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요,인네???가 뭔 뜻이에요??
무식이 도를 넘은건 알지만(ㅎㅎ)뭔 소린지는 알아야 읽는 재미가
있을터인데..ㅉㅉ
만화얘기 나오길래 신나서 댓글 달았다가 지웠어요.
어제 축구공 동영상 보고서는 숙연해 져서..
애들도 데려다가 보고...
울 딸 ..
딱지 300원인데.....그거 벌려고 ?? 하더니 울어버렸지요..갸가 좀 잘 웁니다...
제가 레이지님 글 덕분에 기분이 오락가락합니다...
(김혜자님이 쓰신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는 책이 생각나네요...)
파블로의 평이 오늘 아침 청소하다가 문득 생각났었습니다.
말을 앗아가는 아픔.
말을 앗아가는 아픔...
내 언어의 한계는 내 세계의 한계다...라고 하셨죠....
진짜 내 세계는 파블로의 세계보다 좁음을 느낍니다...
갑자기 진지해지려니 좀 어색.........ㅎㅎ
인네분들 늘어서 저도 좋네요
막 기대야지...ㅎㅎ
저도 빨간색 지식e 읽었어요.
그 뒤로 아프리카 빈곤 시리즈 다섯권 내리.
-한비야씨 추천도서 ; 가난한 사람들의 금융가, 국경 없는 의사회,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처음 읽는 아프리카 역사, 빈곤의 종말.
을 읽었죠.
파블로의 평이 참 훌륭하네요.
저도 권장합니다.
꼭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아무곳부터 읽어도 좋은 책, 지식e.
아마 EBS에서 방송을 하는것 같던데요.-지금도 하나? 방송시간이...
화면으로 봐도 감동적이예요. 말없이 흑백화면과 자막이 나와요.
파블로의 독서수준 부럽다아-
첨 두 권.... 저 ebs싸이트에 들어가서 못 본 거 챙겨보기도 하고 가끔 몰아서 보기도 하는데 책으로 나온 줄을 몰랐어요. 넘넘 반가운데요. ^^
역시 레이지님이셔요. 또한 파블로의 평이.... 더 인상적인데요.
들국화님의 책도....
요즘 느끼는 건데요.... 만약에 어쩌면 전쟁이라는 게 일어나면 식량 때문에 그러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해 봅니다.
지구를 못 살게 굴고 다 인간들이 써 버리고 나면 먹거리 때문에 전쟁이 나지 않을까...
농업기반이 이리도 흔들려서 되는걸까? 뭐 이런 생각을요... 넘 무거웠나봐요. 그랬답니다. 한동안
순서대로 마지막 네번째책만 빼고 우리집 책장에 있는 책들이네요.
반가워서 글 남깁니다~^^
(그리고 마지막 책소식도 감사하구요~^^)
정말 주옥같은 책들이죠?
개인적으로 많은 사람들이 읽었으면 하는 책이랍니다.
밑의 두권의 책과 비슷한 내용을 다루면서 좀더 쉽게 나온 책도 있어요.

(헉! 올리고보니 요책이 조선일보 기자들이 시공사에서 낸 책이네요..쩝!! ㅠ.ㅠ)
무튼 내용은 좋습니다~~^^;
반가운책들에 그냥 주저리주저리 남기고 갑니다.
레이지님~ 항상 좋은 책소개, 엑기스같은 글들 감사드려요~^^*
아이들나온 책 마음에 꽂히네요 안그래도 이런책 찾고 있엇습니다 요즘아덜 넘 고생을 안해본다는생각이 들어서요 참을성도 없고 아까운줄도 모르고 기회가 얼마나 소중한지 몰라서요 엄마는 어릴떄 어쨋다하는소리에 "또 그소리네"하더라구요 그래서 요즘에 제니한테 음식물쓰레기 버리는일을 맡겼습니다 고양이 밥주고 변치우는일도
집에 사람들다들어 오면 문잠그는일도 맡겼지요...초등저학년도 읽을수 있을라나 몰겠네요
저도 읽고 여전히 우리집 책장에도 꽂혀있는 책인데
짧지만 긴 글.....
