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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을 '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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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댓글쓰기 본문보기

  • 지꽁맘
  • |
  • 2008-07-06 14:56
답댓글
책 욕심은 많은데 아이들이 따라주지도 못하지만 요즘 왜이리 좋은 책들 소개가 많은지 항상 눈이 휘둥그레지고 사게 되네요..언젠가는 읽을 날들을 기대하면 또 사게되네요..항상 좋은글 감사드려요..저두 자극 받아서 좀 읽어줘야되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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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맘
  • |
  • 2008-07-04 22:34
답댓글

오마나...19년간의 평화수업을.....

이 책을 발행하신 분이,

전에 기적의 품앗이 학습법과 기적의 도서관 학습법, 참좋은 엄마의 참좋은 책읽기을 기획하신 분이신데

원래 있던 화니북스에서 나와서 처음 발행한 책이 <19년간의 평화수업>이라고

제가 마침 <참좋은 엄마의 참좋은 책읽기>를 쓰신 분과 함께 있다가

평화수업 책을 받았는데.......ㅋㅋ

제목이 제 취향이 아닌겁니다. ㅠㅠ

그래서 평화를 위해 사실것 같은 유나 유치원 원장수녀님 드렸는데.......

카라님이 이 책을 읽으시는 줄 알았으면 저도 읽어보고 드리는건데......아쉽네요~

흐미~ 아는 책 제목에 너무 반가워서....이리 주절~

근데 카라님 수면위로 부상하신건가요? ㅎㅎ 그럼 초게에 자주 와야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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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5 12:19
그러게요,,제목에서 땡기지 않는다는 건
우리가 평화는 너무 잘 알고 있다고 생각을 해서..그러지 않을까 싶어요.
단어는 익히 알고 있으나, 실생활에서 얼마나 몸에 담고 있을까..를 생각해보게 됩니다 ㅎㅎ

초게는 참으로 부지런도 하여서 저처럼 게으른 한량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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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족맘
  • |
  • 2008-07-04 00:39
답댓글

늑대로군요...

어제 제가 저~번에 구입한 세계역사이야기(수잔와이즈 바우어) 읽고 있는데, 누워서 읽어달라네요.

유럽에 흑사병이 도는 부분이었어요.

남자아이라도 좀 끔찍한걸 싫어하는 편이라 걱정하면서 읽어줬는데.

눈하나 깜짝안하네요..

 

유럽의 많은 사람들이 거의 3천 5백만명.... 거의 남한인구가 죽었다고

그러면서 농사지을 사람이 없어서 농토가 숲이 되어서,

흑사병이후 영국이나 유럽등지에 도시가까이 숲이 생겼고,

그 울창한 숲에 늑대들이 나오기도 했다고 읽었어요.

사실 우리 아들이 들을땐 눈하나 깜짝안하더니

 

오늘 몇번을 묻더군요.

그럼 인제 흑사병 없냐구...(걱정됐나봐요)

 

책소개랑 상관 없이 또 혼자 떠들고 갑니다.

카라님 저 헛소리 하고 간다고 가래 뱉지 마세요...(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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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4 21:58
부족맘님,,어디 우덜이 본문과 상관없이 떠든 거이 하루 이틀 일입네까??
ㅋㅋ 걍 젤루다 곁가지 마이 치는 인간이 저같은디요 ㅍㅎㅎ
우쨌거나, 오늘 저녁엔 목안이 깔끔해서 가래는 안 뱉어도 되겄구만요
참, 어느 글에선가 닉넴 고민 하시던데..부족이 쪼매 껄쩍지근 하믄
'부적' 은 워떤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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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7-03 00:02
답댓글

오...정말 <평화수업>은 제가 읽고 싶네요~~

카라님 자녀분들은 몇학년이어요?  제가 전 글을 다 뒤져볼수가 없어서..

요즘 정말 컴을 오래하면 어깨, 등, 손목이 아프다는..ㅠ.ㅠ

 

울 딸은 이제 2학년이라 아직은 이른듯한 책목록들이지만

너무나 좋은 책들 소개 잘 보고 있답니다~~

 

투비투비를 지켜라(웅진주니어).. 웅진씽크빅 선생님이 우수고객(?)으로 선정되었다고 주신 책인데..

