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나...19년간의 평화수업을.....
이 책을 발행하신 분이,
전에 기적의 품앗이 학습법과 기적의 도서관 학습법, 참좋은 엄마의 참좋은 책읽기을 기획하신 분이신데
원래 있던 화니북스에서 나와서 처음 발행한 책이 <19년간의 평화수업>이라고
제가 마침 <참좋은 엄마의 참좋은 책읽기>를 쓰신 분과 함께 있다가
평화수업 책을 받았는데.......ㅋㅋ
제목이 제 취향이 아닌겁니다. ㅠㅠ
그래서 평화를 위해 사실것 같은 유나 유치원 원장수녀님 드렸는데.......
카라님이 이 책을 읽으시는 줄 알았으면 저도 읽어보고 드리는건데......아쉽네요~
흐미~ 아는 책 제목에 너무 반가워서....이리 주절~
근데 카라님 수면위로 부상하신건가요? ㅎㅎ 그럼 초게에 자주 와야쥐~
늑대로군요...
어제 제가 저~번에 구입한 세계역사이야기(수잔와이즈 바우어) 읽고 있는데, 누워서 읽어달라네요.
유럽에 흑사병이 도는 부분이었어요.
남자아이라도 좀 끔찍한걸 싫어하는 편이라 걱정하면서 읽어줬는데.
눈하나 깜짝안하네요..
유럽의 많은 사람들이 거의 3천 5백만명.... 거의 남한인구가 죽었다고
그러면서 농사지을 사람이 없어서 농토가 숲이 되어서,
흑사병이후 영국이나 유럽등지에 도시가까이 숲이 생겼고,
그 울창한 숲에 늑대들이 나오기도 했다고 읽었어요.
사실 우리 아들이 들을땐 눈하나 깜짝안하더니
오늘 몇번을 묻더군요.
그럼 인제 흑사병 없냐구...(걱정됐나봐요)
책소개랑 상관 없이 또 혼자 떠들고 갑니다.
카라님 저 헛소리 하고 간다고 가래 뱉지 마세요...(캭~~~~)
^^
오...정말 <평화수업>은 제가 읽고 싶네요~~
카라님 자녀분들은 몇학년이어요? 제가 전 글을 다 뒤져볼수가 없어서..
요즘 정말 컴을 오래하면 어깨, 등, 손목이 아프다는..ㅠ.ㅠ
울 딸은 이제 2학년이라 아직은 이른듯한 책목록들이지만
너무나 좋은 책들 소개 잘 보고 있답니다~~
투비투비를 지켜라(웅진주니어).. 웅진씽크빅 선생님이 우수고객(?)으로 선정되었다고 주신 책인데..
오늘 빈둥빈둥 하길래 이거 한번 읽어봐라 재미있나 보게..
이 책...을 너무너무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역시 책을 좋아해서 요즘 두꺼운 책들도 읽더만.. 지 연령에 맞는 책들을 역시 더 좋아하네요..ㅎㅎ
3학년 남자아이들까지도 좋아할 것 같은 책이라 소개해 봐요..^^

젤위의 늑대책 그림 정말 기막히게 리얼합니다.
그늑대가 어찌나 불쌍해뵈는지~~~
그리구요... 꽃신.
저 주문할려고 아무생각없이 장바구니 담고 결제할려는 순간..
친구에서 전화가 와서 "나 지금 꽃신책 주문한다~" 했더니만..
그친구~ 자기도 카라님 글보고 책찾아보았는데 엄청 두껍다고하더라구요.
난 당근 그림책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완전 소설책이더만요~
애고고.. 다시 취소했지요.
울 아들 수준을 무시하는것은 아니고 쫌만 더 참을라고 ㅎㅎ
카라님 아들이 자전거 타고 도서관 다닐때부터 알아봤어야하는건데 ㅋㅋ
(앞으로 올릴때 페이지수 올려달라~ 올려달라~!! ㅎㅎ
별걸다 요구한당께 ㅋ)
아 제주도 한라산을 올라갔다가
자동차 기름이 바닥이 나서 어떻게 내려왔는지
기억도 안 났었더라는....
그러니까 우리는 고개고개만 넘을 때면
자동차 기름이 꼭 바닥이 났었거든요.
카라님 덕분에
요즘 서울 날씨가 어떻게 변하는지 알겠어요.
(암도 안 알려줘요. 잉)
전 좀전에 아마존에 갔다가 맘에 드는 책 값이 110불 하는거 보고
이눔을 전체 복사로 돌릴까 쪼매 고민 중이어라.아으!!!!!!!!!!!
요즘 울 애들은 미스테리물에 빠져 있어요.
존 로이의 A to Z 읽으며 간간히 Nancy drew 만화책,
Worriors 요것도 만화책으로 읽고 있어요.
(헤헤 돔이 안되지요??????????????)
위에 책 소개 한 거 보니
탐나네~~~
릴레이 물꼬를 바꿉니다~~~
우리말책으로~~^^
기대만땅~~~*^^*
여긴 비가 해도 잦아..제습기 추천해 줘봐요~~~~~~~~~관절이 뻐근혀..ㅠㅠ
긍께 스쿠터는 필수품이랑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