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헤- 저두 그 책 읽었는데요.. 지금 튼튼 교육방법과 병행을 하고 있습니다.아! 튼튼은 지금 중단한 상태 입니다. 튼튼고 비슷한 패턴의 책을 따로 구입해서 튼튼처럼 매일 녹음하고, 집중듣기 하구..근데 튼튼은 일주일 이었잖아요.전 이 책에서 처럼 3,4일 정도에서 끝냅니다. 물론 다 외우지는 않지요.하지만 책 내용을 90%정도 이해했는지는 제 나름대로 체크하고 넘어갑니다.그리고 파닉스는 제가 책에서 알려준데로 직접 만들어서 해주고 있습니다. 엄마가 정성스레 만들은 거라 그런지 아이가 별 거부감없이 따라하는거 같네요..근데 정말 준비하는게 장난아니랍니다...천천히...반응은 빠르지 않더라두 꾸준히 해주면 내공이 쌓일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제아이도 6세라서 잘 모르지만 답변드립니다. 제딸은 파닉스 안했는데 왠만한건 모르는글자도 읽어서 그냥 안하려고 했는데 "조기영어 리딩타운처럼해라" 라는 책을 읽고서 좀 시켜봐야겠다고 마음이 바뀌었답니다. 플래시카드 세트랑 다 구입했는데 좀 내용이 억지스러운 면은 있지만 참고할 만한점도 많답니다. 일단 책만 읽어보시면 생각이 좀 정리되시지 않을까요. 책에서보면 파닉스의 전반을 다 가르치지 말고 부분적으로 가르칠것에 대해서 사용 가능하도록 나와있답니다. 도서관에도 있으니 한번 빌려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저는 도서관서 빌려보고 구입했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