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lazy의 영어이야기-[책소개]기억하지 않는 역사는 되풀이 된다

컨텐츠

댓글 30 댓글쓰기 본문보기

  • 늘푸른산하
  • |
  • 2012-10-20 23:48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김대영
  • |
  • 2012-01-15 12:57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조경미
  • |
  • 2010-08-11 12:29
답댓글
잘 담아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감사한 마음
  • |
  • 2008-07-07 11:40
답댓글

늘 감사하지만...

이번 선물은 더더욱~~ 감사하네요.. ^^

 

정말 다방면에.. 대단한 독서감각을 두신 따님들이예요..

감사합니다.. 꿉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7-07 22:24
아닙니다...
파블로는 인제사 조금씩 글맛을 알아가구요,,
미샤는 아직 그런 거 모르고 무대뽀로 읽기만 하는 걸요...
갈 길이 멀어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부끄러운맘
  • |
  • 2008-07-05 12:20
답댓글
  올려주시는 글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끄럽지만 궁금하여 올립니다. 영어나 한글 읽기 레벨은 어디에서 , 무엇으로 측정하는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7-05 12:33
엄마가 판단하시기에 우리 아이가 가장 편하게 읽는 우리말책의 레벨이 무엇인가를 보시면 쉽습니다.
요즘은 우리말책에도 권장 학년이나 레벨분류가 책 뒷편에 조그맣게 적혀 있는데요, 그 책을 편하게 읽고 소화한다 싶으면 아이의 레벨은 그 보다 조금 더 높은 권장도서를 읽을 준비가 되어 있다는 신호입니다.
6학년 권장도서를 편하게 읽을 수 있는 레벨이거나, 정독으로 그 주제의 파악이나 저자의 의도에 얼마나 접근하고 있는가도 레벨이 될 수 있겠지요.
영어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소리의 도움없이 자유롭게 읽고 의미파악은 물론 그 책을 읽음으로 새로이 생각을 넓히고 지식을 확장할 수 있다면 그것이 아이의 레벨이라고 보아도 무방할 것입니다.

이 댓글의 맨 밑에 레벨에 관한 글이 또 있으니 참고하셔요^^
(왜 부끄러우세요..저도 첨엔 아무 것도 몰랐었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자소월
  • |
  • 2008-07-05 09:56
답댓글

책 릴레이에 하루하루 쑥쑥에 들어오는 즐거움이 배가 되고 있습니다. lazy님

어제 티비를 보다가 6.25일이 전쟁이 끝난 날인가?하는 폭주중인 아이들의 인터뷰가 떠올랐어요.

정말이더군요. 아이들이 모른다는 말이...

 

며칠전에도 한 말인데.. 정말이지 답글도 같이 스크랩되었으면 좋겠어요. 그죠?

대신 열심히 메모하고 있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7-05 11:23
처음 겪었을 땐 제가 엄청 당황스럽고 꼭 우리 나라가 금방이라도 망해버릴 것 같이 흥분했었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는,,
슬픈 세대인 것 같아요....얼핏 보믄 많이 누린 행복한 세대인데...
전 세대의 극한의 고통과 고난,,자식 세대의 극한의 풍요와 이기 사이에 끼인 이도 저도 못하는 우리 세대의 처지가 어정쩡해 보일 때 저는 좀 서글픕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들국화
  • |
  • 2008-07-05 09:31
답댓글

오호~~~레이지님 소개책들과 밑에 댓글로 또 여러맘들께서 소개해 주신 책들 다 너무 좋아뵈요.

연령층이 다양하게 골고루 올려 주셨네요~

 

 

 

 <희망의 섬 78번지>  저희 아이가 작년에 읽었던 책인데 고학년용. 294쪽

 



세계 2차 대전 중 폴란드 게토(유태인 격리 거주지역) 내에 살고 있던 알렉스. 어느 날, 엄마는 행방불명되고, 알렉스는 아빠와 함께 강제 수용소로 끌려가게 된다. 그러나, 다행히 알렉스는 수용소로 이송되는 중 아빠와 보루흐 할아버지의 도움을 받아 탈출하게 된다.

