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분들의 말씀이 구구절절 옳습니다.
전 그 중에서 두어 가지...(일단 사셨으니까요...덜컥!)^^
1.
책 보면서 따라하기-10분 정도만 하세요.(비비꼬면 5분만 하십시오)..그런 식으로 시간 늘려 가시구요,
2.
모르는 단어 찾지도 마시고 정리도 마십시오..그러구 정말 캄캄하다싶게 의미파악 안되면 이 책은 당분간 접으셔야 합니다.
3.
말하기-어느 정도의 표현이 가능한지../
소리내어 읽기의 유창성, 글밥수 등/
의미 파악하는 책의 레벨,/
롸이팅으로 어느 정도를 표현할 수 있는지...등으로 알 수 있습니다만
저학년의 경우는 문제풀이 스킬이 부족한 경우가 많으므로 대체로...완전 초절정 고수가 아닌 이상에는,,,저학년에서의 레벨테스트는 거의 다 완전하지 않습니다.
그러니 마음을 비우시고..
어느 만큼 가는 지를 측정하시고자 할 때
"우리 아이가 가장 편하고 좋아하며 하지 마라해도 하겠다 하는" 책의 수준으로 레벨을 짐작하시면 좋습니다^^
다들 좋은 글 쓰셔서
동감..동감~
제가 생각하는대로 다들 쓰셔서요..^^
영유 1년 다녔으면 그래도 종알종알 영어로 말도하고 귀여울것 같아요.
저도 아이가 1학년이에요.
듣기는 좀 했지만, 영유를 안보내서 듣기 읽기외에 말은 거의 못한답니다...
이곳 쑥쑥에 저도 처음 왔을때 이렇게 다양한 읽기 책이 있다는데 참 놀랐어요.
그리고 제가 그동안 무얼했다고 말하기가 참 부끄럽기도했어요.
너무 잘 진행하시는 분들 많구요...
이책 저책 조금씩 사고, 반응보시다보면 어느정도 감이 오실거에요.
저도 한 삼개월은 하면서도 헤맸던것 같구요.
얼마전에 겨우 자리잡아서 진행하고 있답니다.
엄마 혼자서 듣기, 읽기 , 어느정도 워크북으로 따라쓰기 등등
채워주는 것이 그리 쉽지는 않죠.
기왕 지른 책이니 아이가 즐겁게 해나가기를 바랍니다.
저희 아이가 지금 매직트리 '듣고'있어요.
실력 당연 안되는데 아이가 한글로 열광했던 책이기도 했고,
한두권 사서 들이밀어줬더니, 아는지 모르는지, 책을 끝까지 듣기하길래(읽는게 아니고 듣기요)
그냥 고민하다 확 질러줬어요.
한박스오니까 막 환호하더니,,,
아무래도 며칠지나니 듣는데 조금은 힘든 날도 있구요....
저는 한번들으면 30-40분 눈으로 따라가며 듣기 시켜요.
지금 옆에서 아이가 18번째권 듣고 있어요.
하루에 한권씩 듣고 있어요.
참, 저는 그냥 알거나 모르거나 단어체크도 안하고
일단 눈으로 따라가면서 듣는 것 하는 겁니다.
그냥 듣는데 의미를 둡니다.
진행하는 방법은 다 다르신것 같아요.
분량이 있기때문에 처음 수준에서 따라읽기는 무리일것 같구요...
어떤날은 저랑 같이 보면서 듣는데, 그게 쉽지만으 않더라구요.
같이 듣다보면 제가 졸다가 놓쳐서 아이한테 어디냐고 묻기도하고,
아이가 5챕터 넘으면 몸을 꼬기도 합니다. 그래도 들을땐 주루룩들어야
비록 못알아듣더라도 이야기가 끊기질 않는 것 같아요.
일단 시작하셨으니 성공하시길 바래요..
저도 매직트리 하우스를 목표로 좀더 쉬운 챕터북으로 엄마표를 하고 있는데요.
일단 도서관에서 ' 마법의 시간여행' (매직트리 하우스 번역판) 이라는 책을 빌려
들이 밀어 줬는데,그다지 열광하지 않네요.
