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여름 겨울 두번 참가했습니다
아이는 그때 초등2학년이었구요(남자) 그때까지 영어학원 경험이 없어서 잘 적응하나 시험삼아 보내본 것이었습니다.
얌전한줄만 알았던 녀석이 무지하게 까부는 아이로 찍히기도했구요 ㅋㅋ 뭐 특별히 혼나거나 그런건 아니에요
원어민 선생님과 보조선생님이 잘 돌봐주신것 같아요
다행히 좋은 선생님들을 만나서 재미있게 수업했습니다
그런데 사실 방학중 캠프라는게 비용대비 효과면에서는 갸우뚱입니다
미국교과서를 한권 나가기는 하는데 스르륵~겉만 핣는 수준이죠 ㅡ.ㅡ;
한번쯤 경험을 시키시기위함이라면 혹은 직장맘이셔서 어딘가 좀 보내놔야하는 경우라면 모르지만요
안전 문제며 시설 등은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