그때부터 폐허가 된 버드가 78번지 건물에서 알렉스의 눈물나는 생존 작전이 시작된다. 언제 독일군이 들이닥칠지 모르는 조마조마한 상황에서 홀로 자기 몸을 보호하고, 먹을 것과 잠자리를 구한다. 그러던 어느 날, 알렉스는 78번지로 숨어든 유태인 반란군 두 명을 살리려다 독일 군인을 총으로 쏴 죽인다.

바르샤바 게토에서 겪었던 지은이의 경험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아군이라곤 한 명도 없는 버드가 78번지에서 홀로 아빠를 기다리며 수개월 동안 살아간 알렉스의 기록은 우리 오를레브의 체험담이기도 하다. 그 역시 전쟁 기간 동안 안네 프랑크가 죽었던 폴란드 베르겐 벨젠 강제 수용소에 수용되어 있었다.

알렉스가 겪어야 할 전쟁은 폭탄이 떨어지고 옆에서 사람이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아비규환이 아닌, 너무도 조용하고 차가운 폴란드 게토 내의 78번지 집에 도사리고 있는 외로움과 언제 잡혀갈지 모른다는 두려움, 아빠가 78번지로 돌아오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안한 미래다.

전쟁이 얼마만큼 참혹한지 이 책은 너무나 차분하고 담담한 목소리를 가진, 아직은 세상을 잘 모르는 열두 살 알렉스의 눈으로 전한다. 무인도나 다름없는 78번지에서 아빠가 꼭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을 떠올릴 수 있었던 알렉스는 진정으로 용기있고, 아름다운 축복을 받은 자다. - 류화선(2002-09-0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7-05 11:00
청소년 소설로 분류되면 생각꺼리 만으로도 레벨이 차도 넘쳐서 부러 원서로 볼 이유는 없지 싶두만..
울집은 우리말책으로 읽었음~^^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oopy
  • |
  • 2008-07-05 08:52
답댓글

소개해 주신 책 잘 담아 갈게요.

요즘 책 릴레이 넘 넘 좋습니다.

진짜 겨울까정 뜨근뜨근 할 것 같아요.

오늘 소개해 주신 책들은 저라도 먼저 읽어 봐야 겠네요.

읽음선 눈 뚱뚱 붓는 한이 있더라도....

울 큰 아이는 아직까지는 전쟁에 관한 책중에 안네 프랑크 이야기를 가장 슬퍼하는 것 같아요.

보고 또 보고 ........

오늘 여기는 또 한바탕 비가 오려는 모양인데 아 ~~~후덥지근하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7-05 10:54
릴레이는
지난 겨울이던가,,봄이었던가,,,
루피네가 불 지르지 않으셨던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서맘
  • |
  • 2008-07-05 08:23
답댓글

 

저도 하나 생각나서....

중이미지보기

'제2차 세계 대전'과 '유태인 학살'이라는 아픈 전쟁의 이야기를 곰 인형을 통해 아이들에게 잔잔하게 전해 줍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7-05 10:56
어른이 아무리 잘 쓴 글이라도 아이의 눈을 통해 바라보는 전쟁만큼 섬뜩할까요...즐겁지 않은 주제이긴 하지만 전쟁이나, 인권,,환경,,패권주의 같은 문제들을 어릴 때부터 자주 접하고 대화의 주제로 삼는다면 좋을 것 같아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서맘
  • |
  • 2008-07-05 22:28
준서랑 읽었었습니다.. 준서는 전쟁이라는 것을 아예 모르지만,,알때가 된듯..심오한 주제들이지만 슬슬 접할 때가 되었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세현마미
  • |
  • 2008-07-07 09:10
곰 인형 오토..저도 봤어요..아이랑..걍 끼고 싶어 한마디 거듭니다..
아이는 예상처럼 전쟁이라는거 가족들이 헤어져야 한다는거..
절대 이해하거나 공감하거나 하지는 못 하더라구요..
할머니가(아이 봐주시는..)가끔 난 니 나이에 625때문에 4살짜리 무거운 동생을 업고 피난댕겼다..하면..
단 1초의 망설임도 없이.."에이..그짓말..!!" 하는 아이라..
아이의 정서 레벨을 좀 올려서..갈길이 아직 너무나 멀었습니다.
레이지님 감사드리구요..
말씀 드린것처럼 레이지님 소개하신 책들은 아직은 아이한테 디밀긴 좀 어려울것 같고..
한권 한권 제가 살펴보다가 난중 디밀어 봐야 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쩡이
  • |
  • 2008-07-05 02:49
답댓글

네 맞습니다.

