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원래 플래쉬카드를 활용을 잘 못합니다... 그러다 36개월이 지나니 태민이가 다른 맘들이 말씀하셨던거처럼 글을 물어보는군요.. 그래도 조금 더 기다렸답니다..내가 오버하는거야 하면서요(실은 귀찮은게지요) 그런데 또 물어보고 물어보고.. 그래서 그동안 있었던 카드와 함께 교재를 정해 제가 가끔해 주고 있는데요(이제 시작) 읽더라구요... 오늘도 먹글자를(이주에 보여준) 읽더라구요.. 정말 놀랬답니다.. 그냥 플래쉬카드를 읽어준거 뿐이거든요.. 정말로.. 아이를 잘 살펴보시면 아 이때구나 하실때가 오니 꼭 잘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문자는 그때해주느게 좋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전에는 꾸준히 책을 읽어주구요.. 다른 아이들은 언제 떼었다는거에 연연해 하지 마시구요...