오늘 빈둥빈둥 하길래 이거 한번 읽어봐라 재미있나 보게..

이 책...을 너무너무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역시 책을 좋아해서 요즘 두꺼운 책들도 읽더만.. 지 연령에 맞는 책들을 역시 더 좋아하네요..ㅎㅎ

3학년 남자아이들까지도 좋아할 것 같은 책이라 소개해 봐요..^^

 

 

“인간이 환경을 오염시키는 한 이 괴물들은 절대로 죽지 않아.”
-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환경 동화

이 이야기는 자칫 무거울 수 있는 ‘환경’이라는 주제를 아이들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도록 한 판타지 모험동화이다. 푸름이와 투비투비의 길을 방해하는 검목두기, 불걱시니, 두깨마마는 대기오염, 수질오염, 토양오염으로 인해 생긴 괴물들이다. 모두 인간이 만들어낸 환경오염물질 속에서 태어나 오염물질을 먹고 살아간다. 투비투비와 푸름이가 이 괴물들을 무찌르는 무기는 오염되지 않은 순수한 자연의 기운이다. 푸른 나무와 숲이 뿜어내는 맑은 공기, 산골짜기에서 흐르는 맑은 물이나 바위틈에서 나오는 약수 같은 맑은 물, 허리가 끊기고 중금속에 오염되었지만 여전히 기운이 살아 있는 백두대간의 힘이 무시무시한 괴물들을 이긴다. 하지만 환경오염괴물들은 인간이 오염물질을 만들어내는 한 절대로 죽지 않는다. 환경오염괴물을 없애는 길은 인간이 환경오염을 멈추는 길밖에 없다. 이렇게 작가는 인간이 살아가는 이 지구가 큰 위험에 빠졌다는 것을 말한다. 그리고 오염물질을 만들어내서 괴물이 태어나게 한 원인은 인간이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 역시 사람이라는 것을 어린 아이들에게 들려준다. 이 책에서 그려지는 환경오염괴물들과 투비투비의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읽으며 아이들은 우리의 환경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생각해볼 수 있을 것이다.


“꿈에서라도 한번 엄마를 만나고 싶어.”
- 엄마를 그리워하는 한 아이의 이야기

또한 이 이야기는 돌아가신 엄마를 만나고 싶은 푸름이의 이야기이다. 푸름이는 혹독하게 피아노를 가르치던 엄마를 미워했고, 엄마가 돌아가시자 더 이상 피아노를 치지 않아도 된다는 해방감에 기쁘기까지 했다. 그러나 곧 엄마가 미치도록 그립고, 엄마에게 미안하다. 이제 새엄마가 생겼지만, 돌아가신 엄마가 서운해할까봐 새엄마를 ‘엄마’라고 부르지 못한다. 푸름이에게 소원이 하나 있다면, 꿈에서라도 엄마를 한번 만나는 것이다. 투비투비를 천제단까지 데려다주며 만나는 무시무시한 괴물들. 그 괴물들을 만날 때마다 겁 많은 푸름이가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것은, 엄마를 만나고 싶다는 간절한 소망이 있었기 때문이다. 몸도 불편하고, 마음도 강하지 못했던 푸름이는 모험을 거치며 자신의 내면에 숨겨져 있던 용기를 찾아낸다. 그것을 끄집어 낸 것은 푸름이의 가슴 속에 있던 ‘엄마’였다. 마음에 엄마를 품고 있는 아이는 누구나 ‘중간계를 구한 푸름이’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동양적 기의 세계에 뿌리를 둔 판타지
푸름이는 기의 세계를 구할 용사의 자질을 타고난 아이가 아니었다. 겁 많고 소심한 평범한 아이였다. 괴물들 또한 마찬가지이다. 인간이 만들어낸 오염물에서 생긴 괴물일 뿐, 처치해야 할 절대악이 아니었다. 이 이야기는 선악이 엄격하게 구분되고, 영웅으로 태어난 주인공이 절대악을 무찌르는 서양의 판타지와는 다르다. 결자해지. 즉, 인간이 만들어낸 괴물을 인간의 손으로 해결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동양적 기의 세계를 바탕으로 청룡, 백룡, 천제단, 선녀, 하늘나라 등 전통적인 소재들이 이야기 속에 등장한다. 기존에 접해보지 못한 판타지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이야기이다.