얼마전 한국전쟁이라는 말에 이순신이 떠올랐다는 큰아이(초1).

뒤통수를 맞았더랬지요.

 

티비라도 가까이 하면 한번씩은 스쳐서라도 볼법도 한데,

ebse,골든벨과 동물농장을 제외하면(요것도 어쩌다 생각나서 보는 정도) 거의 보지 않기에...

부랴부랴 찾아 보게된 책들.

(사실 고학년이 볼만한 책은 제법 있지만 저학년용으로는 드물더군요...ㅜ.ㅜ)

 

아직 원서로 읽기에는 아이의 수준이 까마득하게 떨어져있고^^;

한국전쟁에 관한책이라면 더욱더 우리글로 봐야하기에 우리말책만 올립니다.

(사실 원서로는 찾아보지도 않았지만 원서로 한국전쟁을 다룰정도면 전문가쯤 되야하지 않을까...^^;;)

 

           

<육촌형>은 통일교육의 교과서로 불릴만큼 유명한 책이라네요.

주인공 두 아이의 사랑과 용기에서 진정한 힘(?)이 뭔지를 느끼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작은 글씨의 글밥이 제법 되는 글이지만 술술 넘어가게 되는 힘(?)을 지닌 책이에요~^^

 

<소년병과 들국화>는 <엄마의 독서학교>로 유명한 남미영박사님의 책이더군요.

실화를 동화책으로 옮긴거라니 더욱 실감나고, 그래서 더욱 감동적인 책이에요.

저학년 아이들에겐 전쟁 자체의 비극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지 싶네요.

페이지수는 조금 되는 편이지만 활자체가 크고 삽화 또한 시원하게 표현되어 있어

저학년이 보기에도 무리가 없지 싶네요.(표지에는 3,4,5학년이라고 표시되어 있어요)

 

저는 두권다 읽어줄 요량으로...ㅎㅎㅎ

 

마침 오늘 도서관에 빌린 책들이라 반가워 글 남깁니다.

 

<기억되지 않는 역사는 되풀이된다>

님의 심오한 제목에 절대 지나칠수가 없기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7-05 11:17
그 제목이 작품해설 중에 있는 거 걍 따왔는디요^^;;

과거를 기억하지 않고 진실을 말하지 않는 역사는 되풀이 된다....는 마음으로 ...

하지만 중심을 어디에 두는가는 각자의 몫이겠습니다...무거운 화두이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
  • |
  • 2008-07-04 23:27
답댓글

 

 

 

 

 

 

전쟁이 정말 무서운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당연한 일상을 부수어 버리기 때문이다. 아시아 한가운데에서 20년 동안 전쟁을 겪은 아프가니스탄. 그 곳에서 가족과 함께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 파구먼 버찌를 따서 장에 내다 파는 야모네 가족의 전쟁 전 생활을 보여주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무서진 건물, 아무 것도 자라지 않는 들판, 여기저기 버려진 군인과 민간인의 시체들... 그런 것들로 넘쳐나는 죽음의 땅에도 얼마 전까지 꽃이 피고, 나무가 자라고, 아이들의 웃음 소리가 담밖을 가득 채웠다. 그런 아름다운 옛모습과 야모네 가족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면서, 이야기는 이렇게 끝맺는다.