아직 7살이라서 그런지 무슨 내용인지 잘 이해가 안되나봐요.
제가 육성으로 읽어 줄때는 재미 있어 하지만, 혼자 읽으라니까 시쿤둥해요.
아직 한글읽기 수준이 안되서 그런거 같구요.
한글책도 흥미 없어 하는데 영어로는 더할나위 없을거 같아
1년~2년 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근데, 아이 수준에 따라서 매직트리 하우스를 처음 챕터북으로 접해도
무난하게 넘기는 아이들도 있는거 같아요.(쑥쑥장님 아드님).
잘 판단하시기 바라구요,
무엇보다도 흥미를 끌 수 있는 재미있는 책을 진행하셔야,
엄마도, 아이도 힘드시지 않을 꺼예요.
저도 얼마전에 쑥쑥을 알게되어 경이맘처럼 충격을 받았었네요.
늦게 라도 알게 되서 좋은 정보 얻게 됬다고 생각하시길...
경쟁으로 생각하면 스트레스가 한도 없지요.
저도 한동한 좀 스트레스 받았다가
여유롭게 생각하니, 마음이 편해 지던걸요.
뒷쳐지면 뒷쳐지는 데로 그냥 그렇게 느리게 갈려고 합니다.
전 다음 책으로 로켓 이나 MARVIN,
아니면 ORT 를 단계별로 구입할까 생각하고 있네요.^^
(여자 아이들이 좋아 하는 책과 남자아이들이 좋아 하는 책이
좀 틀린거 같아요.)
영어듣기에 익숙해있는 아이가 아니라면..
매직트리하우스를 덥석! 물기에는 버거울수도있어요.
그동안 진행했던 듣기수준, 읽은책수준, 디비디노출등 영어노출이 꽤 되어야된다고 갠적으로 생각합니다.
(학원과는 또 다르지요)
저도 물론 7살때 매직트리 집중듣기를 덥석~! 물어버렸지만..
그래도 그간.. 유아기대부터 다져온 듣기실력(?)과 5살때부터 영어읽기를 해서 가능하지않았을까싶습니다.
(울 둘째 듣기도 쫌 되는데 읽기의 문제때문에 매직집듣할려면 둘째는 2년정도는 기다려야될듯..)
그간 듣기노출이나 읽었던 영어책을 살며시 올려줘보셔요~
그럼 더 정확한 답변들이 오갈수있을것같습니다 ^^;
(추천해드릴만한 그림책, 리더스, 초급챕터북등..)
매직트리하우스가 참 좋은 챕터북인데 아이의 단계와 맞지않다면..
그건 또 아니라고 보거든요~ ^^;
겸이맘님 매직트리는 챕터북이라는건데 맨첨에 읽기책으로 시작하기엔 좀 무리가 있을거에요 일단 한권을 애한테 읽게 해보시고 아이가 싫어하지 않으면 좀벅차도 할수있는데 아이가 싫어한다면 권하지 말고 더 쉬운단계나 아니면 리더스부터 하시면 좋을거에요 리더스라는것은 읽기를 도와주는 책인데 챕터북보단 글밥이 작고 좀 쉬운표현에다가 그림도 칼라가 많아요 게중에는 챕터북보다 어려운리더스도 있습니다
스텝인투리딩이 1단계부터 단계별로 있구요 언아이캔 도 단계별로 있고 헨리앤머지나 아서 언드벤처 ort 등이 단계별로 잇습니다 어스본영리더도 있는데 요건 어려운어휘가 간간희 있지요
쳅터북은 네이트가 주니비가 비슷하고요 매직트리를 그담에 하시면 좋고 그뒤가 드룬이나 잭파일이나 낸시드류 앤드류로스트 제로니모 등등많이 있어여 더불어 동시에 여기 여러분들이 올려주시는 그림책을 같이 하시면 넘좋을거같아요 좀더 읽기 수준이 되면 뉴베리수상작등 여기서 검색하시면 많이 있을겁니다
여기쑥쑥몰에도 많이 보실수있으니 한번가서 둘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