놀라운 상상력, 신선한 캐릭터
이 책에는 쉽게 상상할 수 없는 등장인물들이 나온다. 검목두기, 불걱시니, 두깨마마 등 독특한 이름의 괴물들은 각각의 특성에 맞게 그려져 있다. 공기오염괴물인 검목두기는 아궁이 같은 입에서 쓰레기 태우는 고약한 냄새가 나고 연기처럼 뭉치기도 하고 흩어지기도 한다. 물오염괴물인 불걱시니는 오징어처럼 생겼는데 맞으면 몹시 아픈 더러운 물을 몸에서 찍찍 쏘아댄다. 땅오염괴물인 두깨마마는 황토색 몸뚱이에 검붉은 점이 솟아 있고 중금속에 오염된 물을 먹으며 힘을 얻는다. 이런 독특한 괴물들과 투비투비, 푸름이가 기의 세계에서 그 질서에 따라 싸우는 대결을 지켜보는 것은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주제를 흥미진진하게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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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3 11:49
역시, 라케시스님..
보여주신 책, 참 재미나 보입니다
주제의식도 있구요
무엇보다 등장인물의 이름들이 참으로 신선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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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울
  • |
  • 2008-07-02 22:30
답댓글
와 모르는책덜이 넘 많아서요 요즘 소화가 안됩니다 무조건스크랩해놓는데...  다들 그많은책을 다 언제 읽나요?  대단하셔요  아는책이라고  이야기 하시는데  참 부럽네요  언제나 되면 나도좀 아는책이 나올지  ... 책소개가 많이 나오니 다들   행복이 넘칠겁니다   눈팅만해도  책을보니 맘이 편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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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3 11:47
주울님, 감사합니다
주울님 너그러운 시선, 받는 분들 늘 행복하실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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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02 14:07
답댓글

젤위의 늑대책 그림 정말 기막히게 리얼합니다.

그늑대가 어찌나 불쌍해뵈는지~~~

 

그리구요... 꽃신.

저 주문할려고 아무생각없이 장바구니 담고 결제할려는 순간..

친구에서 전화가 와서 "나 지금 꽃신책 주문한다~" 했더니만..

그친구~ 자기도 카라님 글보고 책찾아보았는데 엄청 두껍다고하더라구요.

난 당근 그림책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완전 소설책이더만요~

애고고.. 다시 취소했지요.

울 아들 수준을 무시하는것은 아니고 쫌만 더 참을라고 ㅎㅎ

카라님 아들이 자전거 타고 도서관 다닐때부터 알아봤어야하는건데 ㅋㅋ

(앞으로 올릴때 페이지수 올려달라~ 올려달라~!! ㅎㅎ

별걸다 요구한당께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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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02 14:08
긍게 먼저 시작하는 사람이 문제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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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2 14:25
긍게,,그거이 이야기가 세편이어서 그렇다는,,나름 궁색한 변명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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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02 14:58
긍게 은 파블로 사줘야겄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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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2 15:13
긍게 이거이 난이도 조절에 실패한교?? ㅋㅋㅋ

참, 지난 번 주문한 상상그림책 어제 와서 읽었는데
왜 부록으로 껴 있는 작은 책..그거 넘 감동이었자뉴~
으미~~눈물 나드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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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02 19:00
난이도 조절에 실패라기 보다는 그댁의 자녀분께서..
좋은향기가 난당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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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7-02 19:20
몇 호 작은 책?
난 1호 작은책,우표 여행 넘 좋드라.
정말 기발해.
긍게 우표도 모아두면 저케 책을 맹글때 도움이 되는구나.
울 딸램도 여행때 마다 우표를 사긴 사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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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첼로
  • |
  • 2008-07-02 12:55
답댓글

아 제주도 한라산을 올라갔다가

자동차 기름이 바닥이 나서 어떻게 내려왔는지

기억도 안 났었더라는....

