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들도 지금 이 책들 보고 있습니다.
빨강머리님의 이야기대로 테이프가 참 잘 되어 있고
내용도 처음엔 반복되는 문구가 많아 어렵지 않게
읽어 갈 수 있는것 같아요.
지난번 박명수선생님 세미나에서 보여주신 책이예요.
그래서 저도 지금 선생님의 영어 진행방법을 실천중이랍니다.
세미나 후 도서관에서 저서를 빌려 읽어 봤는데 내용 이해가....
역시 직접 듣는 세미나가 휠씬 효과 짱이였어요...
세미나를 열어준 쑥쑥에 감사드려용~~~
이책은 essy reading house가 아니고 esy story house 인데요. (비슷비슷한 제목들이 많죠?)
그리고 쉐도우 리딩이 한번 듣고 따라 읽기 인가요? 제가 잘못 알았을까요? 그림자처럼 따라가면서 한박자 정도 느리게, 들으면서 쫓아 읽기라도 알고 있었습니다. 뭐가 맞는지 궁금합니다.
동영상은 안올라가는군요.
용량이 넘 큰가 봅니다.
그닥 길지 않은데.. 흐흑~
달리 올리는 법 아시는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