'그 해 겨울, 마을은 전쟁으로 파괴되었고, 지금은 아무도 없습니다.' 전쟁의 비참함을 직접 보여주는 대신 이 책은 다른 방법을 택한다. 전쟁 전의 평범한 일상을 통해 전쟁의 참혹함을 상상케 하는 것. 지은이가 직접 아프가니스탄을 여행한 경험을 토대로 썼고, 현재 일본 초등학교 교과서에 실려 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
  • |
  • 2008-07-04 23:28
영어책은 아니구요..
조금 다른 방식으로 전쟁의 참혹함을 비춰주는 책입니다.
아래 가벼운 댓글은 삭제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7-04 23:33
얼쑤~좋기도 좋을시고~~!!
내일쯤 되면 다시 풍성해 지겄다...ㅎㅎㅎ
근디요,,,아짐,,,
.
.
.
.
.

(댓글은 뭐한다고 지우노~칫)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
  • |
  • 2008-07-04 23:40
얼라리??
'아짐' 반사합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oopy
  • |
  • 2008-07-05 08:54
아이구, 이리 큰 댓글 그림 첨 봤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우우네
  • |
  • 2008-07-04 22:18
답댓글

기억을 정말 열심히 하는데도 되풀이되는 역사는 어떻게 설명해야할까요?

홀로코스트... 가해자들의 후손들이 더 아파하고 감옥까지 보내고 하는데

정작 피해자였던 유태인들은 홀로코스트 박물관에 돈을 퍼부으며

모르는 신세대와 관광객들에게도 꼭 기억시키려하면서

팔레스타인에서 가해자로 현재 진행형 홀로코스트를 벌이고 있는 걸 보면 정말 안타깝기도 하고...

저 죄를 또 다시 그 후손들이 져야하는 걸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7-04 22:27
역사와 함께 우리가 아이들에게 '염치'라는 걸 더불어 가르쳐 줘야 할 의무가 있지 않을까요...
저들의 정서는 성서와 코란, 피해자와 가해자간이 오랜 역사동안 뒤범벅이 되는 과정에서 벌어지는,,,우리로서는 참 이해하기 어려운 정서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우리가 홀로코스트를 일으키지는 말아야 한다,,에서 출발하는 것이 어떨까요..세상이 이미 많이 일그러져 있지만 그래도 우리가 인간됨이 무엇인가를 늘 돌아보게 된다면 희망이 있지 않을까,,생각합니다.
안타까운 마음에,,정말 안타깝게도 함께 한숨 쉬어 드리는 것 밖에 제 능력이 미치지 못함이 한탄스럽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a
  • |
  • 2008-07-04 21:22
답댓글

늘 저를 감동시키시는 님.

배울게 이리 많은게 왜이리 좋은지요.

 

질문 : 독서 레벨 기준 알려주세요.

         6.0 이라고 표시하시는 의미를 몰라서요.

         숫자를 나누는 경계가 무엇이며 어느 단계부터 어디까지 나누고 있는지요.

         -넘 초보 질문일텐데요. 알려주시면 감사하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7-04 22:20
6.0 레벨이 영어 권장 레벨일 때는 6학년 마악 시작하는 레벨이라는 뜻으로 초등 5년을 충실히 학습하고 마악 진급한 아이들의 적정 권장 레벨이라고 보믄 되구요,
리딩타운 등의 테스트 레벨일 때도 그 정도 학업을 마친 아이들 중 6학년 수업을 얼추 따라갈 정도가 되는 레벨이라는 뜻이겠구요,
우리나라의 경우를 제가 6.0 이라고 한 뜻은요, 걍 6학년 아이들 대상의 권장도서급이라고 생각하시믄 되셔요^^

일단 레벨 기준을 그렇게 알고 계시면 나중에 크게 혼란스럽지는 않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들국화
  • |
  • 2008-07-05 09:24
인네 귀찮으신게라~걍 이름도 줄여버리셨네. da ?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daboza
  • |
  • 2008-07-05 21:26
lazy님 답 감사합니다.

국화님 워치케 금방 보셨어라?
어찌다본께 da만 치고 넘어갔는디
고치기가 싫더라고오오오~
오늘 잠시 출국하는 딸년땜에 잠을 좀 못잤드만
사람이 밧데리가 나가서리 영 안돌아오네에에~.
지가 잠이 표창감으루 많다본께
잠못자면 사람 맛이 간다니께요.
잠 안재우면 없는 죄도 분다니께에~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