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prog Owner's Manual
주로 악동들을 주인공으로하는 소설을 좋아하는 저희 딸이 즐겨 보는 책입니다..위에 책들 대부분 가지고 있는데 요거를 젤 잘 보네요.
뭐 교육상 좋다고 추천하기까지 하기는 좀 ;;


스쿠랩~~~
닥터독 하나있는데..... 재미있어요.......
다른 것들도 조만간 질러야겠다.........좋은소개 감사합니다.
로버트먼치 스탈의 아저씨 아닐까 싶었는데..
여자분이었네...
http://cafe.naver.com/bookmami/25495
여기 베비콜 다른 그림 책도 소개해놨더라구요. 사진 복사하기가 안돼서 그냥 링크합니다.^^
이 작가 책이 전체적으로 재밌다고 하네요.
재미없는 책을 왜 만드는지 모르겠다고 하셨다고 하더군요.
그 정도로 책은 재밌게 만들어야한다는 자세로 책을 만드시나봐요.
작가들의 사진을 보면 자기 그림에서 빠져 나온사람같은 경우가 있는데..
바로 베벳콜이 그렇군요.
자기 책에 나오는 사람들처럼 유쾌하고 재미있는 사람일것 같아요.^^
은근 중독성 있는 작가분....
그림도 글도 참 개성있고 아이들이 많이 좋아하는데
년식 오래된 아이들이 읽는 이분 그림책은 더 뒷골당기게 숨겨 놓고 보고 싶은 것 많습니다.
털 나오는거, 실한 아이가 되는 길???? ㅋㅋ
전 거의 한글책으로만 읽었네요. 담엔 꼭 영어책으로... ㅋㅋㅋ
책 소개 넘 좋아요. 배빗 콜.... 그림이 너무 재밌어서 저도 좋아해요.
아하~ 어디서 많이 본 그림이라 했더니~~
<엄마가 알을 낳았대!> 의 작가 베빗 콜이군요~~ 우리집엔 한글판 요것만 있어요..
정말 너무 너무 재치넘치는 작가군요~~
저도 영문판 책들 우연히 보면 눈여겨 봐야 겠다아..^^
ㅎㅎㅎ 다 넘 재미있겠네..
요거이 그 새로운 도서관에 있는 책들인가?
에궁...여기 도서관은 넘 후졌어...
책이 넘넘 없어서 슬퍼...다 사야하나버...ㅠㅠ
요즘 그래서 그냥 한글판으로 보여주는 중...
요 책들도 찾아서 보여줘야지...다..맘에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