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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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인보우
  • |
  • 2012-06-07 17:10
전 요즘 저자신한테 팍팍~쓰고 있는데
가끔은 기분전환에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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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사과
  • |
  • 2012-06-07 22:30
후다닥 ~~ 소리마냥, 제이슨이 정말 신나서 한듯해요 ~~
아끼다가 가끔 한풀이 큰 파도에 몇번 허우적 한 다음 부턴 ,
그냥 저에게도 투자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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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몽땅연필
  • |
  • 2012-06-07 23:01
제이슨 글씨도 반듯하게 잘 썼는걸요.... 저는 가방하나 사야지 하고 벌써 몇달째인데 아무래도 못살것 같아요. 어디 싸고 괜찮은 가방 사이트 아시는분 있음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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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livewoo
  • |
  • 2012-06-07 23:20
저도 출산하고 늘어난 몸무게가 줄지 않아
줄어들면 사려고 미루어둔게 무지 많아요.
구두도 사야하고 가방도 사야하고 원피스도 하나 사고 싶고...
파마도 하고 싶고.. 다 나열하려니 저도 갑자기 슬퍼지는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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