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들이 다 멋진데...우리집도 3-5년은 기다려야 겠네요.
스크랩은 잘 해뒀는데 그때까지 잊지말고 있다가 찾아줘야 할것인데...ㅜ.ㅜ
루피님. 좋은 책 소개 고맙습니다.
감탄입니다..
그림이 특히 너무 맘에 듭니다..
세밀하게 사실적으로 그려진,,,사진을 보는 듯하기도 하고..
동화책속의 그림만으로도 배부르네요..
단 내용이 가슴아프다는 것만 빼면...
가슴아픈 책들.... 준서가 보면 분명 울꺼예요~~
갸는 감성이 참 풍부해서리..
며칠전에 샬롯의 웹의 마지막에 자막 올라가며 나오는 노래를 계속 듣더니만
펑펑 울더군요..ㅎㅎ
이야..다 멋진 책이에요...
이런..내글 내리고 잡다..수준 떨어지는겨.....
저도 이거 다 제목 적어야 겠네요..^^*
감사...
이글 보고 지난 잘못이나 과오는 용서해드리지요...ㅋㅋㅋㅋ
루피님 감사합니다. 도서관 갈 때 볼 책 목록이 풍성해지네요. ^^
정말 그림이 참 좋으네요.
노란별의 의미....
덴마크의 크리스티안 왕은 정말 훌륭한 왕이었나 봅니다.
별을 헤아리며(number the stars)에서도 그 분의 얘기가 나오지요.
좋은 책 소개 감사드려요.
루피님.
어쩜 이리 단정하고 예쁘게 사진 올리고, 책소개 해주십니까...
책 소개 릴레이,,,,, 보면서 눈도 즐겁고, 맘도 흐믓합니다...
전쟁의 슬픔이 그리 먼나라의 일이 아닌데도
많이 잊고 사는 것 같아요.
항상 좋은 책소개 감사해요..
항상 스타트 끊어주시는 lazy님, 릴레이에 참여해주시는
루피님, 서빈맘님, 준서맘님... 카라님...쑥쑥짱님...
무슨 대종상 소감도 아니고, 하다보니 끝도 없네요..
그외 다른 많은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