호흡을 앗아가는 깊고 깊은 성찰..
말을 앗아가는 아픔..
내 모자람을 인식하게 하는 책...
파블로 평을 보니 넘 멋져보여서 다시 한번 보게 되네요
내 모자람을 인식하게 하는 파블로....^^
반갑습니다.
아~~들 다 키우고 막둥이 (초2) 때문에 쑥쑥에 가끔씩 들러보는 늙은 아빠입니다.
가입 기념으로 게시판에 인사를 해볼까 하다가 쑥스러워서..
여기 인네들도 와보라는 글에 ...인사드립니다.
막둥이라 그런지...(부실할 때 낳아서 그런지)
학원 하나 다니지 않으면서도 늘~병원 다니는 게 일이네요.
제가 저녁 출근인 직장이라 낮에는 기사 노릇을 가끔씩 해주는데..오늘은 기분이 약간 ,,,^^
하지만 잔잔한 병이니,,그 정도도 감사해야겠지요.
아무튼 쑥쑥에서 도움받고 아들 영어 실력 유창해지면 저도 도움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글 솜씨와는 상관 없는... 따뜻한 분위기의 쑥쑥이 참 좋네요.
지는 고등학교 때 손에 땀을 지고 읽은 책이 딱 두 권 있었으니...
염상섭의 삼대와 니나 잘해라는 만화책...이랍니다. ㅋㅋ
아~ 수준떨어져... ^^
지는 쑥쑥의 담론을 형성하시는 초게 엄니들이 넘 깨어계신 분들이라
이메가가 왕좌에 앉아 있어도 마음이 든든해요.
저도 제 아이가 읽었던 책 중에 한 권 추천하고 가요.
해제 - 기아에 관한 어느 국제전문가의 비망록
한국어판 서문 - 희망은 어디에 있는가?
1. 일상풍경이 된 굶주림
2. 8억 5,000만의 굶주리는 사람들
3. 기아는 자연도태? 아니면 어쩔 수 없는 운명?
4. 문제가 집중되는 나라, 소말리아
5. 생명을 선별하다
6. 긴급구호로 문제해결?
7. 부자들의 쓰레기는 가난한 사람들의 먹을거리
8. 이름없는 작은 이들의 무덤
9. 자금부족으로 고민하는 국제기구
10. 소는 배를 채우고, 사람을 굶는다?
11. 시장가격의 이면
12. 세계에서 식량을 가장 쓸모있게 만드는 남자
13. 기아에 관해 가르치지 않는 학교
14. 설상가상의 전쟁
15. 무기로 변한 기아
16. 기아는 악용하는 국제기업
17. 국가 테러의 도구가 된 기아
18. 사막화로 인한 환경난민
19. 삼림파괴
20. 사막화 대처에 430억 달러?
21. 르 라이으를 찾아서
22. 계속 늘어나는 도시인구
23. 치유되지 않는 식민정책의 상흔
24. 토마스 상카라와의 만남
25. 메말라가는 대지, 사헬
26. 용기 있는 개혁사, 상카라
27. 상카라의 최후
28. 전정한 활로를 찾아서
파블로 평,
호흡을 앗아가는,
말을 앗아가는,
길지 않지만 참으로 더 이상의 표현이 필요없는 평이네요..
멋진 소녀^^
저도 들국화님 소개로 지식이채널 동영상으로 조금 봤는데
책이 있었네요..
지식 e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하루 일당 300원의 축구공입니다.
정말 많은것을 알고 또 알수있던 책이더군요.
지식 e 2 저를 위해 주문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파블로와 그 엄마이십니다.
그리고..
중등의 인네분들께서 여기와서 놀아주신다면 하늘처럼 모시겠습니다.
한번 납셔주시지요~~~ ^^
http://home.ebs.co.kr/jisike/main.jsp
지식채널 e 홈피예요.
우리 딸램도 지식 e 완전 팬이랍니다.
될 수 있으면 공정무역을 통해 들어온 제품을 사용해야 하는데...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