그러니까 우리는 고개고개만 넘을 때면

자동차 기름이 꼭 바닥이 났었거든요.

 

카라님 덕분에

요즘 서울 날씨가 어떻게 변하는지 알겠어요.

(암도 안 알려줘요. 잉)

전 좀전에 아마존에 갔다가 맘에 드는 책 값이 110불 하는거 보고

이눔을 전체 복사로 돌릴까 쪼매 고민 중이어라.아으!!!!!!!!!!!

 

요즘 울 애들은 미스테리물에 빠져 있어요.

존 로이의 A to Z 읽으며 간간히 Nancy drew 만화책,

Worriors 요것도 만화책으로 읽고 있어요.

(헤헤 돔이 안되지요??????????????)

위에 책 소개 한 거 보니

탐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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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2 13:07
그 짝 날씨는 어떤가요? 오늘
울 아들놈도 요즘 만화책 겁나 마이 보고 있시요 ㅎㅎ
스티커 달성하면 책 한 권씩 사게 하는데
그 때마다 고르는 건
무신 보물찾기,,실험왕,,뭐 이런 시리즈물이드만요
그래서 왜 만화책만 사냐고 물으니,,이걸 먼저 읽어야 이해가 잘 된다고 합디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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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02 12:23
답댓글

릴레이 물꼬를 바꿉니다~~~

우리말책으로~~^^

 

기대만땅~~~*^^*

 

여긴 비가 해도 잦아..제습기 추천해 줘봐요~~~~~~~~~관절이 뻐근혀..ㅠㅠ

긍께 스쿠터는 필수품이랑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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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2 12:38
비가 오니, 저는 참 한가합니다 ㅎㅎ
우리말 책, 고르기가 요즘은 쪼매 더 어렵구만요
도서관에 가서 골라보다 좋으면 구입하고 그러는데,
그래도 구멍은 있네요
쑥에 와서 모든 걸 해결하려 하니 이건 원,,

저도 기대만땅으로 채우고 기둘리겄습니다
다음 분 바톤 받으시라요~~

제습기가 긍게 필수겄으요
제주도는 생각만 해도 으미~~습한 거~~
그런 거는 걍 에누리닷컴 가서 젤루다 마이 팔리는 거 고르믄 되는 거 아니겄쓔?? 지는 쪼매 단순한 고객이라서리 푸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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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2 13:09
근디, 낼 뱅기 타고 오실 분이 이케 몸이 무거우면 우짜~
뱅기 뜨겄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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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02 13:29
낼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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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7-02 13:29
낼이 아니고 담주 목욜 아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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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2 13:34
잉,, 담주??
참말 나는 또 낼이라고 이케 걱정 한 보따리 끌어 안고 있었네 걍 확~~
보따리 받으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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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국화
  • |
  • 2008-07-02 13:41
레이지님이랑 동시에 달렸구나~
카라~~맴매와 메롱 중에 어느 것을 고를겨?
가만보면 인네들 보다 더 인네짓을 한다? 안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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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 |
  • 2008-07-02 13:50
선택의 폭이 그케 좁다믄 걍 맴매를 고르리다
약 올리는 것보다 맞는 게 훨 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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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02 14:01
ㅋㅋ 낼도 목요일이긴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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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쑥쑥짱
  • |
  • 2008-07-02 14:04
참참.. 저 제습기 쓰고있는데요~~~ (울신랑이 어디서 저렴하게 잘 도 사가지고왔구먼..)
이 제습기가 참말로 신기한것이.. 물을 엄청 많이도 빨아들이네요.
나중에 모은물 따를때.. 그냥 혀를 내두르게되는데.. 내생각에는 그 제습기안에서 물만드는 뭔가가 있는게 틀림없다생각됩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그리 많은 물이 도대체 어디서???
(울집에 그리 습기가 많단말인가??? ㅜㅜ;)

무튼.. 제가 쓰는 제습기는 Messian 이라고 적어져있구만요~
나도 어디것인지 모르구요. 그냥 인터넷에서 저렴한걸로도 산것 같더구만요~ ^^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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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7-02 14:15
제품명 맘에 듭니다..메씨앙...
검색 드가여~~^^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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