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좋은 조언 정말 도움이 되었습니다. 결국 엄마가 조금 더 힘을 내어 함께 영어책 읽어 주고...함께 대화하면 되는 것을...
생각해 보니, 요즘 별 것 하는 것도 없으면서 함께 책읽는 시간이 예전보다 많이 줄었던 것 같네요. 다시 한 번 힘을 내서 헬렌과 함께 해볼랍니다.
감사합니다.
참고로 영어학원 숙제는 그림과 단어 끼워 맞추기인데, 주된 것은 파닉스였습니다. 참으로 단순 기계적인 스타일 이지요. 숙제만 그렇지...학원에서 학습은 재미있다는 것으로 보아 전반적인 영역을 다루는 것 같네요.
다른 맘들....아이가 숙제를 싫어해도 강제로 시켜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