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딸도 6세구 튼튼 시작한지는 4개월 됬는데요.. 저도 밑에분 처름 1단계부터 시작하시길 적극 권합니다. 1단계가 너무 쉽고 단순해 보여도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문형들이 너무 많구요, 또 중간 이후 보시면 처음 시작하는 아이에겐 만만치 않은 문장들도 적지 않습니다.참고로 울딸은 지난 2년간 유치원에서 하루에 한시간씩 5일 내내 원어민 선생님 수업을 받았구요..튼튼은 이제 1단계를 끝내고 전체 노래를 줄줄이 다 외우고 있는데요.. 가장 쉬운 기초가 가장 중요한 기본이자 바탕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