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요,,영상 싫어하면 오히려 오디오 테이프나 책을 좋아할지도~
우리 애를 예로 들어 본다면..
대작 DVD는 푹 빠져서 봐요...
예를 들면 꿀벌대소동, 마다가스카르, 라이언 킹, 미녀와 야수, 와일드,
몬스터하우스, 등등등...디즈니 픽사니 드림웍스 같은것들...
반면 아서니 베런스타인 베어즈니 이런 TV시리즈물은 잘 안보네요..
결국은 아이가 좋아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으시면 좋을 것 같아요~~
혹시 이런 대작~ 은 안 좋아하나요? 이런 것들도 영어 무자막으로 보면
반복해서 보게 되니까 좋긴 하던데...
티비나 디비디를 싫어한다니 넘 좋으시겠다 요건 고민도 아녀요..
울아이도 울나라에서 안되는 영어듣기환경 영어비디오로 만들어주느라 첨시작을 비디오로 했어요 그뒤로도 듣기는 비디오로 했습니다 하지만 모두 합쳐도 그리많지 않더군요
어릴떄는 비디오 보여주면서 항상 염두에 둔게 잇는데 비디오나 디비디 이런영상자극이 아이의 정서를 해치지 않을것 요겁니다
영유아때라 모든부분이 아직 완성단계가 아니라 한참 발전하고 있잔아여 그래서 혹 넘 과도하지 않을까 해서
약간 모자라게 내가 생각하는거보다 또는 아이가 소화하는거보다 모자라게 보여줬습니다
그때 제생각은 영상물보단 테잎이 낫고 테잎보단 엄마가 읽어주는 책이 낫다였고 ....듣기 환경도 책읽기보단 비디오 비디오보단 실제 사람과 대화하는게 백번낫다 였는데 제사정상 비디오로만 했지만 고밈맘님 경우는 정말 선택받은 경우라 생각되요
디비디 싫어하면 당근 테잎으로 하세요 요게 훨낫습니다.....책에 딸린 테잎과 책 두가지만 해도 훌륭해요
게다가 따라읽기까정 한다니 정말 축복받은 집입니다
테잎. 책읽기. 따라읽기 요세가지면 못할게 없어요
뭐 고민할것도 없으신거 같은데....
아이의 집중 시간도 관계가 있지 않을까요..
학교의 수업도 1시간 수업이 초등은 짧게 잡고 있지요..아마 그 나이의 아이들의 발달과정에 맞춘 것이라 보는데요,
영상으로 하는 진행..어린 아이들에게 좋은 방법임에 틀림이 없지만 싫은 걸 어거지로 들이밀 수는 없는 것이 아닐지요..
다른 방법을 모색해 보셔요..엄마가 읽어주시는 시간을 늘이시던지, 아니면 바로 집중듣기 들어가도 좋겠군요.
아이 성향이 문자형인 듯 싶습니다..
즈이 작은 넘도 보는 거,,별로 좋아하지 않아요^^;;
음.. 일단 새로 사신 티브이는 울집 앞에 버려주시고요...^^;;
아이들은 자라잖아요.... 순간순간 생각들이 발달하고 변화하죠.
지금은 싫어해도 나중에 좋아하기도 하고... 반대이기도 하고요.
그리고 아이들은 매일매일 자라는데......
그때 그때 아이가 좋아하고 ... 바라보는 쪽으로 꾸준하게 보여주면 좋을듯 싶어요.
남들이 무엇을 한다고 해서... 똑같은 방식으로 하기보다 아이에게 맞춰주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지금 당장 dvd 보는걸 좋아하지 않고..책을 보는걸 좋아한다면.... 책에 집중 시켜주시고..
나중에 dvd를 좋아할때는 dvd를 왕창 보여주시면 될듯 싶어요.
책을 읽고... 그 책의 오디오를 반복해서 듣고.....
아이의 성향에 맞춰서 하시면 그리 큰 문제 없을듯 싶어요....
하긴... 울집도 매일 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