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아는 아니지만, 주디블럼의 forth grade nothing 을 정말 재미있어합니다..그 책 속에 퍼지라는 꼬마가 있는데 하는 짓이 웃긴가봐요...테잎 들으면 더 재미있습니다..영어책을 혼자 읽지 않는 애인데 이 책은 보네요..분위기 타서 슈퍼 퍼지도 사봤는데 재미있어 합니다.
저도 레인보우 매직 추천해요..
7권의 책이 들어있는 하드케이스도 우찌나 이쁜지 첨엔 케이스를 더 좋아라하긴 했지만
책도 재미있다고 하네요..^^
김영사에서 나온 한글판을 먼저 읽고 영어로 읽어도 괜찮을거 같구요..
우리딸은 라모나 씨리즈도 좋아하구 키티 씨리즈도 좋아해요~
여아이시고 3학년이라니까 레인보우 매직 씨리즈 어떨까요?
울딸 2학년 한글판 아주 재미있게 보던데 원서는 레벨이 딸려 아직 못보거든요..
아래는 예스**에서 퍼왔습니다..

부모를 따라 여우비 섬으로 휴가를 온 두 소녀가 일주일 동안 일곱 요정들을 구해내는 판타지 이야기. 기존의 <해리포터>, <나니아 연대기>,<반지의 제왕> 등의 작품들이 주로 남성적인 도전과 힘든 여정을 소재로 삼고 있다면 이 '레인보우 매직 시리즈' 는 주인공에게 우연히 찾아온 마법, 친구들의 도움, 힘을 합해 싸우는 설정 등 협동과 우정을 배우게 하는 소녀들을 위한 판타지 시리즈라 하겠다.
이 시리즈의 책들은 영국에서 출간되자마자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뒤이어 22개국에서 출간, 판매 신기록을 세웠다. 미국에서 800만 부, 일본에서 100만 부가 팔렸다.
<빨강 요정 루비>, <주황 요정 오렌지>, <노랑 요정 민들레>, <초록 요정 잔디>, < 파랑 요정 사파이어>, <남빛 요정 블루베리>, <보라 요정 라일락> 의 총 7권으로 구성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